2010년 12월 24일 금요일

UFO! 미지의 세계, 24일 밤 강북강변을 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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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8일 토요일

중국 환구시보 기자의 말에 박수를 보낸다.

사람과 사람과의 문제 그리고 오래된 감정적인 문제 중에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 하는데 있어서 그 촛점을 맞출 때
이미 지나간 과거를 들춰내어 감정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발상은 어느 시대에서나 절대 성공 할 수가 없다.


투명한 글로벌 정보시대, 아날로그식 정치를 아직도 고집하는 세력들
더구나 남.북 당사국을 지켜보고 있는 수 많은 제3국들의 시선도
의식해야 하고 , 제3국들과의 꾸준한 상호협력관계도 의식해야 하는 것인데,
정보를 숨기고 감추고 왜곡으로 일관하던 산업화시대에 멈추어 버린다면
이는 한 정권의 신뢰 문제가 아니라, 한 국가와 전체 국민들의 명예와
자존심의 문제인 것이다.


중요한 것은 늘 지금의 시점에서 지나간 과거는 배제하고
현재와 미래에 촛점을 두고 대화를 하여 이기고지는 사람이 없는
모두가 긍정할 수 있는 합리점을 모색해야 함께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럴려면 지나간 과거와 이해관계가 깊은 사람들은 문제 해결의
주체나 당사자로 나서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 기사를 읽어 보니 한국사람인 내가 봐도
중국 기자의 말이 한 마디도 안 틀린다.
그럼 내가 공산당이고 빨갱이인가.


현재 우리 국민들의 안전이 적으로 부터 급박하게 위협받는
상황이어서 그 대응으로 전시상황의 훈련을 강행해야 하는지,

아니면 휴전 이 후 북이 강제로 우리 영토를 빼앗아 가서
그 땅을 되찾을 명분으로 전쟁불사 포사격 훈련을 강행하는건지


국가안보와 국민 생명의 보호중 가장 중요한 두 사안에서
아무런 특이 이상이 없는데도 한국 정부가 신경질 적으로
적의 코앞에서 군사훈련을 계속 하겠다는 것은 일본산 이명박 정부의
국방정책이 국익과 반하는 것은 아닌가 의심하게 만드는 것이다.


임시직에 불과한 일본산이명박 정부는 선량한 국민들의 목숨을
자신의 정권유지를 위한 소모품으로 인식하듯 국민을 우롱하지 말라.

지금은 수백년 동안 굳어진 냉전을 온기로 풀어가야 할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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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핵개발 원하면 해봐라, 중국은 핵경쟁 감당할 수 있어”

[중앙선데이] 입력 2010.12.19 02:50

환구시보 사령탑 후시진이 말하는 중국인의 속내

"중앙선데이, 디시전메이커를 위한 신문"


후시진 총편집인이 13일 오후 환구시보 회의실에서 한·중 관계와 북한의 연평도 포격에 관한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프리랜서 박가영

후시진(胡錫進) 환구시보 총편집인을 만난 지난 13일은 베이징에서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였다. 베이징 동쪽 차오양(朝陽)구 진타이시루(金臺西路) 인민일보사 정문을 통과한 다음에도 200여m를 걸어야 했다. 행정을 담당하는 여직원이 마중 나와 둘이서 걷던 도중, 군인처럼 머리를 짧게 깎은 젊은이들이 구보하고 있었다. 인터뷰는 환구시보 건물의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오후 5시. 무슨 회의를 방금 마친 듯 바쁘게 들어온 후시진은 주머니에서 미리 들고 있던 명함을 바로 건넸다. 명함에는 두 개의 직책이 적혀 있었다. ‘인민일보 고급기자’ 아래에 ‘환구시보 총편집’이었다. 기자가 질문을 던지면서 녹음기를 켜자 환구시보 쪽에서 배석한 기자도 녹음기 하나를 역시 탁자에 놓았다. 긴장감 속에서 인터뷰가 시작됐다. (※표시는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중국은 남북한 사이에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겉으로 ‘중립’을 외치며 피해자인 한국더러 무작정 참으라는 식이다.

“한국과 중국 사이에 ‘중립’에 대한 관점이 다른 것 같다. 한국은 중국이 한국 편을 드는 것이 ‘중립’이라고 여기는 것 같다. 중국은 그렇게 하기가 어렵다. 우리는 우리가 이해하는 방식으로 한반도의 문제를 바라본다. 한국이 생각하는 ‘중립’이란 게 뭔가?”

-중국은 천안함 사건 후에도, 연평도 포격 뒤에도 소위 ‘중립’을 유지했다. 하지만 러시아는 달랐다. 이번엔 북한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다르다. 중국은 ‘이익상관자’여서 소위 ‘중립’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매우 크다.”

-한국 사회는 지금까지 그런 말을 많이 들었는데, 그것은 중국의 ‘핑계’가 아닌가.

“한국 사람들이 정말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판단력에 문제가 있다. 중국과 남북한 3국은 모두 한반도 안정을 원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한국은 한국의 이익과 중국의 이익은 다르다고 본다. 이것은 한·중 간에 전략적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중국은 한반도 안정을 위해 우리가 생각하는 ‘엄격한 중립’을 지켜야 한다. 그것은 한국이 생각하는 중립과 다르다. 무엇이 중립인가? 그것은 사건이 발생했을 때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다. 한국은 100% 북한의 도발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모른다. 한국의 설명에도 문제가 있다. 한국은 북한의 도발이라고 하면서 왜 하필이면 (분쟁지역에서) 자주 군사훈련을 실시하는가? 거기에 대해 북한은 극단적인 반응을 한다. 전쟁을 싫어한다는 한국이 왜 자주 군사훈련을 하는지 우리는 이해할 수 없다.”

(※그는 장황하고 길게 설명을 하면서 이따금 기자가 질문을 마치기도 전에 말을 시작하곤 했다.)



-당신은 계속 ‘중립’을 언급하는데, 사실 그것도 중국 국가이익을 반영하는 것 아닌가.

“일리 있는 말이다. 하지만 중국의 국가이익은 한국과 북한에 손해를 끼치지 않는다. 왜냐하면 중국은 한반도 안정을 원하기 때문이다.”



-천안함 사건에 대해 환구시보는 ‘북한 공격설의 증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런 입장은 여전한가.

“중국은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했다고 말할 수 없는 처지다. 증거가 없다. 한국 측이 제공하는 증거를 믿을 수 없다. 북한이 그런 첨단기술이 필요한 기습공격을 감행하고, 흔적도 없이 다시 ‘깨끗하게’ 사라질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수준은 중국도 갖고 있지 못하다. 환구시보는 그때 ‘북한이 외부세계의 의혹에 성의 있게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우리는 북한이 그렇게 국제사회의 의혹을 푸는 것이 북한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한국 언론은 ‘중국의 태도가 바뀌었다’고 과도한 해석을 했다. 중국의 태도는 바뀌지 않았다. 오해하지 말라. 우리는 민간의 목소리를 대변한 것이다. 공산당 지도부의 입장이 아니다.”



-하지만 북·중 관계는 앞으로 바뀔 수도….(※기자의 질문을 막으며)

‘중·북 관계는 영원히 바뀌지 않을 것이다. 중국은 한국전쟁 당시 많은 피를 흘렸다. 중국은 두 번 다시 한반도에서 피를 흘리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하지만 어떻게 한반도 안정을 추구하느냐에 대해선 중국과 한국의 생각이 다른 것 같다.”



-중국이 북한의 잇따른 군사도발을 두둔하는 현상을 목격하면서 한국에선 한·미·일 공조체제를 강화하고 대북 강경 자세를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중국이 북한을 갈수록 감싸는 것이 아니다. 사실 한국이 원하는 것은 한국 편을 들어달라는 것 아닌가? 중국은 그걸 할 수 없다. 중국은 북한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권리가 있다. 한국이 연평도 사건 이후 미·일과 동맹을 강화하는 것은 동아시아에 신냉전 구도를 초래하는 것이다.”



-냉전시대의 친구인 북한을 버리지 못하는 중국의 생각이 오히려 냉전적 사고 아닌가.(※후시진은 줄곧 깍지를 끼고 있던 손을 풀며 목소리를 높였다.)

“북한은 중국의 이웃이다. 두 나라가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은 매우 정상적인 일이다. 한국은 왜 자꾸 중국이 북한을 포기하고 한국을 선택하기를 원하는가? 이게 ‘중립’적인 태도인가? 만약 한국이 중국을 친구로 여긴다면 중국이 다른 친구와 교류할 수 있는 권리를 존중해 주어야 한다.”



-중국이 책임 있는 대국이라면 적어도 북한이 도발을 할 때 공개적인 비판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중국이 내부적으로 북한을 훈계하지 않는다고 당신은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중요한 것은 북한 정권에 이런 비판을 흡수할 능력이 취약하다는 것이다. 같은 비판이라도 북한 정권은 견디지 못할 수 있다. 같은 논리로 중국 내부에서는 한국의 천안함 조사 결과에 대해 의심을 갖고 있었지만 그래도 중국 정부는 공개적으로 한국에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같이 앉아 있던 환구시보 기자가 책상에 있던 서류를 주섬주섬 챙기기 시작했다. 기자가 몇 가지만 더 묻겠다고 하자 일어서려던 후시진 총편집인이 다시 앉았다.)



-중국은 6자회담 재개를 강조한다. 하지만 한국에선 북한이 우라늄 농축(HEU) 프로그램 개발까지 공개한 마당에 6자회담의 효용성에 회의를 느끼는 사람이 많다.

“6자회담이 결실을 보지 못한 것은 어느 한 국가의 책임 때문이 아니다. 중국은 북핵 개발을 제지할 능력이 없다. 북한의 주변 정세가 핵무기를 개발하게끔 몰아간 측면이 있다. 경제·군사적으로 낙후된 북한은 아마 핵을 가짐으로써 더 안전해질 것이라고 믿는 것 같다. 외부적 (위협) 요소가 존재하는 한 중국이 북한을 설득해 핵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한국 사회에선 북한의 핵 보유를 막을 수 없다면 자체적인 핵 개발 프로그램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강해지고 있다.

“한국이 핵 개발을 원한다면 한번 해보라. 북한에 이어 한국·일본도 핵을 개발하고…. 그럼 중국은 더 많은 핵무기를 갖게 되고…. 하지만 분명한 것은 주변국들이 핵 경쟁을 할 때 발생할 불안정을 감당할 중국의 능력은 한국보다 훨씬 크다. 왜냐하면 중국은 대국이기 때문이다. 중국은 정말로 한반도 안정을 원하고 있다. 한국은 중국의 말을 귀담아들으려 하지 않는다. 한국은 미국의 전략에 세뇌당해 스스로의 전략적 판단력을 잃은 것 같다.”



-중국은 핵을 가진 북한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 핵을 포기하도록 계속 설득할 것인가.

“핵을 가진 북한은 중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 하지만 중국은 북한을 막을 방법이 없다. 북한은 중국의 괴뢰가 아니다.”



-중국은 정말로 남북한 통일을 원하는가. 한국에선 중국이 내심 남북한 분단 상태를 원한다는 분석도 있다.

“중국은 적어도 입으로 지지한다는 말을 할 것이다. 왜냐하면 반대할 명분이 없기 때문이다. 마음속으로는 다른 생각이 있을지 몰라도 남북한 당사자들이 통일을 한다고 하면 반대할 수가 없다. 나는 궁극적으로 중국 정부가 박수를 보낼 것이라고 믿는다.”

베이징=써니리 객원기자 boston.sunny@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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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7일 금요일

“전·의경 급식비 증액분 98억 누락”

문학진 “전·의경 급식비 증액분 98억 누락”


한나라당이 새해 예산안을 단독 처리하는 과정에서 전·의경 처우 개선을 위한 급식비 증액분 98억원이 삭감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행전안전위원회 소속 민주당 문학진 의원은 행안위원 전원 찬성으로 내년도 예산에서 전의경 급식비 98억 8천만원을 증액하기로 했지만 전액 삭감됐다며 상임위가 열리면 이 문제를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의원은 올해 전.의경 급식비 예산은 432억 여원으로 한끼 급식비가 천 833원에 불과해 행안위원들이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영양사 고용 비용 40억원을 포함해 98억 여원을 추가로 배정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입력시간 2010.12.17 (17:01) 하송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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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6일 목요일

죄없는 군인과 주민들, 또 사기꾼이명박 정권에 희생양 될것. 2010/12/17 11:17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woldchung/5168378

끝없이 추락하는 탐욕스런 부패권력이 그 탈출구를 찾으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광란을 벌리는 일본산 사기꾼 이명박 정권의 한바탕 쇼에 북한 김정일 정권은 일체 동요하지 말라!

우리 국민들이 천안함 좌초이 후, 연평도 남북 충돌의 실체도 알아야 하지만
또 다시 광란을 벌리는 이번 훈련도 그 의도가 순수하지 않음을 보고 있다.

교활한 일본이 한국 땅에 자위대를 파병하려는 목적에 정당성을 찾기 위해
계속 일본산 이명박 정부와 음모를 꾸미고 있슴을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이번 이명박 군부의 의도된 훈련작전에 김정일 군대가 포사격으로 대응한다면 한반도에 일본 자위대의 파병을 정당화 현실화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렇게 되면 남북한이 통일도 되기 전에 침략국 일본에 또 다시 식민지 신세가 되고 말것이다.

북 김정일 정권은 이번에 제발 무시하고 넘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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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남쪽에서 서쪽으로, 이 추운 날씨에 세균이 펄펄날아

구제역, 남쪽에서 서쪽으로, 이 추운 날씨에 세균이 펄펄날아? 2010/12/16 23:21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daum.net/ufoilove/?t__nil_login=myblog
http://blog.chosun.com/woldchung/5167280

사람일 걸리는 독감도 예방주사 약이 있고 의약품도 있어서 치료받으면 낫는데 소.돼지, 닭에 대한 가축 전염병도 수의학애서 치료약이 분명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살처분으로 따르는 피해보다 훨씬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텐데도 그것을 외면하고 무조건 힘없는 수많은 생명을 죽이는 살처분을 해야 하는지 납득이 가지 않는다.


지난해에는 신종플루로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희생시키더니, 금년에는 축산 양돈 농가에 집중 표적이 되었는가, 이 추운 엄동설한에도 세균성 바이러스가 펄펄날아 전국을 휘돌아 다니며 가축농가에 퍼지고 있다는 것인데, 이것이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소리인가.

무엇보다 가축농가들은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일상 정보에 어두운 사람들이라, 정부가 강제로 집행하면 선량한 농민들은 항의도 못하고 당해야 하는 입장인데 기르던 가축들을 전부 몰살시켜버리니 이로 인해 입은 정신적 물질적 피해는 얼마나 클것인가,

자식처럼 애지중지 기르던 가축들을 하루 아침에 땅에 생매장당하는 것을 볼 때 짐승도 한이 맺히고, 주인도 얼마나 가슴이 아플 것인가. 하늘이 이 살인적인 잔인한 테러를 모두 다 보고 계실 것이다.

이는 영혼이 없는 국적불명의 탐욕스런 범죄세력들이 먹적달성을 위해 사회혼란을 조장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걸림돌이나 장애물을 제거할 때 쓰는 테러가 아닌가 전국적으로 지역을 샅샅이 점검하듯 시간차로 전염병이 돌아 발생할 수는 없는 것이다.

지나간 조류독감에서 보고 듣고, 지난해 신종플루에서 보고 듣고, 구제역에서 보고듣고 모든 것을 종합할 때 이런 사건들의 원인은 자연발생적인 것이 법죄자들의 테러인 것이다.

수의사의 주사 한방이면 동물 수백마리 생명을 살릴 수 있는데도, 그것을 무시하는 정부 방역관계자들이라면 이들은 국적 불명의 불법먹이 사슬에 얽힌 꼭두각시 범죄세력들이라고 봐야지, 절대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공직자들이 아니라는 아니다.

낮선 사람을 밤낮으로 경계하고, 대형 마트나 대형 백화점의 식품은 반드시 끓여먹고 될 수 있으면 재래 시장이나 단골 가게를 이용하고. 사전에 미리 예약한 대형 음식점은 단골 아니라면 조심하고, 외출후 돌아오면 손을 씻 듯 모든것을 점검하고 신문배달원도 경계하고, 신문도 집 밖에서 아예 태워버려라.
범죄자들은 마음만 먹으면 밤에도 바이러스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니까.

또 어떤 사고가 발생할지 예측할 수는 없으나 분명 자연발생적인 사고가 아니라 선량한 인명과 재산 피해에 촛점을 맞춘 잔인한 테러라는 것은 분명할 것인데,

오늘 날 전세계 뉴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투명한 정보화 시대에
지나간 산업시대 아날로그식 전쟁을 들먹이면서 끝없이 충동질하는 세력들은
자국민이든 외국인이든 반드시 의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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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로 퍼진 구제역, 추위와의 전쟁까지

유정복 장관 "예비비 추가 확보"…2만여 마리 살처분

기사입력 2010-12-16 오후 12:01:39


이 경기 북부권에서도 발생함에 따라 초비상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특히 16일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 때문에 방역 작업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양주는 이날 아침 영하 15.6도, 연천은 영하 16도의 강추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야외 통제소 방역 장비들이 꽁꽁 얼어붙어 방역 효과가 떨어지고 있다. 소독약을 열선이 부착한 통에 넣어 얼지 않게 하더라도 차량 등에 분사할 경우 바로 차에 얼어붙기 때문이다. 이에 저온에서도 효과를 발휘하는 생석회와 온풍기 등을 총동원하고 있다.

축산농가들도 구제역 방어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농장 주변에 생석회를 대량으로 살포하고 소독약을 뿌리는 등 방역 작업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주, 연천, 파주, 포천 등 경기 북부 지역은 축산 농가가 밀집해 있다. 이날도 살처분 대상이 3개 농가 2380마리 추가돼 벌써 30곳 2만2천738마리가 살처분될 예정이다. 또한 상황에 따라 10만 마리까지 살처분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정부는 예비비를 추가로 확보해 구제역 확산 방지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정복 농식품부 장관은 이날 한나라당과 민주당 지도부를 잇따라 방문해 "이미 예비비를 추가 확보했고, 축산 농가의 해외여행 관련 검역, 검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장관은 경기 북부 구제역과 관련해 "경북 북부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경우 유전자 염기서열이 같은데, 양주.연천의 경우 5개 유전인자에 차이가 있다"며 "경기 북부 구제역이 안동에서 유입된 것의 변형인지 등에 대한 인과관계 조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현장 통제가 중요하므로 정치권도 매몰 현장 및 농장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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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5일 수요일

줄기세포 논문조작' 황우석 2심서도 집유

줄기세포 논문조작' 황우석 2심서도 집유


연합뉴스
입력 2010.12.16 10:36
수정 2010.12.16 10:48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임수정 기자 = 서울고법 형사3부(이성호 부장판사)는 16일 줄기세포 논문의 조작 사실을 숨기고 지원금을 받아내거나 연구비를 횡령한 혐의(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업무상 횡령) 등으로 기소된 황우석 박사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황 박사는 2004년과 2005년 사이언스지에 발표한 논문이 상당 부분 조작됐음에도 진실인 것처럼 속여 농협중앙회와 SK㈜로부터 10억원씩의 연구 지원금을 받아낸 혐의와 신산업전략연구소와 정부에서 받은 연구비 중 7억8천400여만원을 횡령하거나 부당하게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1심은 신산업전략연구원과 정부의 연구비를 빼돌린 것을 유죄로 인정해 황 박사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으며 농협과 SK에서 연구비를 받은 것은 `논문조작과 지원 사이의 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무죄로 판결했다.

sewonlee@yna.co.kr

sj997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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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세포 복제 詐欺주장! 교활과무능의 도둑넘 새튼! 2006/02/12 09:54 추천 1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woldchung/906004

섀튼 교수 팀은 2004년도 12월 macaque (곰 원숭이) 원숭이의 핵치환 복제를 통한 성공적인 줄기세포 설립을 2004년도 12월 11일 판 Developmental Biology 를 통해 발표 했으며 다음날 인 12월 12일 워싱턴 D.C 에서 열린 American Society for Cell Biology (미국 세포 생물학 협회) 회의에서 섀튼 교수팀의 켈뷘 시멀리 교수가 그 연구성과를 발표를 한다.

인간과 같은 영장류인 원숭이의 성공적인 줄기세포 성립은 미국내 복제학자들 과 언론으로 부터 큰 주목을 받았으며 다시한번 섀튼 교수팀의 복제 기술에 있어 그 우수성이 입증되는 기회였다. (황교수 팀의 줄기세포와는 달리, 섀튼 교수의 곰 원숭이 줄기세포는 여러차례 검증을 통해 그 연구내용에 아무런 이상이 없음이 확인되었다.)

섀튼팀은 원숭이를 복제하는데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embryos 세포가 약 200개까지 증식해 곰 원숭이의 blastocyst (배반포) 성립에 성공해 줄기세포를 축출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성과로 인정되었다. 이 전까지 영장류에서 체세포 복제 기술로 복제된 embryos 는 16개의 세포로 분열 후 성장을 멈추었었다.

2003년 절망에 빠져있던 섀튼 교수, 영장류의 복제는 신이 허락하지 않는다 주장 하지만, 2004년도의 눈부신 연구성과 가 있기전 섀튼 교수는 2003년 영장류의 복제에 관한 모든 희망을 잃었다고 말했었다.

NPR 뉴스 (U.S. National Public Radio: 미국의 공영라디오 방송) 와의 통화에서 섀튼 교수는 영장류의 복제를 할수 없음을 한탄하며 “신은 우리들에게 가축들은 농업을 위해 복제함을 허락한다. 또 생쥐를 복제하는 것 도 허락하며, 그 복제된 쥐를 잡기위해 고양이를 복제하는 것도 허락한다. 하지만 다른 포유류와 영장류 복제 사이에 선을 확실하게 긋겠다.” 고 결정한것 같다며 신이 자신의 연구를 성공할 수 없게 미리 결정을 해놓은 것 같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한적도 있다. 물론 반농담으로 한 말이었지만, 그 농담안에는 계속된 연구실패에 관한 어떤 중대한 단서를 포함하고 있었다.

Shatten: "that God in her infinite wisdom said 'I will let you clone domestic species for agriculture, and I will let you clone mice and even a cat to catch the cloned mice. But I draw a sharp line between primates and all other mammals.' "



이렇게 영장류 복제에 부정적인 결론을 내린 섀튼 교수가 왜 그런 결론을 내렸는지를 이해하려면 그의 연구성과에 관해 좀더 자세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황교수를 만나기 전 섀튼의 연구 성과는?

1996년 영국의 로즐린 연구소는 핵치환 기술을 통해 양 (돌리)의 복제에 성공한다.

[언론사들에게 보내는 참고자료: 돌리는 복제되었기 때문에 telomeres (말단 소립 - 각 세포의 수명을 결정하는, 세포의 시계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몸안에서 세포가 매번 복제할때마다 이 텔러미어가 짧아지게 되고 결국, 더이상 세포가 복제하지 않는 상태에 다다르게 된다. 인간을 비롯한 생물의 노화와 사망의 시기를 결정한다.) 가 다른 복제되지 않은 양들에 비해 짧아서 조기노화 현상으로 인해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적이 있다.

돌리의 사망이후 로즐린 연구소와 전혀 관련이 없는 전세계의 여러 생물학자들은 이에대한 충분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복제된 생물의 테러미어는 짧아지지 않는다는 결과를 보도했다. 돌리는 진행성 폐질환으로 사망했고, 이는 다른 양들에게도 적지 않게 생기는 질환이다. 항간 돌리는 복제된 양이라 조기노화 현상을 보였는데, 황우석 교수의 스너피는 너무 건강하다며 의혹을 제기한 본국언론 보도 (오마이뉴스 등) 도 나왔는데 돌리때의 핵치환 기술 과 스너피 때의 핵치환 기술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고, 스너피는 훨씬더 향상된 핵치환 기술로 복제되었다. 또 복제된 생물은 조기노화 한다는 주장은 낭설이다.]

이에 섀튼 교수는 인간치료에 필요한 인간 줄기세포 복제 연구를 위해 가장 인간과 근접한 원숭이의 복제 연구를 영국 로즈릴 연구소의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섀튼 교수는 수년동안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다.

난관에 봉착한 섀튼 교수는 오레곤 대학의 뤼서스 [붉은털 원숭이: rhesus monkey] 원숭이 복제 연구가 단 월프 (Don Wolf) 교수에게 공동 연구를 제안 한다.

그리고 1월 2000년 테트라 라는 이름의 (Tetra: 넷중에 하나라는 뜻) 붉은털 원숭이 (rhesus monkey) 복제에 성공한다. (생식세포 복제 방식) 하지만 섀튼 교수는 이 복제에 성공하자 마자 다시 또 피츠버그 대학으로 자리를 옮긴다. 섀튼 교수 가 왜 월프 교수와 결별을 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아직도 오레곤 대학 (Oregon Health and Science University) 에서 붉은털 원숭이 연구를 하고 있는 월프 교수와 직접 통화를 해보았다.

섀튼의 前 공동 연구자, 섀튼에 관해 함구. 동료 교수, 우리는 섀튼의 피해자

월프 교수는 왜 섀튼 교수와 공동연구를 중단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밝히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섀튼교수와의 관계를 밝히고 싶지 않은 이유가 최근에 불거져나온 황교수 사건때문은 아니라고 못을 박으면서 서로간의 갈등이 최근에 생긴것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했다. 서로의 불신 과 개인적인 마찰때문에 그 당시 연구를 중단하게 되었다고 보도를 해도 되겠나는 질문에 월프 박사는 “내 생각에 그정도면 적절한 설명인것 같다” (I think that’s a sufficient characterization.) 고 답을 해 주었다. 두사람의 관계에 대해 잘알고 있다는 같은 부서 (Oregon National Primate Research Center) 의 다른 교수에게 또 연락을 취했다. 이름은 밝히지 말아달라고 한 J 교수는 섀튼은 월프 박사의 기술을 빼돌렸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지금 왜 월프 박사는 아무도 모르는가? 왜 섀튼만 언론의 주목을 받는가를 생각해 봐야 할 것 이다. 월프 박사 와 오레곤 대학은 피해자들 (victims) 이라고 말하며 격분한 감정을 감추지 않았다.

당사자인 월프 교수의 침묵으로 그 내막에 대해 더 상세한 사실을 알아낼수는 없었다. (섀튼 교수는 연락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명확한 사실은 섀튼은 공동 연구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혼자서만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또 원숭이 복제 성공 직후, 미국 연방 기관 (NIH) 으로 부터 연구비를 더 많이 받게 되었으며, 오레곤 대학을 등지고 24명의 연구원과 피츠버그대학에서 제공하는 연구비 천4백만 달러 (14 million dollars) 를 들고 피츠버그 대학에 개선장군처럼 입성 했다는 사실이다.



공동연구자 없이는 성과를 못내는 섀튼


2001년도 피츠버그 대학으로 자리를 옮긴 새튼 교수는 다시 또 복제 연구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한다. 오레곤 대학에서 복제된 원숭이 (Tetra)는 체세포복제 방법으로 복제를 한 것 이 아니고, 난자의 분열을 유도해 생식세포 방식으로 복제한 것 이었다. 이 방법은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를 만들어 낼수 있는 적절한 방법이 아니며, 섀튼 교수는 환자치료에 사용될 수 있는 핵치한 복제에 관한 연구를 독자적으로 시도한다. 하지만, 2001년도 부터 막대한 연구비용을 쏟아부으며 심열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섀튼 교수는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한다. (수백마리의 원숭이에서 수천개의 난자를 썼다 고 섀튼 교수는 밝힌 바 있다.)



능력부족이 아니라 신이 허락하지 않는다. 인간세포 복제는 사기라 주장



결국, 섀튼 교수는 2003년도 4월 사이언스지에 기고를 통해 영장류의 복제는 “불가능 하다는 단어를 쓰고 싶지 않지만, 현재 가능하지 않다” 고 밝힌다. 또 인간복제에 성공해 아이가 탄생했다는 Clonaid (인간을 복제하는데 성공했다고 주장하는 종교단체) 의 보도가 나오자, 섀튼 교수는 사이언스 지에 서한을 통해 “진정한 과학자는 증거를 제시합니다.” "Legitimate scientists submit evidence." 라며 영장류 (primate)의 복제는 현재 기술로는 절대 불가능 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영장류 (사람을 포함해) 를 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과학자가 있다면 그것은 명백한 사기이며 “파괴적인 날조” (“destructive hoax”) 라는 단어를 서슴치 않고 쓰면서, 2003년 당시 영장류의 복제는 앞으로 최소 수십년간 불가능 할 것 이라는 견해를 밝혔었다.



왜 영장류의 복제가 현재 기술로 불가능 한지에 대해 섀튼 교수는 다음과 같은 연구를 사이언스 지에 보고한다. 그 내용은 지면 관계 상 요약하며, 다음 과 같다.



복제는 난자에 있는 핵을 제거하는 과정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복제 대상자의 유전자 를 주입해 베아세포로 키운다. 초기단계에 복제된 세포들은 매우 성공적/환상적 (“look terrific”) 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베아세포들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결점들을 안고 있다. 그 결점들이란 다음과 같다. 다른 포유류의 경우, 염색체들은 세포가 분열할때 원 난자세포의 중간에 자리를 잡음으로서 분열할때 염색체가 계속적으로, 또 성공적으로 복사된다. 영장류(primate) 의 경우, 다른 포유류와는 다르게, 염색체가 원 난자의 핵근처 자리에서 자리를 잡는다. 따라서 핵을 추출해 낼때 계속적이고 성공적인 분열에 필요한, 그렇지만 눈으로 확인 할수 없는 어떤 염색체의 요소들에 손실이 생겨 몇번 분열한 후 사멸하게 된다.



새튼 교수는 또 얼마후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며 미국 언론들을 통해 밝힌다. 난자에서 핵을 제거하기전 정자와 다른 염색체를 투입하면 된다는 주장이었는데, (이 내용은 섀튼 교수의 2003년도 특허 신청서에 자세하게 나와있고, 그 원문은 아이러브 황우석 관계자 를 비롯해 요구하는 언론사 와 일반 네티즌들에게 배포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황박사를 만난 후 부터는 이 내용에 대한 주장은 더이상 하지 않고 있다. 황박사는 본국언론을 통해 간접적으로 이 섀튼의 주장은 논리에도 맞지 않는 내용이라고 일축한 적 이 있다. 물론 황 교수가 섀튼 교수의 이름을 직접 언급한 것 은 아니다.



황우석을 만나 희망을 찾았습니다. 황교수의 논문을 접하고 승승장구 하기 시작



2003년까지만 해도 아무런 연구성과도 내지 못하고 절망속에 빠져있던 섀튼 교수는 2004년도에 들어 갑자기 놀랄만한 연구성과를 내기 시작한다. 이 시기는 섀튼이 황교수의 논문을 접하는 시기와 일치한다. 과거에 월프 교수와 난자분열을 유도해 뤼서스 원숭이를 복제하는데 성공한 이후 아무런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던 섀튼 교수에게 있어, 원숭이 줄기세포 확립은 미국내에서 그를 가장 유명한 복제 연구가로 입지를 굳히는데 큰 공을 세우게 된다.



2004년도 12월에는 이 기사에서 제일 처음에 언급했던 맥카퀴 원숭이의 배반포설립에 관한 내용을 잠깐 소개한다.



황우석 사건이 터지기 전인 2004년 12월 섀튼교수 가 미국 세포 생물학 협회 회의에서 NPR 뉴스들을 비롯한 언론들에게 했던 말들. “내 자신이 틀렸었다는 것이 너무 기쁩니다.” "Having come out with a discouraging prediction,"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우리는 한국팀의 연구에 관해 가장 먼저 답습해 세상에 맙소사, 이들의 연구가 정말로 굉장한 것 이란 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We wanted to be among the first, if (the Korean) methods really were a great breakthrough, to stand up and say, my gosh, this really is quite impressive."



[주목할만한 사항은 이 연구는 섀튼교수팀이 황우석 교수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해 독자적으로 성공한 것 이며, 이 당시에 황교수 연구원들이나 미즈메디의 연구원들은 섀튼교수팀의 연구에 직접적인 참여를 하기 이전 이란 것 이다. 결론만을 내리자면 황교수의 연구는. 미국에서는 아무 연구자나 황교수의 연구 자료만을 제공받아도 성공해 줄기세포 확립이 가능한 기술이며, 한국에서는 황교수 본인이 노력해도 절대 성공하지 못하는 기술이란 점 이다.]



황교수의 논문을 바탕으로 고무적인 연구성과를 성취한 섀튼교수는 무척 흥분되어 있었다는 것 을 알 수 있다. 황교수의 방법이 어떻게 더 우월한가에 대한 질문에 섀튼 교수는 지금까지 서구에서 행해여진 핵추출 방법은 난자에 유리로 된 칼 (pipette) 을 삽입 핵을 흡입해 뽑아내고 다시 주입하는 식을 행하여 졌다. 황박사의 연구가 다른점은 유리 바늘을 사용하지 않고 지긋이 난자를 눌러 핵이 빠져나오게 하는 방법이다. 이럴경우, 핵치환된 난자가 분열하고 성장하는 데 필요한 단백질들에 잃지 않게되어서 더 성공적이지 않나 추측된다 고 밝혔었다.



섀튼 교수 팀의 이 연구 성과는 2004년도 12월 11일 판 Developmental Biology 를 통해 발표 되었고 다음날 인 12월 12일 워싱턴 D.C 에서 열린 American Society for Cell Biology (미국 세포 생물학 협회) 회의에서 섀튼 교수팀의 켈뷘 시멀리 교수가 연구성과를 발표 했었다.



이후 섀튼은 적극적으로 황교수와 공동연구를 추진하기 시작했고, 그 성과는 스너피 복제로 나타난다. 스너피 복제 성공으로 섀튼은 미국뿐만 아니라, 과학자로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다. 또 황교수의 연구원들을 요청, 원숭이 줄기세포 설립이후인 2004년 8월말에는 김선종 연구원을 비롯한 핵심 연구원들이 피츠버그 대 섀튼 교수팀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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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조작과 위장전입은 '이웃사촌' 아닌가 ? 개밥 털이범 쥐새끼님
10:55


1. 위장전입 다섯번 경험있는【BBK 李장로】는 위장전입을 단 한번의 사과로 쓱-싹 !!

그러나, 지난 대선때 위장전입 소동으로 이명박의 주민등록을 부정 발급했던 담당 공무원은 짤-려 ~



- 위장전입 형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刑”의 不法 범죄행위로서

【위장전입】을 단속하지 않았던 공무원은 【직무유기】 범죄자 !!



2. 합리적 보수논객 【중앙大 이상돈 교수】는 엄-청 개탄하다.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법과 절차를 무시할 게

뻔하기 때문에 나는 이명박대통령 등장을 많이 걱정했다”



위장전입, 위장취업, 탈세, 땅투기, 병역미필, 말바꾸기, 거짓말 等

도덕적으로 근본이 썩었다면, 아무리 훌륭한 정책이라 하더라도 실패하기 쉽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대표 【정종훈 신부】강력 질타 !!

"후보시절부터 거짓말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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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3일 월요일

정부가운영하는 건강제도는 전국민 의무사항이다.

이 지구상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는데 최우선이고비영리 국가인 정부가 주관하고 운영하는 건강보호법은 국민들의 육체의 고통을 제거하고 정신적 안정을 보장받는 국민의 기본권이므로, 전국민이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것이 옳다.

이익만 생각하는 영리법인이 운영하는 물질적 상품과 동일하게 인식한다면
그것은 크게 잘못된 시각이다.


어느 나라든 공직자나 정치인은 자국 국민들이 일해서 납부한 세금을 받고 일하므로 그 국민들의 삶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해줄 의무와 책임이 당연히 있슴을 안다면 전 국민들이 생존에 관한 질병으로 부터 해방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여 건전하게 일하고,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여사회를 밝게 만들어가려면 생명과 직결되는 건강은 전국민이 의무적으로 공평하게 최우선 보호받아야 하는 것이다.

정부나 사법부나 정치인들 모두 그러한 공무원 집단들인데 미국의 일부 공직자들이 국민을 바라보는 시각이 이 정도라면 부끄러어 해야 할 일이다.

전 국민들이 의무적으로 국가가 운영하는 건강보헙에 가입하는 것은 옳다.
그러나 영리를 목저긍로 하는 민간 의료단체는 각자 선택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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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버지니아 법원, 건보개혁법 위헌 판결(종합)

"건보상품 의무가입 조항 위헌"

오바마 행정부 항소할 듯..대법원서 최종 판가름

연합뉴스
입력 2010.12.14 04:40
수정 2010.12.14 05:34







(워싱턴=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미국 버지니아주의 연방판사가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건강보험개혁법 가운데 각 개인에 대해 의무적으로 건보상품에 가입토록 한 조항은 헌법에 위배된다고 13일 판결했다.



버지니아주 연방지법의 헨리 허드슨 판사는 공화당 소속 케네스 쿠치넬리 주 검찰총장이 현행 건보개혁법 가운데 2014년까지 건보 가입을 의무화하고 비(非)가입자에게 벌금을 물리도록 한 조항이 위헌이라며 낸 소송에서 이같이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올해 3월 통과된 건보개혁법에 대해 제기된 20여건의 소송 가운데 첫 위헌판결에 해당한다.



앞서 버지니아의 다른 연방지법 판사와 미시간주의 판사 등 2명은 건보개혁법의 내용이 합헌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날 위헌 판결을 내린 허드슨 판사는 2002년 공화당의 조지 W. 부시 대통령에 의해 판사로 임명된 인물이다.



허드슨 판사는 "최소한도로 기본적인 건보상품에 가입하는 것을 의무화한 조항은 헌법의 조문과 기본 정신의 범위를 벗어난다"면서 "대법원과 항소법원들의 지금까지 판결은 헌법상의 상업관련 조항에 대해 개인이 자신의 자발적인 의사와 관계없이 시장의 상품을 구매하도록 허용하는 식으로 확대 해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허드슨 판사는 그러나 건보상품에 의무적으로 가입하지 않을 경우 벌금을 물리기로 한 조항에 대해서만 위헌 판결을 내렸을 뿐 건보개혁법의 나머지 내용 전체에 대해서는 위헌이라고 판단하지 않았다.



이번 판결에 대해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항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건보개혁법의 내용이 위헌인지 여부는 대법원의 최종 판결에 맡겨질 것으로 관측된다.



법무부 대변인은 판결 후 성명을 통해 "실망스러운 판결이지만 연방정부는 여전히 건보개혁법이 합헌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최근 허드슨 판사가 심리 과정에서 원고 측 주장에 공감하는 듯한 태도를 보임에 따라 이날 판결이 위헌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행정부는 이번 위헌 판결을 받은 조항이 2014년까지는 시행되지 않기 때문에 당장 건보개혁법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나 11월 중간선거에서 승리한 공화당은 건보개혁법 철폐를 우선적인 입법과제로 삼고 있으며 공화당이 장악한 각 주(州)에서도 이번 소송과 같이 건보개혁법의 시행 저지에 나설 것으로 보여, 건보개혁법을 둘러싼 논란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sh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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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1일 토요일

일본출생 이명박이 대한민국 수도서울 광화문 광장을 고국인 일본 왕한테 바친 증거다.

일본산 사기꾼 이명박에게 탄핵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다.

대한민국이 국적이라 생각하는 국회의원들은 모두 깨어나고 정신차려라!

갈수록 정체가 드러나는 일본산 이명박의 의혹투성이 정책을 보고도
의심하지 않는가! 도대체 언제까지 설마!설마! 하려는가.

지난 봄 천안함 좌초 왜곡 사건이나, 이번 연평도 의도적 북도발 사건은,
교활한 일본의 제2의 한반도 침략음모의 일환으로 우리 병사들과 국민들의 목숨을 소모품으로 취급하고 그 야욕을 달성하는 수단으로 가는 과정의 하나에 불과하다.

북의 미사일 발사능력이 우리나라 반대편 미 본토까지 도달한다고 들었는데,
남쪽바다 일본땅까자 날리는거야 누워서 식은죽 먹기 아니겠는가.

그런데 한반도 안보 핑계로 한국 땅에 일본 자위대 파병을 하겠다는 의도는
과거 끔찍한 식민지 지배를 받았던 것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우리 국민들을
다시 분노를 일게 하는 소리가 아니고 무엇인가.

이명박이 우리 국민들의 반일감정을 몰라서 자위대 파병소리가 나오게 하는가.  일본이 과거 침략 행위에 대해 아직도 진정성있게 사죄하고 반성한 적도 없고 독도문제 일본 교과서 왜곡문제 등도 일본이 멋대로 주장하고 있는 마당에 한국 땅에 일본 자위대를 파병해서 한.일 안보를 돕겠다니 누가 선의로 믿을 것인가.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는 초등생들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알아 들을 것이다.
만약 사실로 진행된다면 전국의 초.중.고.대학생들까지 모두 일어나서
대국민 저항운동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

야당은 내년 예산가지고 추운날씨에 길 거리에서 목소리 높이려 하지말고!
일본산 사기꾼 살인정권 이명박이 한반도를 일본에 넘기려 하는 음모를 만천하에 알리고 하루 빨리 청와대서 쫒아내어 처벌하는 것이 더 시급한 일이다.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622&menuId=149130&listType=2&from=null&to=null&curPage=1&logId=5155022
얼마전 일본인이 방문하고 청와대서 무슨 훈장을 수여하고 난 후
며칠뒤 일왕 탄생 기념일에 롯데맨 이상득을 비롯 한국정치인들이 다녀왔다고 하더니 이번에 일본의 제1인자인 총리가 일본자위대 한국 파병발언을 한 것을 보면 이 모두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안드는가.

그리고 인터넷에는 오래전 부터 일본산 이명박 정부에 불리하거나 반이명박 단체 싸이트나 뉴스에 나왔던 기사들은 대부분 사라졌거나, 차단되어 있다,
이것이 일본산 살인정권 이명박 정부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현주소이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이여 제발 정신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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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0일 금요일

교활한 일본 총리 택도없는 망발 하지마라!

한국군 군사훈련중 북도발 유도한 연평도 남북간 우발적인 군사충돌 사건을 빌미로,




일본 자위대의 한국상륙 작전에 이용하려는 친일매국 세력들과 일본의 식민지 전쟁세력들은



3대에 걸쳐 천벌을 받아 마땅할 것이다.







교활한 일본군대가 한국땅에 절대 발 붙이지 못하게 해라!



일본산 살인정권 사기꾼 이명박이 선동을 부추키고 있는가.







日 총리 "유사시 자위대 한반도 파견 검토"



조선닷컴 입력 : 2010.12.11 09:52

"납북 일본인 구출 위해", 언론은 "헌법 자위대법과 어긋나"



간 나오토(菅直人) 일본 총리가 한반도 유사시에 일본인 납북 피해자 구출 등을 명분으로 자위대를 파견하는 방안에 대해 한국 측과 논의를 추진하겠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1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간 총리는 10일 도쿄 시내 한 호텔에서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피해자 가족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반도 유사시 일본인 피해자 등을) 구출하기 위해 직접 자위대가 나서서 상대국(한국)의 내부를 통과해 행동할 수 있는 룰은 정해져 있지 않다”며 “만일의 경우 구출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일한(한일) 사이의 결정 사항도 확실히 해두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 지금 몇 가지 논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간 총리는 또 “북한이 한국 영토에 포격을 하는 사건이 일어나, 일촉즉발의 상황도 벌어졌다”며 “만일의 경우에는 북에 있는 납치피해자를 어떻게 해서 구출할 수 있을까 여러가지 일을 생각해두지 않으면 안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일본 언론은 “현실성이 없는 발언이고, 헌법과 자위대법을 어길 가능성도 있다”고 일제히 비판했다. 마이니치신문은 “해외에서의 무력행사를 금지한 헌법 9조나 자위대법은 전투 지역에서의 자국민 구출을 상정하고 있지 않다”며 “총리의 발언은 한반도에서 전투가 벌어지는 상황에서 한국을 경유해 북한에 자위대를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정부의 헌법 해석을 크게 벗어났다”고 지적했다.



보수 성향의 요미우리신문도 “자위대법은 해외에서 긴급 사태가 벌어졌을 때라도 ‘안전이 확보된다’는 걸 전제로만 자위대가 자국민을 수송할 수 있다고 정해놓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한반도) 유사시에 안전이 확보될 리가 없지 않느냐. (총리의 발언은) 현실과는 거리가 있는 이야기다”라는 방위성 관계자의 코멘트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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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권에서 삭감된 민생예산입니다

이명박 정권에서 삭감된 민생예산입니다


미나리바 (ijl1213)
12.10 14:14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politics:001001&uid=303505

영·유아 예방접종비 400억 전액 삭감"수구꼴통들 답해보라

"방학 중 결식아동 급식지원 예산 "0"원"
"영·유아 예방접종비 400억 전액 삭감"
"4대강 9조3300억과 무상급식 0원 '극과 극' "

400억원 정도 예산을 잡으면 수많은 아가들이 필수예방접종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명박이 추종자들아 여기에 답을 해보라


민생예산.. 이명박 정권에서 삭감한 내역입니다.

결식아동 급식 지원금:541억원 전액삭감
영·유아 예방접종비:400억 전액 삭감
저소득층 에너지 보조금:903억원 전액삭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예산:1,100억원 전액삭감
한시적 생계구호비:4,181억원 전액삭감
실직가정 대부사업비:3,000억원 전액삭감

연탄 보조금 :전액 삭감
서울시 독거노인 주말 도시락 보조금 :2억원 전액 삭감
장애인 차량지원비:116억원 전액 삭감

장애인 활동보조비 신규신청:전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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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일자리 예산:190억원 삭감
사회적 일자리 창출 지원금:340억원 삭감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비:880억원 삭감

저소득층 긴급 복지비:1,000억원 삭감
기초생활자 급여예산:649억원 삭감
장애아동 무상보육 지원금:50억원 삭감

교육 예산:1조4000억 원 삭감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진료비 예산:104억 원 삭감
국공립보육시설 신축 예산 :55억 원 삭감

노인장기요양보험시설 확충 예산 :447억 원 삭감
장애아 무상보육 지원금 :50억 삭감
보육시설 확충비용 :104억원 삭감

청소년 안전시설 지원비 :8천만원 삭감
장애인차량 지원비 :116억원 삭감
건강보험 가입자지원금 :568억원 삭감

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액 :1천억원 삭감
긴급복지 :1004억삭감
재산담보부 생계비 융자 :598억삭감

공공의료 확충 :627억삭감
보육시설 기능 보강 :117억삭감
노인요양시설 확충 :447억 삭감

의료급여 :104억 삭감
저소득층 암 조기검진 및 의료비 지원 :45억삭감
차상위계층 의료지원:304억 삭감

라벨:


유아 접종 가격!!!! 너무 비쌉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134371&RIGHT_DEBATE=R0




소아과 간호사 입니다... [183]

조회 1378810.12.10 15:31

솔직히 저도 소아과에서 일하지만...

접종 가격!!!! 너무 비쌉니다..


그리고 몇달사이로 폐구균의 가격이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올라서

어머님들의 불만이 많습니다...(매번 설명을 드리지만 난감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모든 예방접종의 중요도는 구별할 수 없습니다..

현재 기본 예방접종은 BCG, DPT, 소아마비, B형간염, 수두, MMR, 일본뇌염(사백신) 이 있구요

선택접종으로는 뇌수막염, 폐구균, 로타바이러스, 일본뇌염(생백신), A형간염, 자궁경부암 이렇게 있습니다.

특히 돌전에 하는 선택접종들... 뇌수막염, 폐구균은 기본 접종들과 마찬가지로 중요도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미국등지에선 다 기본접종으로 별도의 금액없이 접종하는것으로 알고 있구요...

그리고 로타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접종약이 나온지 몇년되진 않았지만,

로타로 인해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이 줄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기본접종은 모든 소아과는 아니지만, 지정된 곳에 가면 원래 접종가보다 할인을 받으실 수 있고

특히 경기도에서는 더 지원을 해 주기때문에 거의 모든 필수접종을 건당 6천원정도의 가격으로

소아과에서 맞을 수 있습니다...

위에 글쓴분이 말씀하셨듯이 김문수 도지사가 좋은 결단을 내린것이지요....

필수접종을 전액 지원해주고, 선택접종도 지원해주질 못할 망정 예산 삭감이라니요!!!!!

솔직히 저도 결혼을 했고, 지금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중인데...

이런거 보면서 아이를 낳기가 두렵습니다...


정말 이나라가 저출산을 부추기는 행동을 하는거 아닐까요???????


국민을 위한 나라일까요????? 아님 정치를 하시는 분들을 위한 나라일까요??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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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정권때와 전혀 다른 군의 대응, 그 실체를 밝혀라

지난정권때와 전혀 다른 군의 대응, 그 실체를 밝혀라! 2010/12/10 10:50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woldchung/5151312



일본산 이명박 정부의 말은 한마디도 믿지말라!

우리장병 두명 민간인 두명 목숨을 잃고 또 많은 재산 피해 발생했는데
그 돈이 또 피같은 국민혈세로 메꾸어 진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미군 전작권 지휘체계가 변함없이 그대로이다.

지난 정부의 서해도발 북대응 사실과, 일본산 이명박정부하의 군 대응에
차이가 나는 원인에 대해 우리 국군의 무엇이 원인인지
그 실체를 낱낱이 모두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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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사 "전투기 폭격 美 만류 보도 사실무근"

연합뉴스
입력 2010.12.10 11:43
수정 2010.12.10 11:56



"자위권 행사 권한 오로지 한국군 지휘부에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한미 연합군사령부는 10일 "지난달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해 한국이 전투기 공격으로 대응하려는 것을 미국이 말렸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연합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유엔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인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에게 한국이 북한에 있는 목표물을 폭격하기 위한 허가를 요청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사는 "한미 양국은 항상 그래 왔듯이 공통 작전 상황도를 유지하고 북한의 호전적 행위에 대응하는 기간에 중요한 정보를 함께 공유해왔다"면서 "한국이 자국의 자위권을 행사하기 위해 어떤 무기를, 어떻게, 얼마동안 사용할 것인가는 오로지 한국군 지휘부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합동참모본부도 전투기 폭격을 미군이 만류했다는 보도에 대해 "그런 사실이 없다"며 "당시에 한미가 정보를 공유했지만, 전투기 폭격을 협의하거나 폭격을 건의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국내 한 일간지는 이날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당시 합참이 전투기 폭격을 연합사에 건의했지만 미측이 만류했다고 보도했다.



hoj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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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폭격 말렸다



연평도 포격당시 합참 "전투기 반격" 건의에 연합사 만류



김광수기자 rollings@hk.co.kr



북한이 연평도를 포격한 지난달 23일 한국군이 전투기를 띄우고도 북 해안포 기지를 폭격하지 않은 것은 한미연합사령부의 만류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군이 "북한의 추가 도발이 없을 것으로 우리 스스로 판단해 폭격하지 않았다"고 밝힌 것과 배치되는 내용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9일 "당시 북한의 포격이 두 차례나 계속되자 합동참모본부가 한미연합사에 전투기 폭격을 건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한미연합사가 '한국이 공격당한 것은 무척 가슴 아프지만 대신 이번에 한 번 참으면 앞으로 북한을 몰아붙이며 제대로 공략할 수 있다'는 논리로 폭격을 만류해 결과적으로 선택을 주저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날 한미연합사 지휘부는 폭격 여부를 결론짓기 위해 3시간 30여분 동안 긴급회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다른 관계자는 "교전규칙에 전투기 폭격 시 한미연합사의 양해를 얻어야 한다는 취지의 규정이 있다고 한다"며 "합참으로서는 한미연합사의 부정적 의견을 무시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연합사 회의에 이어 유엔군사령부는 정전협정 위반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30여분간 회의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 사령관이 유엔사 사령관을 겸하고 있어 사실상 같은 회의가 이어진 셈이다. 하지만 여기서도 결론은 마찬가지였다.





[ 北 11·23 연평도 도발 관련 화보보기 ]



합참과 한미연합사의 지휘통제실은 실시간으로 전장의 상황을 공유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날 오후 2시34분께 북한의 첫 포격 이후 공군 전투기는 4분 뒤인 2시38분께부터 24시간 동안 교대로 연평도 상공을 날며 합참의장의 지시가 있으면 언제든 공대지미사일을 쏠 준비가 돼 있었다.



군 관계자는 "합참에 보고되는 연평도 현지의 급박한 상황을 한미연합사도 충분히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민구 합참의장과 샤프 사령관은 북한 포격 2시간여가 지난 오후 4시50분께 첫 화상회의를 했지만 양측의 참모진은 이미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의견을 주고 받았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샤프 사령관이 포격 사흘 후인 26일 연평도를 찾아 "북한의 포격은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라며 "(북한 도발에 대응하는 한미연합사 사령관이 아닌 정전협정을 관리하는) 유엔사 사령관의 자격으로 이곳에 왔다"고 강조한 것은 포격 자제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합참은 "양측이 연평도 상황을 긴밀하게 협의한 것은 맞지만 폭격 여부에 대해 미국의 의견을 구한 것은 없다"며 부인했고, 한미연합사 측은 "확인해 줄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고 답변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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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매국 세력들의 테러작전<서산 야생조류 AI 검출

불법매국 세력들의 테러작전<서산 야생조류 AI 검출‥충남도 방역 '초비상'> 2010/12/10 18:55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woldchung/5152431


일본산 이명박 정권은 하루빨리 끝내는 것이 국가와 국민에게 도움이 된다.

임기끝나면 회복하는데 그만큼 시간과 노력과 비용이 더 많이 들어

국민들 희생만 더 커진다.


일본산 살인정권 이명박은 일제식민지 전쟁세력들과 국내 부패 친일세력들의

꼭두각시이자 트로이 목마다.

이런자들이 전형적인 수법은

사회혼란 조장, 민심 갈등 조장, 양극화 조장, 물질만능 사회조장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선량한 국민들 대상으로 테러도 저지르고 있다는 것,

사기꾼 이명박이 태어나고 살아온 60년간의 전력들,

또 살인정권 이명박 정부 3년동안 보고 듣고 깨달았다면 제발 정신차려라!


국가와 국민위한 정치하겠다고 국민들한테 공약하고 정치하는 자들은

모두 책임을 통감하고 지금이라도 이명박을 탄핵 발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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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야생조류 AI 검출‥충남도 방역 '초비상'>

연합뉴스
입력 2010.12.10 18:10







국내 최대 철새도래지서 발생..가금류 보호에 총력



(대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전북 익산에 이어 국내 최대의 철새 도래지인 충남 서산지역에서 서식하는 야생조류에서도 10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H5N1형)이 검출됨에 따라 충남도에 초비상이 걸렸다.



지난 2003년과 2006년(천안.아산), 2008년(논산) 등 3차례에 걸친 AI 발병으로 홍역을 치렀던 충남도는 이번에 야생조류에서 검출된 고병원 AI 항원이 도내 전역으로 확산될 경우 가금류 사육농가가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고 긴급 방역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도는 우선 철새도래지인 서산 천수만 주변 10㎞ 이내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가금류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다.



현재 천수만 주변 10㎞ 이내인 서산시 부석면, 태안군 남면ㆍ안면읍에선 7가구가 31만8천마리(닭 6가구 19만8천마리, 메추리 1가구 12만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또 철새도래지에 초소를 설치한 뒤 관광객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천안과 아산, 논산 등 과거 AI가 발병했던 지역에 외부 차단시설을 설치한 뒤 AI 발병 농장과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농가에 대한 임상관찰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행정기관 및 조합, 생산자 합동으로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한 예찰을 실시해 알을 5% 이상 덜 낳거나 폐사할 경우 즉시 관할 시.군 및 가축위생연구소에 통보토록 했다.



이밖에 도는 AI 바이러스 검출 확인 직후 도내 가금류 사육농가에 야생조류의 접근을 막기 위한 그물망을 설치해 줄 것을 당부하는 문자메시지(SMS)를 보냈다.



김홍빈 도 축산과장은 "AI 바이러스가 철새도래지 인근에서 서식하는 야생조류에서 검출된 만큼 AI의 확산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과하다 싶을 정도의 인력과 예산을 투입해 AI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아 내겠다"고 말했다.



현재 도내에는 7천400여농가가 닭 4천361만8천826마리, 오리 63만5천456마리, 메추리 188만30마리 등 모두 4천425만여마리의 가금류를 키우고 있다.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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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8일 수요일

서울대법인화, 친일세력들 또 하나의 약탈수법,

서울대법인화, 친일세력들 또 하나의 약탈수법,


일본산 살인정권 이명박의 조국 일본 전쟁침략 식민지 부패세력에 퍼주기,
4대강 파괴에 이어 국립대 법인화, 공기업 민영화 수작 등
사기꾼 이명박이 손대는 것은 모두 100여년간 저질러온
식민지 침략 친일매국 세력들의 약탈수법을 그대로 닮아가고 았다.

대학 등록금 치솟아 학생들에게 빛더미 대출을 강요하고
부동산 투기 일으켜 국민들 신불자신세 대출 부추키고 있다.
장래를 보아 생산적인 일자리 창출보다
국민들 식민지 노예취급한 환경미화원 수준의 외래어로 포장한 인턴제도는,
일본산 이명박의 실업자 일자리 인식은 이런 발상이다.

무차별 사찰 비리행위나, 드러나는 각종 불법행위를 숨기려고
홍위병 어용단체 시녀방송. 언론. 꼳두각시 검찰. 경찰을 장악하고
병사와 국민들 목숨을 파리처럼 취급한
천안함 좌초를 왜곡하여 수많은 진실을 숨기고,
연평도 훈련으로 북도발을 유도하여 보수.좌파로 국론분열 부추키고,
대한민국을 전세계사람들 앞에 웃음거리로 전락시켰다.

이제 농민들 고통주는 가축전염병 테러가 무섭게 퍼지고 있는데,
앞으로 궁지에 몰리면 또 다른 테러가 일어날 것이라 보면
국민들 생명 피해주는 악성 전염병도 일어날 것이다.

일본산 이명박 정부들어 선량한 국민들 재산은 투명하게 추적하면서
국적불명의 돈인 지하자금 규모는 전세계 1위로 활개치는 나라가
바로 우리 대한민국이다.
이것은 친일매국세력들이 100여년 동안 활개친 결과이다.

그돈을 쥔 매국세력이 빠져나가면 영혼없는 부패한 기업들이
버티고 살아날 수가 없고, 먹이 사슬에 걸린 부패한 정치인들도 마찬가지.
그것을 보상하고 메꾸기 위해 끊임없이 선량한 국민들 기만하면서
국민혈세 물쓰듯 하는 정책으로 선동하고 몰고가는 일본산 이명박과
그 한나라당은 골백번 천벌을 받아 마땅할 것이다.


그런데도 영혼없이 기고만장한 국적상실 정치인들이나
사회각계각층의 골빈 지도자들을 보면 국민들은 피가 거꾸로 솟는다.

대한민국 인구센서스도 중요 하지만
개인 재산에 대한 센서스도 반드시 날 때가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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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정보무시하고 확전하지 말라고 한것은 국민와 미군을 속이기 위한...

미군은 일본산 사기꾼 이명박과 친일세력에 이용당하고 있다. 

미군은 일본산 사기꾼 이명박과 친일부패세력들에게 철저하게 이용당하고 있다. 지난 정권에서도 서해교전때 한미공조 없이도 북괴군 도발을 즉각 사정없이 격파해서 쫒아냈는데, 일본산 사기꾼 이명박 정권과 친일세력들은 훈련하는척 남북경계선 인근에서 북 도발 유도해 그 증거를 국민들과 미군에 역이용하여 이명박의 불법정치 탄로를 막고 속이려고 철저하게 쇼한 것이다. (천안함 좌초를 완벽하게 속이지 못해 다시 꾸민 음모가 아닌가.)
 
국정원 정보를 무시하고
확전하지 말라고 지시한 이명박의 발언이 그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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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7일 화요일

천안함, 대포폰, 연평도 실체, 일본산 이명박과 통한다.

오래전에 취임기념 회식이 결정된 날자에 식사한것을 새삼 문제삼는


국론분열세력들이 또 군 갈등을 유발하여 군 사기 저하 시키려는가.


사전에 국정원에서 북 도발 정보를 보고했다는데도 이를 무시한
일본산 사기꾼 이명박 때문에 결국 군인과 민간인이 억울하게 피해를 당했다.


그런데 즉각 대응하지 않고, 또 확전하지 말라고 살인정권 이명박이 내린지시는 의심스럽고 이해 안가는 부분이 더 많지않나.


이는 연평도 군사훈련 계획이 사전에 북 도발을 유도하여 국면전환을 노리는
친일매국 범죄세력들과 정권차원의 정치적 쇼에 가능성을 더 생각하게 하는 것이고,  친일 세력들의 대서특필 광란의 선동질이나 이명박의 불법 사건에 모르쇄로 침묵하는 일관성 없는 보도태도를 보면 그것이 보인다.


집단갈등을 일으키는 세력들의 실체가 무엇인지 그 의도를 조사해라.


반드시 천안함 사건, 연평도 사건은 실체가 밝혀져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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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통하는, 천안함 사건, 청목회 검찰수사, 청와대 대포폰! 2010/11/07 21:28

- 천안함 좌초 침몰을 북소행이라고 주도한 세력들
- 검찰의 청목회 로비 빙자 정치인 사무실 불법 압류
- 청와대의 대포폰, 민간인 정치인 불법 사찰

첫째, 천안함 사건을 북소행으로 여론몰이를 한 핵심 세력들이 누구인가.

둘째, 청와대 김윤옥 여사의 대우조선 남사장 로비관련 이름이 나오자
검찰의 초고속 기동력으로 정치인의 개인사무실을 무리하게 급습한것
그것을 최초제안자와 결정권자의 실체를 알아보라.

셋째, 조직적으로 반국가행위를 하고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 자들이라면 경찰과 검찰과 국정원이 있으니 청와대는 그부처 책임자로 부터 보고를 받으면 되는데 청와대에서 특별히 사찰할 대상이 있다고 직접 불법통신기기로 사찰했다면 그 자체가 불법이다.

더구나 사찰대상 정치인이나 시민들이 지극히 건전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일상이 평범한데 이런 국민들을 청와대가 독단적으로 사찰하고 있었다면 청와대를 비롯한 보이지 않는 그 감시 세력들은 분명코 우리 국민들이 아니라는 증거이니 철저하게 밝혀라.

이 세가지 반 국익적 반 국민적 사건은 뭔가 통하는 것이 있는것 같다.

대한민국의 건전한 국민들이라면 결코 이런 불법적인 소행을 저지를 이유가 없다.

이는 분명코 부정한 목적을 위하여 진실을 숨기고 나라와 국민들을 기만하려

기회주의 언론과 방송을 이용하여 왜곡 선동하여 국민에게 갈등과 분열을 일으키고 그 선동의 기회를 이용하여 뭔가 특별한 이익을 챙기려는 매국세력들의 반역행위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의심을 가져라.

아무래도 일본산 이명박을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또 내일도 믿을수가 없다.

더구나 지난 대선 운동기간에 이명박이 그 입으로 직접 말 했는데
자신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한 사람도 없다고
말했었던 것을 유념하고 끝없이 의심해라.

한 국가의 책임자가 되려고 하는 자로서 그 대선운동 기간에 국민들 앞에
유세를 하면서 공개적으로 그런말을 한다는 것은 공직자의 정신자세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 외에도 이명박은 의혹스런 정책과 망신스런 언행들이 수두룩한데 그중에.

- 이명박의 일본 방문시 요미우리 신문의 독도 발언 기사

- 멀쩡한 광화문 광장을 혈세들여 1회용 꽃밭 만들면서 일장기 문양을 디자인한 세력의 실체

- 행사장마다 애국가 나올 때 이명박이 멀쩡한 바지 허리띠 풀었다 다시 매는 국적불명의 태도

- 국군의 날 기념식장에서 행사 진행중 코딱지 파내는 이명박의 국가관과 정신상태

- 해외 나가 스포츠경기 관람시 우리선수 응원 할 때 태극기를 거꾸러 들고 흔들던 무개념,

- 영포회라는 단체도 의혹이 드러났으나 제대로 보도도 않고 흐지부지다.

- 돼지도 안죽은 돼지풀루로 250명의 국민이 백신부작용으로 사망.

이런 망신이 나이 60이 넘고 대기업 사장까지 했었고 서울시장도 한 사람의 어쩌다 한 실수라고 보는가.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자가 국가를 부정하고 태극기를 부정한다는 것을 행동으로 직접 보여준 것이다.

이세상 어느 나라 어떤 대통령이라도 이런 저질스런 언행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자는 없다.

티뷔와 라디오와 신문을 안보고 인터넷으로만 정보를 얻는 국민의 시각에도 온통 의심 투성인데

정치인들이나 다른 정부 각부처 장차관들, 그외 수시로 이명박의 언행을 접하는 사람들은 어째서 이런것을 보고도 의심할 줄을 모르는가, 아니면 알고도 두려워 침묵하는가.

더구나 이명박이 국책사업이라 무리하게 밀어부치고 있는

- 전국의 강들을 한꺼번에 파헤치고 보를 세우는 4대강 살리기라며 국민 혈세 쏟아부어 홍보에 나팔부는 4대강은 그 주변환경에 호화찬란하게 건축물을 짓는것 말고는 강물의 수질은 악화되고 떨어질 것이 뻔한데, 이는 국민을 기만하고 속이려는 뭔가 다른 부정한 속셈이 있다고 의심한다.



- 세종시도 수정안에 피눈물나는 혈세 쏟아부으며 과잉 홍보하느라 1년여 동안 온 국민들을 분열과 갈등속으로 밀어넣던 그 의도.

일본산 이명박 정부와 그 한나라당, 또 서울시 오세훈의 정책성향을 보면
국민혈세를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데 쓰여지지 않고, 전체 국민들의 일상과 관련이 먼 과대포장용 행사비, 건물과 부동산 도로 강변 등 생명이 없는 곳에 많이 퍼붓고 있다.

자신의 재산으로 사업을 한다고 가정 할 때, 국민혈세로 택도없는 분야에 돈을 물쓰듯 낭비하고 있슴이고,  국가부채를 기하학적으로 증가시키고도 이런 소모적인 행태를 지속하는 것을 보면 이는 일부 기업과 특정 장사꾼들을 위한 사업말고는 생각할 수가 없다.

국민의 공복인 공직자가 혈세를 제대로 집행하려면 현재 살아 숨쉬고 움직이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의식주와 밀접한 분야에 쓰여져야 옳은 것인데 국적과 정체성에 상식적인 개념도 없는 척 실수인척 하는 위장인물로 선량한 국민을 철저하게 속이려는 이런 가증스런 자는 두고 볼 수록 국익에 반하고 국민들 삶을 힘들게 하고 가슴에 분노와 실망만 안겨줄 뿐이다.

따라서 이명박이 현재 진행하는 대부분의 정책은 명백한 불법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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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연대장이 연평도 포격 당일 부대서 술판?

[뉴시스] 2010년 12월 07일(화) 오전 08:03

당시 '진돗개 하나' 발령 중…軍, 포도주스 마신 것 해명【서울=뉴시스】 오종택 기자 = 북한의 연평도 포격이 있고 불과 몇 시간 뒤에 인천지역의 한 육군 연대장이 부대 간부들과 술을 마시며 회식을 했다는 부대 내 폭로가 제기됐다.

군 당국은 인천의 모 사단 연대장 정모(46) 대령이 23일 오후 6시께 이 부대 간부식당에서 영관급 간부 10여명과 함께 취임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는 내부 폭로에 대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 당국은 일단 이들이 회식을 준비 했지만 광어회를 나눠먹고 포도주를 마셨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군 관계자는 "당일 연대장이 취임 1주년을 기념해 간부들을 격려할 목적으로 회식을 준비하도록 했으나 포격 도발이 있자 회식을 취소하고 전 간부가 영내 상황대기를 했다"고 설명했다.

회식을 취소하고 저녁식사 시간이 되자 간부들을 불러 교대로 식사하도록 했고, 식사시간에 이미 준비됐던 회를 간부들이 나눠 먹도록 했다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간부들이 마셨다는 포도주도 당시 현장에 있던 부대원들을 상대로 확인해 보니 포도주스였다"고 해명했다.

서해 5도 지역이 북한군의 포격이 있은 23일 오후 2시50분부터 '진돗개 하나'가 발령된 상태였으나 이 부대는 후방의 내륙지역으로 분류돼 오후 6시43분께 '진돗개 하나'가 전달됐다고 군 당국은 설명했다.

육군은 포격 당일 간부들이 식사를 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해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시 상황은 같은 부대 부사관이 동영상으로 촬영해 방송사에 제보하면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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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6일 월요일

비참한 한 탈북 여성의 수용소 이야기

비참한 한 탈북 여성의 수용소 이야기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622&logId=5143370


북한의 인구가 이천만이라면


그중에 당 간부급 이상인 인구를 2백만명으로 가정할 때


주민 1천8백만명을 고문과 빈곤의 고통에서 구하려면,


당간부 2백만명도 같이 살 수 있어야 가능하다.


현재 상황에서 북 주민들이 데모나 혁명을 기대하고


정권이 바뀌기를 바란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하다.




죄를 짓고 벌을 받아야 할 대상은 하늘에 맡기고


우리들 다 함께 살 수 있는 해결책을 먼저 찾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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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넘은 횡포"…한나라당 김두관 공약사업 모두 '제동'

"도 넘은 횡포"…한나라당 김두관 공약사업 모두 '제동'


[노컷뉴스] 2010년 12월 06일(월) 오후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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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경남지사가 하는 사업은 다 싫은건가?

김 지사가 공약으로 내건 사업들이 한나라당 도의원들에 의해 제동이 걸리면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한나라당은 경남도 조직개편안을 저지한 것을 시작으로 낙동강 사업을 비롯한 김 지사의 중점 추진 사업 대부분에 대해 발목을 잡고 있다. 실제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삭감된 사업 대부분이 김 지사의 주요 공약 사업 또는 낙동강 관련 사업들이다.



야4당은 "도의회를 독점하고 있는 한나라당의 횡포가 도를 넘었다"면서 원안 대로 통과될 것을 주장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하기로 했다.



◈ 한나라당, 무상급식·틀니 예산 '싹둑'

6일 경남도에 따르면 최근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도가 편성한 내년도 무상급식 예산 235억 원 가운데 118억 원을 삭감했다.



때문에 당장 내년 1월부터 시행될 농어촌 초·중·고 무상급식이 차질을 빚게 됐다. 경남도교육청이 무상급식 예산을 원안대로 편성해 놓은 상태에서 도가 지원해야 할 예산 절반이 '싹둑' 잘려 나갔기 때문이다.



무상급식은 도가 급식운영경비(인건비+운영비)를 제외한 식품비 부분을 지원하는 것으로, 도 부담분 절반이 삭감되면서 무상급식 혜택을 받아야 할 일부 학생들은 학부모들이 급식비를 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됐다.



어르신 틀니 보급 사업도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어르신 틀니 보급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내년도 예산 20억 3,500만원 전액을 삭감했다. 내년에 도내 65세 이상 어르신 2천명에게 틀니를 제공한다는 계획도 사실상 물거품이 된 셈이다.



어르신 틀니 보급 사업은 2014년까지 도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 1만 3천여명에게 틀니를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2011년 2천명, 2012년과 2013년 각 5천명에게 틀니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낙동강 살리기 토론회 개최 예산 3,500만원을 삭감시켰고, 4대강 사업으로 인한 주민피해조사 특별위원회 구성도 좌절됐다.



각 상임위에서 절반 이상 차지하고 있는 한나라당 의원들은 "도의 재정이 넉넉치 않다"는 이유를 들어 반대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 틀니 보급 사업과 관련해서는 "중앙정부와 경남도, 시·군간 공감대 형성이 안되어 있고, 조례나 사회보장법에 규정되거나 근거가 없어 선거법 위반 소지마저 있다"며 삭감 이유를 밝혔다.



◈ 김두관, "도민의 기대 저버린 것" 비판

김 지사는 도의회가 무상급식과 틀니 사업 예산을 잇따라 삭감한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김 지사는 6일 오전 실국원장회의에서 "경남도민과 국민들이 누려야 할 보편적 복지서비스는 중앙과 지방정부가 기본적으로 감당해야 할 의무"라면서 "무상급식 예산 삭감과 틀니사업 전액삭감은 이해할 수 없고, 도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것이다"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특히 "무상급식의 경우 시군에서 예산을 확보하고, 대다수 도민이 지지해 지방선거에서 큰 이슈가 됐다"며 "학생과 학부모, 어려운 처지의 농어업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결위에서 예산이 다시 복원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야4당, "한나라당 독재적 횡포 도를 넘었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김 지사의 복지 예산을 삭감한 데 대해 야4당은 "한나라당의 독재적 횡포가 도를 넘었다"며 7일부터 단식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경남도당 위원장들은 6일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다수당의 힘을 앞세운 일방적인 권력 행사는 오만과 교만으로 똘똘 뭉친 횡포이자, 의회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경남도의회는 당리당략에 따라 결정하고 다수당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한나라당의 전유물이 아니다"며 "복지예산 삭감은 경남도민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도민들의 뜻을 무시한 결정에 침묵하며 거수기 노릇을 자처한 한나라당을 규탄한다"며 ""한나라당은 반서민적, 반복지적, 반민주적 행보를 즉각 중단하고 도민의 보편적 복지실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틀니 보급 사업이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는 한나라당 의원들의 주장에 대해서는 "틀니 보급 사업이 조례에 규정되어 있지 않으면 도민과의 복지공약 실현 차원에서 조례를 규정해서라도 시행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이병하 민주노동당 경남도당 위원장은 "내년 예산을 너무나도 맹목적으로 다루고 있는 한나라당에 분노한다"며 "도의회에 진출한 비한나라당 의원들고 구성된 민주개혁연대와 함께 도의회 예결위가 열리는 7일부터 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때까지 단식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isaac042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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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외 주재원들의 활동은 전세계 국가가 다 하고 있는 일,

미국 해외 주재원들의 활동은 전세계 국가가 다 하고 있는 일,
2010/12/06 20:19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woldchung/5143236



위키리스크가 미국 정부 전산망을 해킹한 각국 주재 미국 정보원들이 해온 활동은  전세계 다른 모든 국가가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해외파견 주재원들에게 지시하고 있을 것이다.


이런 활동이 유독 미국만이 독단적으로 했다고 볼 수는 없는 일이고  나라마다 여러 부분에서 자국의 이익을 취하려면 주재국 정부 관료들이나 기업체까지도 개인 취향이나 가족사항 또 업무스타일 정도에서 나라마다 추진하는 대외비 정책들 까지 정보를 알아내어 자국의 이익과 손실에 대처하기 위하여서라도 해외 주재원들에게 이미 공공연한 비밀로 오래전부터 진행되어왔을 것이나,  다만 이번에 공개되는 경우에  미국의 행위만 드러났다는 것 뿐이다.

다만 어샌지가 밝혀내는 정보들이 어느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심각한 것도 있겠지만 밝혀져서 양국에 도움이 되는 일들도 많을 것이다.

오직 개인이익만을 취한 불법한 사실이 있다면 밝혀져서 재발을 막는것도 양국에 도움이 되겠으나, 국가간 심각한 진통이 예상되는 사안이라면 공개를 미루는 것이 좋지않겠나.



아무리 옳고 정당한 일이라도 선의의 사람들에게 피해를 안기는 일이 된다면
위키리스크 어샌지는 폭로를 위한 공개를 서둘러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런 활동이 스파이 행위든 공공연한 활동이든, 오마바 대통령이 지시했던 안했던,  전세계 각국이 이런 차원의 활동은 다 이루어 진다고 감안 할 때,  전세계 각국의 평균적인 민주주의 체제로서 미국은 선진국 중에 상위권에 속하고 그 민주주의를 지켜가고 있는 오바마 대통령이 사퇴해야 할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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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샌지 "스파이행위 확인땐 오바마 물러나야"

유엔 고위관계자들에 대한 미국 외교관들의 스파이 행위가 확인될 경우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사임해야 한다고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어샌지가 밝혔습니다.


어샌지는 하루 앞서 진행된 스페인 유력 일간지 '엘 파이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어샌지는 "미국이 법치에 기반한 신뢰할만한 국가로 보이려면 외교관들에게 유엔 주요 인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라는 명령을 인지하고 승인한 모든 지휘.통제라인이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바마 대통령은 이 같은 불법적인 명령에 대해 답변해야 한다"며 "대답을 거부하거나, 이런 행동을 승인했다는 증거가 나온다면 사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종편집 : 2010-12-0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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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무상급식은 시민적 합의사항"

곽노현 "무상급식은 시민적 합의사항"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6일 "무상급식은 시민적 합의가 이뤄진 사항이자 헌법 정신에 충실한 정책"이라고 밝혔다.



곽 교육감은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면 무상급식 조례안 등과 관련해 "망국적 복지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소박한 선의가 이처럼 무참하게 매도당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의무교육인 초·중학교 학생에 대한 친환경 무상급식은 내 공약이었다. 그리고 초중등 학교정책을 책임지는 교육감 선거에서 서울시민 다수가 지지함으로써 `시민적 합의'가 이뤄진 사항"이라고 말했다.



곽 교육감은 "초·중학교 의무교육에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제반요소는 무상으로 지원하라는 것이 헌법 정신"이라며 "오 시장의 공약사항인 학습준비물 지원과 무상급식에 `이중잣대'를 적용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박근혜와 이회창은 합쳐라.

박근혜는 부패한 한나라당에서 절대 이길 수 없고


선진당 이회창도 현재 당 수준으로 가망이 없다.

친일세력들의 온상 한나라당은 희망이 없다.

박근혜와 이회창은 하루빨리 합치고

건전한 세력들을 검증한 후 영입하여 당을 든든하게 키워라!

국민들에게 확실한 신뢰를 심어주려면 빠른것이 아니다.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이겨야 한다.

2010년 12월 5일 일요일

역쉬~ 쪼선일보다운 발쌍이야!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622&menuId=143744&listType=2&from=null&to=null&curPage=1&logId=5142628

조선일보가 며칠동안 시스템 장애를 일으키더니


블러거들의 오늘의 방문자수 카운트 시스템을 조작했구먼!


역시 쪼선일보다운 발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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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예산은 엿가락, 초등급식비는 정확한 인원산출,

변호사가 본업이고, 국회의원 한동한 하다 사퇴한 후
공직으로 서울시장을 처음해 보는 50대 한 남자의 입에서
초등학교 급식비 지원이 자신의 뜻대로 안된다고
서울시가, 대한민국이 무너진다...???
국민들 향해 거침없이 뱉어내는 공갈에 어이가 없구나.
처량한 꼭두각시 오세훈! 참으로 가소롭다.

왜 사교육비와 학교내 폭력 등 두가지 예산타령은 없어졌나.
그 예산만 충당해도 급식비지원은 충분하지 않나.

인구 천만명 이상인 수도 서울을 책임지는 공직자로 살림을
하려면 매사 모든 것에서 그때그때 정책의 옳고 그름을 말해야
하고 또 한 법의 시각에서 일관성이 있어야 국민들도 신뢰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오세훈은 4대강 사업비와 그외 일본산 이명박 정부의
온갖 의혹투성이 연속인 인명피해 재산피해까지 발생한 잔인한
많은 사건들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꿀먹은 벙어리짓 해왔다.

그런데 이제 미성년자이고 의무교육대상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먹을 급식비 예산 문제에서 난데없이 부자들 탓에, 사퇴론까지
들먹이며 서울시와 대한민국이 무너진다는 협박까지 하다니,
국민들이 오세훈의 말에 겁이라도 나서 막아낼줄 아는가?

부유한 초등 학생들이 비싼 학용품을 사용하고 외제를 쓰는 것,
그건 인간들의 삶의 도구일 뿐이다.

그것은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사는 것이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연스럽고 당연한 현상이고, 소비자들 중에는 물품 가격의
높고 낮음이 문제가 아니라, 각자 사용하는 도구로서 장애만
없다면 만족해하는 것이다.

사람마다 삶의 가치관이 달라 육체적으로 우선순위를 두는
사람도 있고, 물질적인 삶에 치우친 사람도 있는 반면에
정신적인 삶에 우선 가치를 두는 사람들이 있으니, 당연히
삶의 도구를 선택할 때 에도 각자 다를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먹는 것은 생명을 지키는 수단이자 목적이다.
그래서 급식만은 의무교육이고 미성년자들인 어린이들에게
차이와 차별적 시각을 없애면서, 학부모들에게는 시간적 물
질적 정신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가에서 지원을 해주자는
것이다.

인간의 기본권 중에 세가지가 의.식.주이다.
미성년자인 학생들에게 교복을 입도록 하는 그 이유를 아는가?
있는자와 없는자의 자녀에 따라 천의 재질의 차이는 있겠으나,
색상과 디자인에서 똑 같이 규격을 정해 학생들에게 입히는것은,
야당의 의무교육 급식 취지와 근본은 같은 것이다.
주택은 영구임대로 정부차원으로 지원하고 있을 것이다.

잘 들어라.
앞으로는 전국민들에게 모두 관련되는 주택 수도 전기 통신 의료
등 공공분야는 모두 국가에서 무료로 지원하는 정책으로 갈 것
이다. 그 예산을 어디서 충당할 것인지를 고민해라.

대한민국이 세계 일등 선진국으로 가는 그 과정이다.

서울시장으로 흥청망청 혈세 퍼쓰고 나더니
의무교육 어린이들의 급식비 예산도 부족한가.
그럼 이나라 3% 부자들 상대로 세금을 더 올려라.

도저히 안되겠으면 지금 당장 사퇴하라!
그럼 개인 오세훈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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吳시장 "무상급식 끝장토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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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입력 2010.12.06 02:33

곽노현 교육감 등에 이번주에 제안 "여기서 무너지면 대한민국도…" 블로그에 심경 무상급식 조례안을 밀어붙인 서울시의회를 상대로 사실상의 '전쟁'을 선포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주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나 민주당 측 주요 인사와의 '대국민 끝장토론회'를 전격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서울시와 시의회 간의 정면 충돌로 시정이 파행을 겪는 상황에서 이 회동 성사가 극적인 돌파구가 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서울시의 한 핵심 관계자는 5일 "외제차 타고 등교하는 학생이나 몽블랑 볼펜 쓰는 아이들까지 점심비용을 세금으로 대는 게 옳은 일이냐"고 반문하며 "무상급식을 안 하면 아이들을 굶기는 것으로 잘못 알려져 있어 (오 시장이) 이를 논의할 대국민 토론회를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민주당 주도로 무상급식 조례안이 통과되자 2일 돌연 연가를 내고 시의회 출석을 거부한 데 이어 3일에는 '시정협의 중단'을 선언했다.'대화와 설득'이라는 그간의 기조와는 판이한 행보다.

오 시장이 이처럼 초강수를 두는 이유는 여소야대 의회가 서울광장 조례에 이어 무상급식까지 다수의 논리로 밀어붙이면서'오세훈 2기'의 시정철학 구현이 불가능하다는 절박감 때문이다. 전과 다른 오 시장의 결연한 각오는 4일 올려놓은 블로그에서도 잘 드러난다.

오 시장은 '할말 있습니다'라는 코너에서 "아이들 밥 한끼 먹이자는데 왜 반대 하냐구요?"라는 제목으로 시정협의 중단 선언의 배경과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조례가 통과된 1일 밤) 수면제 두어 알을 꺼내 먹어도 봤지만 머리는 오히려 더 또렷해지고 맑아지기만 했다.

민주당 시의원들의 이 망국적인 포퓰리즘 전략을 어떻게 막아낼 수 있을지 정치인으로서의 책임감으로 가슴은 점점 더 답답해져 갔다…(중략) 아마 총선과 대선에서는 더 과격한 포퓰리즘 공약이 등장할 것이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다음날 아침 참담한 마음으로 서울 시내의 한 산사를 찾아 노스님에게 번민을 얘기하고 위안을 기대했으나 결국 허사였다는 일화도 소개했다.

"혼자 애쓰지 마라"는 충고를 들었지만 "여기서 무너지면 서울시가, 대한민국이 무너지는 상황에서 어떻게 발버둥치지 않을 수 있겠느냐"라는 판단에 도저히 수용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오 시장은 그러면서 학교 조리시설이 매우 열악한 상황에서 무상급식을 시행한다면 결국 시설 개선이 늦어지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에게 돌아간다고 주장했다. 또 저소득층 아이들의 휴일과 방학식사 등도 수포가 된다고 지적했다. 무상급식을 둘러싼 이번 시의회와 시의 갈등은 자연스럽게 중앙정치 무대로 확전될 가능성이 높다.

이 때문에 민주당에서는 이를 대권행보로까지 확대 해석하고 있다. 무상급식지원 특위위원장인 민주당 김종욱 시의원은 5일 "오 시장이 보수층을 겨냥한 선명성 경쟁으로 대권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며 "재의 요구를 해와도 민주당이 수정안을 낼 일은 없으며, 다음주에 시의원들의 단식농성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긴박한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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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안것이 10년인데 조중동에서 배운 정보는 대부분 거짓이었다.

정치를 안것이 10년인데 조중동에서 배운 정보는 대부분 거짓이었다. 2010/05/2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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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4731676
나는 지난 10여년간 부패언론과 수구골통들의 왜곡된 선동에 완전히 속고 농락당했습니다. 진실인줄 알았던 것이 거짓이었고 왜곡되었고, 과장되었고, 포장되었고, 모략이었습니다.

그들의 선동을 들으며 이 나라가 금새라도 망하게 되고 국민들 삶이 망가지는줄
착각을 하면서, 좌파라고 낙인찍힌 사람들의 주장에 밤낮으로 사이버 대응을 했었지요.
그 증거는 왜곡과 위선의 극치언론인 조선닷컴 100자 마당에서 알 수 있습니다.
결국 나는 그들의 입맛에 딱맞는 꼭두각시짓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정치를 알기 시작한 것이 겨우 10여년 되었는데 그 이전에는 정치에 대해 너무나 무지했고 아는것이 없어 어리석었습니다. 오로지 신문과 방송의 보도를 100% 믿고 그것만이 진실인줄 알았습니다.

그동안 애국 보수언론이라는 신문들과 인터넷 기사와 티뷔, 그리고 보수단체라고 자청하는 사람들과 그 세력들의 시위행사 등의 현장에서 정치에 대해 듣고 보고 배우면서 내가 인식하고 있던 친북좌파들이란 국민들 중 정상적인 이성을 가진 사람이 아닌, 모자라거나 어리석어 북에 대해서는 맹목적이고 선량한 사람들에게 공갈과 협박과 폭력과 데모를 일삼으며 돈을 갈취하며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인줄 알았습니다.

왜 그렇게 폭력적일 수 밖에 없었는지도 그때는 몰랐는데 이제 늦게야 깨달았습니다. 분노와 울분과 원한이 쌓이면 그렇게 나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언행에서 다듬어지지 않아 세련되지 않고 거칠고 서투르고 부족한 부분들이 많아서 무능한듯 느껴졌지만 그것이 가장 한국적이고, 서민적이며 숨김없이 있는 대로 보여준 진정성이었다는 것을... 그동안 오해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일제 식민지 지배에서 해방되고 자유당 시절에 어째서 똑똑하고 건전한 많은 사람들이 좌파 단체활동을 하고, 속아서 북으로 넘어 갔는지도 늦게야 깨달았습니다. 국가관이 실종되고 국민을 섬기지 않는 타락하고 부패한 국가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가망이 없다는 것이지요.

더구나 임기를 마치고 자신의 고향으로 내려가 농사를 짓고 소박하게 살겠다는 이런 희망을 가졌던 사람이 나라를 공산화시키고 국민들 삶을 망가뜨렸다면 생각할 수 있는 길이 아니었을 텐데도, 이 간절한 소망을 외면하고 잔인하고 무참하게 꺾어버린, 이 땅에서 진실로 척결해야 할 친일매국 반국가 부패세력들은 반드시 국민들 앞에 사과해야 할것입니다.

그때까지 가증스런 부패세력들의 말을 듣지도 믿지도 않을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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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비용? 원천적으로 일본에 책임이 있고, 미국과 러시아 중국순이다.

통일 비용? 원천적으로 일본에 책임이 있고, 미국과 러시아 중국순이다. 2010/08/1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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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4906223
한반도 통일 비용? 원천적으로 침략국 일본에 책임이 있고,
그다음 분단에 대한 책임으로 미국과 러시아 중국순이다.

우리나라가 일제 36년간 식민지 지배를 받으면서 긴 세월동안 대다수 국민들이 정상적인 교육을 받지 못해 대부분 문맹자가 많았고, 부패한 일부 친일세력들만이 광복 이후에도 기득권을 누리며 권력에 기생하여 정치를 제대로 못하고 혼란속에 빠져들게 하자 38선 이북이 공산체재로 돌아서고 6.25남침을 하여 무고한 인명 수백만명이 희생 되었다.

이는 일본이 한국을 침략하고 36년간 지배하지 않았다면 남북 분단도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우리 국민들이 정상적인 교육을 받고 건전한 국제교류로 국민의식도 높아지게 되었다면, 정부와 사회 각 분야에 인재들이 골고루 진출했을 것이며 모든것이 순리대로 발전되었다면 북한땅이 공산화 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일본의 강제식민지 점령으로 말과 언어를 빼았겼고 역사를 잃어버리고
노예처럼 시키는 대로 36년간 암흑 세상을 살아온 탓으로 그 당시 생각이 깨어있던 사람들은 친일세력들의 부패에 환멸을 느끼고 좌파활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결국 공산당에 속아 많은 사람들이 북으로 넘어갔을 것이다.
이는 국내 저항세력들을 없애기 위해 조총련과 친일세력들의 음모로 꾸며진 합작품인지도 모른다.

따라서 이에 분명하게 정리를 한다면 남.북분단의 원천적인 책임은 전적으로 일본에 있으며, 2차적으로 남북 분단을 결정한 강대국 미국과 소련과 중국에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니,당연히 그에 따른 통일비용의 책임은 1차적으로 일본에 있고, 2차적으로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이 부담해야 맞는 이야기다.

조선시대를 지나고 대한민국 재건 이후 우리나라가 이웃을 침략하고 지배한 사실이 전혀 없다 그만큼 우리 민족은 순박하고 남을 해치지 않고 남의 것을 탐하지 않는 국민이다.

그런데 일제 식민지 36년간의 피해자로 탄압받고, 공산당의 침략전쟁으로 인한 피해자로 남북 분단이 되어 수십만 이산가족의 아픔을 아직도 해결해 주지 못하고 있다.
그럼 이것이 누구의 책임인가. 한국사람이 순해서 남의 말에 속아 넘어간것이 잘못인가 아니면 이웃나라 땅을 강제로 지배하고 약탈하며 고통을 안겨준는 일본이 잘못인가.

이제 정부가 통일문제를 거론하려면 문제의 근본적인 본질 부터 따져 봐야 하는 것이다.
일본이나 미국 러시아 중국을 배제하고 남북분단에서 피해자인 우리나라가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은 부당한 것이다. 단지, 의무는 약하고 한민족의 도리에서 관리감독 차원으로 역할을 한다면 충분할 것이며, 일본은 한국에 진 빚을 한반도 통일비용으로 대신 갚도록 하라.

그런데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국민 주머니만 털어 해결하려는 정권은 민생정치든 통일정책이든 국제관계든 도통 국가관의 기본개념이 없다는 증거다.
통일을 하던, 국민화합과 소통을 하던, 민생을 보살피던, 최선은 물질 우선이 아니라,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여 자발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합리적이고 정당성이 최우선 되는 것이어야 국민들도 따르는 것이다.

부패한 이명박 정부가 하는 일이란 오로지 돈 밖에는 생각하는 것이 없다는 것.
세종시, 4대강만으로도 국민은 거짓말쟁이 이명박 정부와 싸우기에 너무 지겨운데 터무니 없이 상승하는 공공요금 인상과 물가고로 하루하루 힘들어 하는 국민들 앞에 느닷없이 통일세라고?

원래 살아온 방식이 불도저식 독선이라 권력이란 칼로 해결하겠다면 국민들이야
힘 없으니 도리 없겠지만, 임기가 끝나면 전직 대통령들 처럼 각오해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독선적으로 밀어부치지 말고 자신의 마음에서 멀리있는 사람들과 가까이 하라. 그것이 임기후에도 무난하게 살 수 있는 길이다.

돈이 스스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사람이 일해야 하는 것인데, 무슨 일이든 세금비용은 최소화하고 국민들이 보람을 느끼고 자발적으로 일하도록 하는 정책을 제시하는 것이 정치를 잘하는 것이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경제수준이 어느 정도 갗추어진 오늘의 현실에서는 가정과 사회생활에서 책임을 다한 세대들이 현장의 리더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수 있어야 하고 그분들이 돈이 목적이 아닌 건강을 위한 여가생활로 일을 하도록 제공해야 하고 자신들의 지갑을 열 수 있도록 그 일이 보람있고 생산적이며 미래 지향적이고 장기적이어야 하는 것을 생각하라.

지금까지 지켜보아도 부패하고 위선적인 무개념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그런 능력이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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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유발 주범은 화학비료와 농약

골다공증 유발 주범은 화학비료와 농약 2010/12/0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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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141774
재래시장이나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깔끔하고 빛깔좋은 야채류와 과일류들을 볼 때 비료가 안들어간 것들이 얼마나 될까 궁금한 것이다.
야채와 채소류 그리고 곡식재배에 비료를 뿌리지 않으면 잎사귀나 열매의 크기도 볼품없이 작거나 벌레가 먼저 시식한 탓에 대부분 흠집 투성이 들이다.

또 육식용 가축동물도 성장촉진제를 배합한 인공사료를 주로 먹인다고 하고 농산물은 소비자가 직접 눈으로 파종과 수확과정을 보지 않고서는 친환경 유기농 제품이라 표시해도 절대 믿을 수 없는 것이다.

파종과 추수까지 채소밭에 좁은 망을 덮어 벌레의 침투를 막는다면 몰라도 순수 유기농으로만 재배한다고 해도 벌레들을 막을 방법이 없기에 상품가치를 높게 받으려면 판매용에 농약을 뿌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인간들이 섭취하는 모든 식품들에서 성장촉진제인 비료성분을 뺀다면 인간들의 평균체격이 지금처럼 계속 점점 커지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육식과 우유를 주식으로 하는 서양사람들의 체격이 큰것은 식품권인 가축들의 성장속도가 인간보다 빠르고 큰 것이 영향일수도 있겠으나, 동물사료에 포함된 성장촉진제도 원인이 있겠고 곡식과 야채 재배에 들어가는 비료성분까지 체격발달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와 반대로 곡식을 주식으로 하는 아시아 동양권은 체격은 작았지만 곡식과 야채재배에 넣은 비료의 량이 적은것도 서양권의 체격보다 작은이유가 될 것이고, 인공적인 사료가 아닌 자연산 사료로 사육한 육식섭취도 동양인의 성장발달을 느리게 하는 요인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된다.

그러면 우리 지구인들의 육체는 태초에 창조자에 의해 1m 50~ 1m 60을 표준으로 창조 되었는데 요즈음 동양권은 180은 보통이고 190까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은 비정상은 아닌가 하는 것이다.
160에 맞춰 프로그램된 인체를 180으로 늘리자면 뼈의 밀도도 당연히 낮아지게 될 것이 아닌가.

왕성한 청년기는 무난하게 넘어 간다해도 노년기로 나아 갈수록 뼈의 강도도 약해지고 골다공증이라는 진단을 받는다면, 평소 영양결핍이 원인일 수도 있겠지만 식품에 포함된 성장촉진제인 비료성분으로 인한 것은 아닌지도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스트레스 받아가면 식민지 노예처럼 한달 일해서 몇푼 받은 월급으로, 눈으로 검증되지 않은 국적불명 성분함양 불명 식품을 섭취하는 오늘의 현실이 진정으로 잘먹고 잘사는 것인지 새삼 고민해봐야 하는 것이다.

왜 먹거리가 중요한가는 새삼 말하지 않아도 다 잘 알겠지만 눈에 보이는 포장지보다 눈에 안보이는 부분을 검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할 때 건강한 사회와, 건강한 삶, 건강한 육체를 유지하는데 가장 빠른 지름길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육체노동 위주의 산업사회 시절엔 사생활과 가정과 가족을 희생해가며 꼭두새벽 출근해서 해가 지고 퇴근하는 대기업 사원들을 본 받으라며 공직자들에게 우열경쟁을 유발시켜 무능한 사람들은 명퇴니 조퇴니 구조조정이니 하며 공직사회에 갈등과 분열을 일으켰으나 정신노동이 앞서는 정보사회에서는 기업체의 근로환경을 공무원사회 처럼 여유롭게 편성해야 기업도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건강에서 먹는것 만큼 휴식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글로벌 정보화 고령화로 가는 시대에 기업주가 사원들의 근로환경을 개선해주지 않는다면 그 기업체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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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 재단설립 기부취지, 국가에 내야 할 세금이지.

부자들 재단설립 기부취지, 국가에 내야 할 세금이지. 2010/08/0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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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4888700
시작은 나라마다 민간이 하는 것이 순서이고
나중에 국가가 중심이되어 통합운영함이 옳다.

그다음 국가와 국가간은 공동체로 지부 역할을 하고
전지구를 통합하는 본부를 둔다.

이런 재단들과 종교단체까지 하나로 통합하여,
국가가 운영하면 이 지구상에 자유와 평화는
바로 즉시 정착될 것이다.

전세계 국가간 이해관계에 따르는 갈등과 반목도
이 제도를 병행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다 치유될 수 있다.

그리고 자본주의 미국식 사회기부 운동이란
개인재단을 만들어 재산이나 자본금은 그곳에 안전하게 묶어놓고
국가에 납부하던 세금이 사회기부라는 명목으로 포장이 바뀌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최초로 이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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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유엔안보리 채택과 미국의 동의서에 북소행은 없다.

천안함 침몰, 유엔안보리 채택과 미국의 동의서에 북소행은 없다. 2010/09/1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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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4963601
미국 영국 호주 스웨덴 4개국 서명으로 천안함사고 보고서를 발간한다고?
러시아 조사단을 이명박 정부가 공식적으로 국내에 불러들여 놓고도 그 조사보고서를 첨부하지 않고 임의로 결론을 내겠다는 것인가.

이미 지난번 유엔에서 이명박정부의 안보리결의문 상정을 거부했다.
이는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공격 때문이라는 증거가 부족해 그 내용은 삭제하고
안보리의장 성명이 채택된 것으로 한국정부가 국제적으로 망신을 자초했고,

미국도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공격 때문이라는 내용이 삭제된 것으로 유엔안보리 의장성명 채택에 동의 했다고 했다.
그런데 이제 미국.영국.호주.스웨덴이 천안함 침몰이 북어뢰공격 때문이라고 서명을 한다면 이들은 유엔안보리의 결의내용도 무시하겠다는 것인가.'

특히 한.미 합동군사훈련 중에 침몰한 천안함이 주적인 북소행이라면 전작권의 지휘책임자인 미국과 한.미 합동군사훈련과 관련된 양국의 군사책임자와, 한미 양국의 국군통수권자 까지 사전 경고도 받지 못하고 후방에서 일방적으로 당한
우리 천안함 장병 46명의 사망에 대해 일체 자유로울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사망자는 국가 유공자로 대우하고 생존한 군인들은 왜 죄인이 되어야 하는가. 대령급인 천안함 함장도 구속하고 장성급들까지 몇분 구속했다니 이것이 정상인가.

거짓말쟁이 이명박 정부는 잔머리 계속 굴려 실타래 얼키듯 점점 자기 무덤파는짓 빠져들지 말고 한점도 보태지도 빼지도 말고 있는 사실 그대로 국민들에게 보고하라.

그길이 모두가 함께 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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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혈세 물쓰듯 퍼쓰는 이명박의 청와대에 정치생명 달렸다!

국민혈세 물쓰듯 퍼쓰는 이명박의 청와대에 정치생명 달렸다! 2010/10/3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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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067291
4대강 반대하는 야당이나 국민들은 국민혈세 한푼도 쓰지 않았으니 4대강 공사와 관련하여 정치생명 걸어야 할 책임도 의무도 없다.

그러나 국책사업이라며 민심을 거스르고 거짓말로 국민을 기만하며 일방적으로 몰아부치는 이명박과 그 한나라당과 그 추종세력들중 부패한 기회주의자들이 임기중 한탕 챙겨 보겠다고 진실은 은폐하고 왜곡하며 자연을 파괴하고 4대강을 파헤치고,

댐 목적의 콘크리트 보를 설치하고 호화사치한 불법 시설과 구조물을 4대강변에 세우려고 국고를 거덜내고 있는 것이니 정치생명은 자신들이 걸어야 할 것이고 4대강 공사에 따른 결과로 발생하는 모든 책임에서 이명박 정부는 개인들 전재산까지도 다 걸어야 한다는 것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야당이 반대한다는 이유로 정치생명을 걸라고?
정부와 정치인을 심판하는 유권자가 이명박 정부의 여당인가 아니면 이나라 국민들인가?

청와대 앉은 자들의 국가와 국민과 영토와 국고에 대한 인식이 이처럼 무개념이니 그 꼭대기에 앉아 지시를 내리는 이명박의 업무 스타일이나 가치관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 뻔한 것이다.

이명박 정부를 노가다 정권이라 칭하면 딱 어울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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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쓰레기들 관광은 서남해안 무인도 섬을 개발해라.

타락한 쓰레기들 관광은 서남해안 무인도 섬을 개발해라. 2010/11/0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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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073848
국내 4대강 주변에 그런 시설은 절대로 안되고
서해안 무인도 섬 중에서 몇개 골라 관광지를 개발해라.

전체 국민들의 식수고 생활용수이고, 농업용수로 쓰이는 4대강은 건전하게 살아가는 대다수 선량한 국민들의 생명수로 오염되지 않도록 신선하게 보호하고 지켜져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타락한 국내외 잡종 쓰레기들의 말초신경 자극용 퇴폐 관광사업은 4대강변에다 만들 생각도 꿈도 꾸지말라.

참으로 대단하게 기특하도록 한심하고 기발한 발상을 내놓은 것을 보면 한나라당에 어울린다 그들의 머리와 뱃속엔 불법하거나 부패한 수단으로 모은 재산으로 먹고 입고 살아서 중독된 것인지. 국가시책이든 개인사업이든 오로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만 벌겠다는 탐욕세력들의 집합소인 일본산 이명박정부와 그 한나라당에게 국민들이 애초부터 기대한것이 착각이라는 것이다.

국민들 가슴에 신선하게 와닿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고, 남녀노소 전 국민들에게 세금 부담을 줄이고 희망을 줄 정책들은 돈 벌이가 안되는 사업이라 생각도 않거나 아예 폐기해 버렸는지 모르지만, 정치인으로서 적어도 지역주민의 대표이고,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이라면 최소한 그 수준과 사회적 지위에 맞는 정책으로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선진적이고 미래지향적 인 정책을 내놓는것이 도리이자 책임인데, 온 나라를 시궁창으로 만들어 자라남는 청소년들의 희망을 꺽어 버릴것인가. 갈수록 태산이라는 말이 이명박정부를 두고 하는 말인가.

일본산 이명박이 애초부터 이 나라 국토 방방곡곡을 훼손하고 파괴하고 퇴폐적인 시궁창 사업들만 벌릴 궁리를 하고 있는데, 이는 건전한 우리 국민들의 육신과 영혼을 점점 타락시켜 썩고 병들게 만들어 하루벌어 하루 살아가는 경제식민지 신세로 전락시키려는 불법매국세력들의 의도는 아닌가

비록 출생이 일본이나, 현재 이명박이 한국민이고 국민을 대표하는 한국 대통령으로, 또 임기후 한국인으로 한국땅에서 살아가겠다고 생각한다면, 그동안 보여준 이명박의 일방적이고 반민심적인 많은 정책과 국정운영 방향을 보면 건전하고 상식적이란 느낌이 전혀 안든다는 것이다.

평범한 국민의 시각에서 이런데, 그 한나라당과 지지세력들이 이명박의 정책을 홍보하면서 국민들을 설득하려 하지만, 그 자신들은 철저하게 이용당하고 있다는 것을 의심해 본 적은 없는가.

이명박 정부와 그 한나라당은 국민을 위한 정부는 도저히 아니고, 기생충류에 속하는 돈벌레 정권에 돈벌레 당으로 불러주는것이 딱 어울리지 않는가. 더구나 국가관 정체성 공직자로서의 개념을 세울수 없는 군 미필자 정부관리들의 집합소, 어느정도 국가관이 있다면 국민들 보기에 두려워 주변에 군필자를 임용하는 것이 도리이다.

그렇다면 이명박의 정체와 실체는 무엇인가.

그리고 선진국 일본과 공산 중국, 그외 다른 나라들은 왜 허태열 의원이 제안하는 이 좋은 정책들을 도입하지 않고 있는지 부터 한번 물어보라. 그리고 그 결과를 국민들에게 보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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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어두면, 새 권력비리 발생"<닉슨 하야의 워터케이트 차원,

덮어두면, 새 권력비리 발생"<닉슨 하야의 워터케이트 차원, > 2010/11/0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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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078229
닉슨대통령이 하야하게된 워터케이트 사건과 다르지 않다.

일본산 거짓말쟁이 이명박은 당장 스스로 물러나던가,
탄핵당하던가 둘중에 하나다.

청와대 비서관이 한 일인데 이명박이 보고도 받지 않고 몰랐다고?
그말을 국민이 믿을 거라 생각한다면 착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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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총리! 선진국 기준도 모르고 하는 소린가.

김황식총리! 선진국 기준도 모르고 하는 소린가. 2010/11/05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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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078267
자녀들이 부모를 부양하는데 의무든 책임이든 그 근본적 도리로서의 문제를 떠나 공직자이자 총리라면 국민들이 일상에서 의식주 문제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이 있는지를 구석구석 살펴서 소외받는 분들을 찾아 정부에서 도움을 주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이자 책임이다.

그런데 오늘 또 개념없는 소리 하시는데 총리 집안은 재산이 많아서인지,
살아오면서 춥고 배고픈 경험을 못해본 것도 무개념의 원인이고,
또 군미필자이니 국방의 의무기간중 정신교육으로 국가안보와 국민생명 안전에 대한 사명감과 고난도 육체적 단련으로 인한 정신적 한계와 인내를 극복하는 극기 훈련도 체험하거나 느껴본적이 없으니 김황식 총리가 국가와 국민 전체를 보는 시각을 보면 자신의 밥그릇 수준에도 한참이나 못 따르는 위선자로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법률문제를 잘 외운 덕에 고시에 합격하고, 오랫동안 법관으로 법률용어만 다루던 분이고 감사원장이란 높은 자리에만 있어서 말단직원 부터 체험하고 쌓아야 할 넓은 시각과 안목이 없다보니 총리직을 수행함에 그 능력을 기대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절실함이 느껴진다.

지난번 지하철 무임승차로 망언을 해서 총리 임명장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사과를 했건만 이번에도 또 불특정 다수의 연로한 국민들을 상대로 싸우자는 소리를 하고 있으니 이는 가슴으로 정치를 할줄 모르고 생각없이 입으로만 쏟아놓는 덕없는 소리만 늘어놓는 김황식 총리도 무개념이기는 일본산 이명박이와 빼놓은 판박이다.

또 하나, 무상급식 대상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대상이라면 초.중등학교는 의무교육 대상이니 급식도 당연히 의무교육에 포함되는 것이다. 고등학교는 무상교육이면 급식도 전교생 무상으로 지급해야 맞다.

공직자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각이 아닌
아래서 올려다보는 안목이 기본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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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ㆍ내륙 짙은 안개…목포 가시거리 30m

서해ㆍ내륙 짙은 안개…목포 가시거리 30m 2010/11/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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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079234
일본산 거짓말쟁이 이명박정부가 하는 일들이란 나라 구석
구석마다 민생 정치가 범죄자들 소굴처럼 테러 수준의 불법
적 행태로 벌어지고 있으니 이는 하늘이 내리는 경고이자
천벌이다.

이렇게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기후변화와 천재지변은 매국
세력들의 역적음모가 있슴을 선량한 국민들에게 알려주는
하늘의 메시지 말고는 있을 수가 없다.

탐욕스런 위선자들은 이산화탄소의 지구온난화 같은 헛소
리들 이제 하지마라!
이 추운 계절에 안개를 일으키는 엄청난 에너지 증가의
갑작스런 요인이 무엇이고 이 안개가 어떻게 한반도 땅에
만 내려앉을수 있는지 그 이유를 증명해 봐라.

이명박 정부가 잘하는 일이라고 국민혈세 쏟아부어 홍보
나팔을 귀가따갑게 불어대며 헛소리해도 대다수 민심도
이미 뒤돌아 섰는데, 하늘까지 속일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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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통하는, 천안함 사건, 청목회 검찰수사, 청와대 대포폰!

뭔가 통하는, 천안함 사건, 청목회 검찰수사, 청와대 대포폰! 2010/11/0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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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082142
- 천안함 좌초 침몰을 북소행이라고 주도한 세력들
- 검찰의 청목회 로비 빙자 정치인 사무실 불법 압류
- 청와대의 대포폰, 민간인 정치인 불법 사찰

첫째, 천안함 사건을 북소행으로 여론몰이를 한 핵심 세력들이 누구인가.

둘째, 청와대 김윤옥 여사의 대우조선 남사장 로비관련 이름이 나오자 검찰의 초고속 기동력으로 정치인의 개인사무실을 무리하게 급습한것 그것을 최초제안자와 결정권자의 실체를 알아보라.

셋째, 조직적으로 반국가행위를 하고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 자들이라면
경찰과 검찰과 국정원이 있으니 청와대는 그부처 책임자로 부터 보고를 받으면 되는데 청와대에서 특별히 사찰할 대상이 있다고 직접 불법통신기기로 사찰했다면 그 자체가 불법이다. 더구나 사찰대상 정치인이나 시민들이 지극히 건전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일상이 평범한데 이런 국민들을 청와대가 독단적으로 사찰하고 있었다면 청와대를 비롯한 보이지 않는 그 감시 세력들은 분명코 우리 국민들이 아니라는 증거이니 철저하게 밝혀라.

이 세가지 반 국익적 반 국민적 사건은 뭔가 통하는 것이 있는것 같다. 대한민국의 건전한 국민들이라면 결코 이런 불법적인 소행을 저지를 이유가 없다.

이는 분명코 부정한 목적을 위하여 진실을 숨기고 나라와 국민들을 기만하려 기회주의 언론과 방송을 이용하여 왜곡 선동하여 국민에게 갈등과 분열을 일으키고 그 선동의 기회를 이용하여 뭔가 특별한 이익을 챙기려는 매국세력들의 반역행위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의심을 가져라.

아무래도 일본산 이명박을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또 내일도 믿을수가 없다. 더구나 지난 대선 운동기간에 이명박이 그 입으로 직접 말 했는데 자신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한 사람도 없다고 말했었던 것을 유념하고 끝없이 의심해라.

한 국가의 책임자가 되려고 하는 자로서 그 대선운동 기간에 국민들 앞에 유세를 하면서 공개적으로 그런말을 한다는 것은 공직자의 정신자세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 외에도 이명박은 의혹스런 정책과 망신스런 언행들이 수두룩한데 그중에.

- 이명박의 일본 방문시 요미우리 신문의 독도 발언 기사
- 멀쩡한 광화문 광장을 혈세들여 1회용 꽃밭 만들면서
일장기 문양을 디자인한 세력의 실체
- 행사장마다 애국가 나올 때 이명박이 멀쩡한 바지 허리
띠 풀었다 다시 매는 국적불명의 태도
- 국군의 날 기념식장에서 행사 진행중 코딱지 파내는
이명박의 국가관과 정신상태
- 해외 나가 스포츠경기 관람시 우리선수 응원 할 때
태극기를 거꾸러 들고 흔들던 무개념,
- 영포회라는 단체도 의혹이 드러났으나 제대로 보도도
않고 흐지부지다.
- 돼지도 안죽은 돼지풀루로 250명의 국민이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

이런 망신이 나이 60이 넘고 대기업 사장까지 했었고 서울시장도 한 사람의 어쩌다 한 실수라고 보는가.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자가 국가를 부정하고 태극기를 부정한다는 것을 행동으로 직접 보여준 것이다. 이세상 어느 나라 어떤 대통령이라도 이런 저질스런 언행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자는 없다.

티뷔와 라디오와 신문을 안보고 인터넷으로만 정보를 얻는 국민의 시각에도 온통 의심 투성인데 정치인들이나 다른 정부 각부처 장차관들, 그외 수시로 이명박의 언행을 접하는 사람들은 어째서 이런것을 보고도 의심할 줄을 모르는가, 아니면 알고도 두려워 침묵하는가.

더구나 이명박이 국책사업이라 무리하게 밀어부치고 있는
- 전국의 강들을 한꺼번에 파헤치고 보를 세우는 4대강
살리기라며 국민 혈세 쏟아부어 홍보에 나팔부는 4대강
은 그 주변환경에 호화찬란하게 건축물을 짓는것 말고는
강물의 수질은 악화되고 떨어질 것이 뻔한데, 이는 국민을
기만하고 속이려는 뭔가
다른 부정한 속셈이 있다고 의심한다.
- 세종시도 수정안에 피눈물나는 혈세 쏟아부으며 과잉
홍보하느라 1년여 동안 온 국민들을 분열과 갈등속으로
밀어넣던 그 의도.

일본산 이명박 정부와 그 한나라당, 또 서울시 오세훈의 정책성향을 보면 국민혈세를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데 쓰여지지 않고, 전체 국민들의 일상과 관련이 먼 과대포장용 행사비, 건물과 부동산 도로 강변 등 생명이 없는 곳에 많이 퍼붓고 있다.
자신의 재산으로 사업을 한다고 할 때 택도없는 분야에 돈을 물쓰듯 낭비하고 있슴이고, 국가부채를 기하학적으로 증가시키고도 이런 소모적인 행태를 지속하는 것을 보면
이는 일부 기업과 특정 장사꾼들을 위한 사업말고는 생각할 수가 없다.

국민의 공복인 공직자가 혈세를 제대로 집행하려면 현재 살아 숨쉬고 움직이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의식주와 밀접한 분야에 쓰여져야 옳은 것인데 국적과 정체성 상실에 상식적인 개념도 없는 척 실수인척 하는 위장인물로 선량한 국민을 철저하게 속이려는 이런 가증스런 자는 두고 볼 수록 국익에 반하고 국민들 삶을 힘들게 하고 가슴에 분노와 실망만 안겨줄 뿐이다.

따라서 이명박이 현재 진행하는 대부분의 정책은 명백한 불법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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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RF-4C 정찰기 1대 추락

공군 RF-4C 정찰기 1대 추락 2010/11/1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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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094509
G20 행사 준비 기간에 수도권을 비롯 특히 서해안 지방으로
며칠전 짙은 심한 안개와 천둥번개 등으로 항공기까지 이착륙을
못할 만큼 하늘의 심각한 경고성 천재지변이 있었는데,

혹시 이 사고가 범죄세력들의 사전에 계획된 음모는 아닌가.
만약 테러라면 애국심 강한 대한민국의 조종사들이 무엇때문에 당했을까.

항공기를 목숨보다 더 세밀하게 정비하고 나서야 이륙허가가 날텐데
낙하산도 펼 사이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수직으로 내리 꽃혔다면
대단히 중요한 부품에 결함이 있었다는 증거이며,
작은 부품 한 두개의 결함은 아닌것으로 짐작이 가지않은가.

자동차운전을 해봐도 큰 부품 고장이면 차가 아예 움직이지 않거나
엔진에 불이붙어 버리거나 달리다가 충돌사고를 당하게되어
인명사고가 날 수 있으나,
작은 부품의 결함이라면 몇킬로미터는 더 갈수도 있고 운전자가 차를
버리고 피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충분히 있는 것이다.
사고의 모든 가능성을 다 점검하는 것이 좋겠다.

전투기 정비사가 이 중요한 부픔의 결함을 못보았을리가 없을터...
어느것이 진실인지 국민은 알지 못해도 하늘은 절대 속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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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혈세 퍼주기용, 일자리 나눠 신규채용땐 1인당 720만원 지원

또하나의 혈세 퍼주기용, 일자리 나눠 신규채용땐 1인당 720만원 지원 2010/11/1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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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104355
국민세금을 기업에 퍼주지못해 안달하는 일본산 식민지 수준의 이명박 정부!

기업이 일자리를 만들곳이 있다면 정부지원 없이도 채용해야 하는데 무개념에 무능한척 하는 교활함인지, 국민혈세를 공돈인줄 착각하는지,

이런 발상이 처음부터 앞으로 남은 임기 2년 동안 땜질식으로 국고를 퍼주고 취업자 증가했다고 과대 왜곡포장하고 차기 총선과 대선 대비를 위해 이용하려는
의도인지라, 정규직 아닌 임시 계약직 수준의 일자리면 충분하다는 것이겠지.

글로벌 정보사회에서 전분야가 자동화와 기계화, 그리고 스마트폰 시대시대를 맞아 최소의 인원으로 최대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특성상 현재 빈곳이 없는 일자리가 하루아침에 생겨날리가 없는데, 점점 간소화 축소화 하려는 기업들에게 일자리 확충을 강제로 밀어 부친다고 가능할 것인가.

실업자들 특히, 젊은 층의 일자리는 장래를 보고 미래 지향적이고 자기개발을 유도하는 장기적인 안목의 일자리를 제공해야 하는데, 일본치하 식민지 근성과 그 시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명박 정부인지라 이 나라 국민들을 생각하는 수준도 노예로 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한다.

정부지원이란 사탕이 기업들에게는 정부지원금을 타먹기 위한 허위취업을 조장할 기회가 될 수도 있슴을 고민은 해 보았는지, 또 실업자들의 장래를 내다본 일자리를 고민했다면 국고지원비는 애초부터 염두에 두지말고 실업자 대책을 세웠어야 정상인 것이다.

무뇌한들의 집단 일본산 이명박의 병역미필자들의 부패정부나, 오로지 탐욕스럽게 돈만 벌려는 국적상실 글로벌 기업들이나, 무엇이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한 일인지를 모르고 정치를 우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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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직접 국정원장ㆍ친박ㆍ실세 정치인들 사찰"

"청와대가 직접 국정원장ㆍ친박ㆍ실세 정치인들 사찰" 2010/11/18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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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105121
일본산 이명박의 청와대는
대한민국 정부의 공공기관에서 헌법에 준하여 알아낸 정보는
하나도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건전하게 살아가는 대다수 국민들중에서
친일파 이명박의 정책에 반대하거나 부정한 사실을 알고잇는
국민들을 뒷조사하여 그들에게서 먼지를 털어낼 거리를 찾아
사회에서 매장시키려는 의도인 것이다.

청와대가 대포폰에, 총리실이 사찰에...
한마디로 다른 것을 생각할 수가 없지 않나.
얼빠진 한나라당은 아직도 일본산 이명박을 믿고 있는가.
그런자들은 자신의 불법행위를 덮기위한 범죄자나 할 수
있을 것이다.

수천만 국민을 전부다 속일 수 없는데
하늘까지 속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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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철저한 이중성, 靑, 잇단 의혹·폭로에도 '침묵',

이명박의 철저한 이중성, 靑, 잇단 의혹·폭로에도 '침묵', 2010/11/1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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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108521
일본산 위선자 이명박이 하는 정치에서 헌법에 따른 공정사회는 없다.

자신이 설치고 하는 일들이 국민들이나 정치인들이 잘 속으면 그때는 국회와 여당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거짓말이 탄로나고 부정부패가 드러나면 여당 패거리 불러들여 살살거리고 아부하고 눈치 살피면서 속다르고 겉다른 행동을 한다.

하루 이틀 본것도 아니고 가증스런 이명박의 인상에서 느낄수 있는데도 철저하게 속아 넘어가는 이명박의 한나라당 그리고 기회주의자들!

일본산 이명박 뒤에 한일의원연맹회장 이상득이 있고 그와 관련된 친기업이 일본롯데다.
그간 이명박의 매국행위와 관련된 의혹스런 정치 언행들이 이 바탕에서 벌어지고 있고, 청와대가 직접 나서서 선량한 국민들을 사찰하고 도감청하는 일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정치인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끝없이 나라를 어지럽게 하고 국민들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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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인생에서 최대 실수이자 치명적인 범죄행위는!

정운찬 인생에서 최대 실수이자 치명적인 범죄행위는! 2010/11/1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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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108755
서울대 총장 시절 황우석박사를 줄기세포 논문 사기범으로 파면한 책임자로서
정운찬의 인생에서 최대 실수이자 치명적인 범죄행위였다는 것을 깨닫기 바란다.

세종시는 수도권 과밀화, 전국 균형발전, 정부 각부처 공무원들의 신속원활한 대국민 서비스행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원안의 내용이 수정안에 전부 다 포함되어 있는데 이 사실을 국민들에게 공개하지 않고 왜곡해서 원안이 나쁘고 수정안으로 밀어 부치려는 한것은 사기꾼 이명박 정부의 치적으로 과대포장하기 위해 지난 정부의 흔적들을 모조리 없애고 지우겠다는 파렴치한 작태였다.

자화자찬에 빠진 병역미필자 이명박과 정운찬은 그나물에 그밥이다.

겸손하면 50점이나 받을껄 세치혀가 늘 문제를 일으키는군!

국민들은 이제 일본산 살인정권의 더러운 손 이명박 정부에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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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그 진실이후, 청와대 무차별 불법사찰 재수사 시점에,

천안함 그 진실이후, 청와대 무차별 불법사찰 재수사 시점에, 2010/11/2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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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116287
- 혹시 한.일간의 검은세력들이나 혹은 남.북간에 사전 계획된 모종의 짜고치는 고스톱은 아닌가.

- 우리 군의 호국훈련 장소가 하필 북한 군의 시야에 노출되는 장소를 택한 것인가,

- 의도적으로 북의 자극 유발하고 이후 터질 사고를 염두에 둔듯 전방 가까운 서북쪽 해안이라는 점,

- 46명의 아까운 우리 해군병사를 수장시킨 천안함사건을 북소행이라 왜곡하다 결국 근거없슴이 밝혀졌다,

- 워터케이트가 울고 갈 일본산 이명박의 청와대주범인 민간.정치인 무차별 불법사찰 증거로 재수사 시점에,

- 4대강 운하 반대여론으로 내년도 예산통과가 난관이 예상되는 시점에,

- 대우조선 남사장 연임 로비건으로 김윤옥 여사와 관련된 각종 증거가 노출되는 시점에,

- 그리고 여러가지 레임덕을 가중시키는 일본산 이명박과 그 주변세력들의 불법이 드러나는 시점에,


- 참여정부 때 신정아 건 부풀려 꽹가리치던 부패세력들, 이명박의 bbk,차명재산으로 대선전 위기모면 했듯이,
지지율 바닥이던 이명박의 한나라당이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터진 천안함 의혹사건 만큼이나 일본산 살인정권 이명박의 레임덕에 쏠린 민심을 흐리려 북의 연평도 도발을 계획한 음모는 아닌가,

일본산 살인정권 거짓말쟁이 사기꾼 이명박이 궁지에 몰릴때마다 국면전환용으로 터지는 사건들...

이 나라에 끔찍하고 잔인한 사건이 끝없이 이어져 의혹 투성이로 터지는데, 국민들이 어떻게 전혀 의심도 하지않고 진실이라 곧이 곧대로 믿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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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사랑했을 뿐인데” 태형100대 ‘처참몰골’ 공개

아랍에미리트 “사랑했을 뿐인데” 태형100대 ‘처참몰골’ 공개 2010/11/2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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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119978
일본산 거짓말쟁이 이명박이 대한민국의 특전사 요원들을
아랍에미리트 살인독재 국가의 왕조 정권의 안보를 지켜주기위해 파견한다고...

대한민국 국군에 복무중인 모든 군인들은 국군법에 정한 정원과 복무규정에 의해 각자 자기 근무지와 해야 할 임무와 책임이 주어져 있다.

쉽게 이야기 하면 대한민국 정부 산하 모든 부처마다 공무원의 정원 외에 일없이 노는 사람들까지 채용하는 기관도 없고 그런 사람에게 혈세를 지원하도록 대한민국 헌법이 허용하지도 않는다.

만약 그런곳이 있어 빈 자리가 있다면 맡은바 임무를 수행할 수 없게되는 것이고
추가로 인원을 또 보충한다면 기관장은 공금유용과 아울러 곧 불법행위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남북 분단국인 우리나라가 현재 현역으로 복무중인 특전사요원을 해외로 빼돌린다면 그 자리가 비는 것이고 국군은 더많은 세금을 거두어 추가로 특전사요원을 양성하거나 제반 경비도 세금에서 충당하여 임용하고 복무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정원에 의해 전액 국민 세금을 지원받고 근무중인 병사들을 해외로 빼돌리겠다는 무개념 이명박을 보면 도저히 대한민국 국민도 아니요, 이나라 대통령은 더더욱 아니다.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에게 있어 백해 무익이니
이명박을 하루 빨리 청와대서 쫒아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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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에 유람선 띄워 카지노 만들 건가”

“4대강에 유람선 띄워 카지노 만들 건가” 2010/11/2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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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122665
4대강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업이 국민들 눈에는 애초부터 부정적인 것 투성이다.
그런데 미치광이 종교도들의 길거리 전도수법가 닮은 정종환이 정신 못차리고 자기 최면에 빠지고 자기도취에서 깨지 않고 여전히 국민을 속이려 들고 있다.

멀쩡했던 양화대교를 지자체 선거전 S자로 휘어놓은것 처럼, 이명박의 모든 정책들을 보면 국회에서 예산승인 떨어지기 전에 공사판부터 저질러 놓고 후일 국민들이 뉴스를 보고 반대 할 때 쭘이면, 공사는 이미 한창 진행중이라는 핑계로 안하무인으로 밀어부치기식이다. 이는 먹튀로 살아가는 하루살이 사기꾼들이나 하는 짓이지 나라를 책임지는 국가원수가 수천만의 선량한 국민들을 상대로 하는 정치는 절대 아니다.

지금까지 4대강은 생명수로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되어 왔는데도, 처음부터 반대하는 민심에 대운하다, 안한다, 강 살리기다, 아니다, 로 그때그때 세치혀로 말을 바꿔가며 국민들을 속여왔는데 이 한가지 사례로도 이명박은 탄핵받아야 마땅한데, 국민들의 젖줄인 큰 강 네곳을 한꺼번에 요란하게 개발하겠다는것 조차 의혹투성이였는데, 결국 우려하던 대로 운하로 가는 것이고, 도박용 유람선 띄우고, 화려한 경관마다 호텔과 호화빌라 지어 전세계 골이빈 인간잡종 놈팽이들 끌어모아 돈벌이에만 골몰하느라면, 전국민 생명수인 강의 오염은 갈수록 가중될게 분명하고 국민들은 오염된 식수를 먹을 수 밖에 없지 않는가.

대통령인 이명박이 국책사업이라 포장하고 국민들의 정신과 삶을 타락시키는 도박사업에 기하학적인 혈세를 퍼부어 공사를 밀어 부친다는 것은 전세계 어느 나라에도 있을 수 없는 국가망신이자 웃음거리인 것이다. 카지노 유람선 아니라면 보 설치는 절대 필요가 없다.

또한 그런곳에서 우리 젊은이들이 인간 말종들을 상대하는 비참하고 굴욕적인 환경에서 일할 때 진정 자신의 장래와 미래를 위하고 나라의 발전을 기대 할 창의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겠는가이다.
그러나 친일 매국 이명박 정권은 이런 자리도 실업율 해소라고 혈세들며 국민 우롱하지 않겠나.

결국 일본산 살인정권 이명박의 주목적은 국적불명의 매국세력들, 친재벌과, 친기업, 친종교 세력들에게 추하고 더러운 돈이라도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돈 벌이를 도와주려는 의도외에는 국가의 명예도, 국민의 자존심도 알 바 없다는 듯 일본산 사기꾼 이명박의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대한민국 국토훼손은 자신의 삶과 거리가 멀고, 국민들 삶의 질이 추락해도 무슨 상관이냐는 듯이 임기동안 해먹겠다는 의도인 것이다.

당장 지금이라도 4대강 공사는 중지해야 하고 보 설치한 것들은 모두 파괴해야 한다.
따라서 이명박은 하루빨리 청와대서 끌어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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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남.북간 충돌사건에 오바마 미국정부는 자제를...

연평도 남.북간 충돌사건에 오바마 미국정부는 자제를... 2010/11/2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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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124806
오바마 미국 정부는 서해안 연평도 북 도발 사건에
미국정부의 미 함대가 공식적 차원으로 개입하지 말것을 진심으로 권유한다.

왜냐하면 우리 해군의 훈련장소가 연평도 근해로 북의 도발이 우려되는 자극적인 훈련결과를 예측할 때, 분명 인명과 재산피해가 따를 것을 염려했을 것이며,
우리 국민들이나 군사 전문가들이 사전에 알았다면 적극 반대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군의 특성상 그런 것은 민간에 공개되지 않았고, 대신 군사전문가들의 견해라도 제대로 듣고 결정했는지도 전혀 알 수 없는데, 무개념 병역미필 이명박 정부와 여당의 오만과 독단적인 정책때문에 선량한 우리 국민들과 병사들이 짐승같이 야만적인 적의 총알받이로 희생당하는 것을 보면 서글픔과 분노를 금할 수 없는 것이다.

이번 남북간 교전 사건에 미국 국민을 대표하는 오바마 정부가 공식적으로 개입하는 것은 명분상 정당하지 못하고 강대국 미국의 이미지를 국제적으로 훼손하는 결과가 될까 우려된다.

따라서 남북간 충돌사건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명박 정부의 국토수호. 국민생명 안전을 위한 정의로운 결정이 아니라, 일부 불법세력들이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선량한 국민들과 병사들의 인명을 파리목숨으로 취급한 불법단체의 범죄소행일수도 있을 가능성을 생각하자는 것이다.

이는 한국내 기득권층에 있는 부패한 매국세력들이 주동이고, 사전 계획된 음모가 아닐까 하는 시각까지 들며, 따라서 대한민국 국정책임자인 일본산 이명박 정부가 태생적으로 그 불법세력들과 정치적으로 얽혀 있던 사례들을 기사로 보면 부정적인 생각이 더 많다는 것이다.

지금은 남북관계가 최악의 상태라 내일을 내다 볼 수 없이 시계가 흐리지만, 한.미 모두 선거에 의해 대통령을 선출하는 국가인 만큼 차기 정권에서 한.미관계 북.미관계가 어떻게 개선되고 변화할지를 확신할 수 없는 만큼, 어려운 일은 급하게 해결하려 하지 말고 시한을 남겨두고 남.북간에 발생한 이번 사건에 제3자 입장인 미국도 좀 더 관망하고 지켜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하며. 또한 침략국 일본도 충동적인 행동을 자제하도록 규제하는 것이다.

따라서 북에 직. 간접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중국과 러시아가 한국과 북에 거리 두게하고, 다른 어느 나라도 북과 모든 면에서 직접적 관계를 하지 않도록 자제하고 협력한다면, 어느날 북으로 부터 개혁.개방을 이끌어내고 북핵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지 않을런지.

주말인 오늘 새벽부터 대한민국은 눈보라를 동반한 찬 기후와, 미국의 오바마 입술에 난 상처도 일본산 이명박 정부의 무모하고 일방적인 정치술수에 너무 가까이 가지 말라는 하늘의 예고성 경고라고 생각하면 마음도 편안하고, 자국 정치에 전념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라 생각한다.

무리하게 결행하고 나서 후회할 일 보다,
아쉽다고 느끼는 것이 훨씬 편안하고 안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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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스런 부패세력들이 전쟁놀이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탐욕스런 부패세력들이 전쟁놀이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2010/11/3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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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130470
수천만 선량한 국민들의 목숨을 우롱하며 발등에 떨어진 불도 해결못 할 탐욕스런 미치광이 부패세력들이 전쟁놀이에 광분하고 있다.

필시 이나라 대한민국의 건전한 보수들은 절대 아니고 과거 일제 식민지 시절 노예근성에 물들어 기회주의로 살아오며 굴욕적 기득권을 누려온 영혼없는 매국 세력들이 자신들의 실체가 드러날까 그것이 두려운게 아니라면 이렇게 온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는 짓들은 하지 못할 것이다.

안보를 팔아 바른 목소리를 좌파로 몰고 국력을 팔아 전쟁무기를 사들이고 대기업을 살리고 중소기업은 죽이고, 가축전염병을 빙자로 한우농가를 죽이고 있다.

국민들은 이에 눈 똑바로 뜨고 깨어 있어 무엇이 국민을 위하는지 아닌지 무엇이 국익인지 아닌지 어떤것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분명히 살펴라.

선량한 국민을 속일수 있을지라도 하늘은 속이지 못한다. 오늘로 3일째 온 나라가 지독한 안개로 뒤덮혀 있는데 눈보라가 치고, 비가 내리고, 천둥번개까지 치고 황사비에 안개로 온갖 변덕스런 날 씨는 다 보이는데,

이는 미 함대 한.미훈련 참가한다는 소식 그날부터 하늘이 탐욕세력들에게 내리는 경고이자 메시지임을 무시하고 선량한 국민을 기만하고 진실을 왜곡하는 불법세력들은 언젠가 그 댓가를 반드시 받을 것이다.

요즈음은 아침부터 태양과 달이 동시에 이 땅을 내려다 보고 있다.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622&menuId=143744&listType=2&from=null&to=null&curPage=1&logId=5130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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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약자들 배려 순, 오세훈은 부자들 위한 정치

야당은 약자들 배려 순, 오세훈은 부자들 위한 고집정치 2010/12/0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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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137455

일상에서 부족할것이 없는 풍족한 오세훈인지라 수도 서울시장으로서 자신이 무슨 말을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자기 도취에 빠져서 횡설수설 하고 있다.

잘 들어라!
무상급식이든 민생정치든 제 1순위는 언제나 사람중심이 최우선이다. 그런데 강부자 오세훈이 조사한 학부모 여론은 서울지역 어디서 조사했는지는 그 순위는 이 나라 3% 범주에 드는 재벌이나 돈 많은 부자들 우선순위로 정한 것이나,

야당이 요구하는 것은 이 나라 국민 대다수 계층인 97%의 약자들을 우선순위로
의식주의 기본인 국민이 먹고사는 것부터 해결하겠다는 것이 다르다는 것이다.

야당이 다음 총선이나 대선에서 어떻게 이용하든지 간에 오세훈이 알바 아니고,
다른 정책들은 다 차순위로 미루고 초중등 학생의 의무교육과 무상교육에 포함되는 # 급식문제을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데 시각을 집중하라. 그것이 멍청한 오세훈이 앞으로도 사는 길이다.

그리고 # 범죄없는 학교, # 사교육비 부담은 어리석게 국민세금으로 할 생각마라.
돈 안 들이고 얼마든지 좋은 정책 만들수 있는데 모든것을 돈으로 해결하려는 발상부터 깨라. 그런 문제는 국민들의 가치관과 삶의 방식만 바꾸어 주면 얼마든지 해결가능한 일이다.

그다음 # 낙후된 학교시설 개선은 학생들 먹는 문제 해결하고 난 뒤에 시도해라. 수도 서울의 학교환경을 걱정하고 있나 지방 산골 농.어촌 산간벽지 학교들
학교 낙후 환경은 둘째치고 아이들 점심 급식비도 낼 형편이 아닌곳이 대부분이다. 전국의 국민들 다 듣고 보는데 미친소리나 하고 있나.

오세훈이 시민과 수도 서울을 생각하는 수준을 보면 한심하다는 것이다. 부자들이나 시간적 여유많은 계층들 위해 즐기고 휴식하면서 사회적 약자인 없는 사람들 한테 위화감이나 안기려고 세금들여 강변, 도로. 다리. 환경 등 생명이 없는 부분에 치장하는데 혈안이라니...

앞으로도 정치하고 싶은가?
그러고 싶다면 늘 인간 중심의 행정을 고민해라.
돈과 명예만 벌려 하지말고 사람(민심)을 벌어라!!!

사퇴하고 싶으면 물귀신 작전 쓰지말고
당장 혼자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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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구는 3차원세상, 우주공간에는 4차원 그 이상이다.

우리 지구는 3차원세상, 우주공간에는 4차원 그 이상이다. http://blog.chosun.com/woldchung/5138040

우리 인간들의 삶의 일상에서 필요한 언어와 생활방식과, 또 육체적으로 느끼는 시각과 감각과 후각은 겨우 3차원 수준이다.땅에 발을 밟고 걸어다니는 수준이고, 소리나는 문자와 언어로 소통하고, 그 소리로 모든 것을 인식하고 배우며 느끼며 깨닫고 살아간다.

쉽게 말하면 아무리 돈이 많고 배운 지식이 많아도 몸에 날개가 달리지도 않고
텔레파시로 소통하는 능력이 주어지지도 않고 하루두세끼 먹어야 살 수 있는 3차원 생명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3차원 수준인 지구인의 육체적 조건에서의 시각과 청각과 후각에서는
전혀 보여지지지 않고, 들리지도 않고, 느낄 수도 없으며, 맛볼 수 없으나 4차 그 이상의 세계도 분명히 있을거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가.

그러나 분명한 것은 지구 인간들의 시.청.각으로 확인할 수 없으나 한 순간 찰나의 실체도 담을 수 있는 카메라에 담겨진 물체들은 볼 수가 있다. 그것이 이런 사진들로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이 아닌가.

그 물체들은 광활한 우주 공간속 4차원 그 이상의 세계에 살고 있는 생명체들이 아닐까하는 호기심이라도 한번 쭘 생각해 본적은 없는지 돈 들지 않는 일에 상상이라도 할 수는 없는가.

인간보다 낮다는 짐승들도 인간보다 훨씬 높은 청각 후각이 있는데 만물의 영장이란 인간은 왜 형편없이 낮은가, 국가와 사대와 현실과 동떨어진 죽은 지식만 가득채우고 지성인이라고 자부하는 사람들은 이에 대해 한번의 의문도 가져 본적이 없다는 것인가.

3차원인 육신의 세계인 우리가 사는 이 지구가 우주공간에서 존재한다면, 미지의 세계인 끝없이 광활한 우주공간에는 지구와 닮은 3차원 세계도 존재하겠지만 4차원 그 이상의 시.공간인 영혼의 세계도 엄연히 존재할 가능성이 있지 않겠나,

인간들의 눈에 안 보인다고 단정적으로 부정하고 왜곡하며 자기 잣대로 시각대로 주장하는 것은 얼마나 무식하고 독선적인가.

특정 종교인들중 절대 신이라고 믿는 대상도 이 4차원 이상에 존재하는 생명체들이 아닌가. 아니라면 기도중에 응답을 받았다고 요란하게 광고하는 자들은 헛소리를 하는 것인가. 하늘에 신이 있다며 종교를 갖고도 또 다른 세계를 부정하는 자들은 얼마나 무지한가.

3차원이라는 말이생겨나고 들어보았다면 4차원 5차원 6차원 그 이상의 세계도 당연히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오로지 물질만능의 세상에 집착하여 살면서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이고 독선적이며 4차원 이상 세계의 가능성을 생각도 준비도 하지 않는 탐욕스런 미치광이 정신병자들은 지금이라도 내세의 존재를 인식하고 삶의 방식을 바꾸기를 충고한다.

우리가 사는 지구 상공에 어제는 청명하게 맑은 날씨가 갑자기 비가 내리다가 오늘 태풍이 불고 눈보라가 치고, 내일은 황사가 내리고 안개가 덮힌다면 그것을 고민하고 걱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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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4일 토요일

국군은 서해 연평도에서 사격훈련하지 마라!

국군은 서해 연평도에서 사격훈련하지 마라! 2010/12/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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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140208

엄연히 주적인 북한이 먼저 선제공격 해 올 때는 사정없이 대응
해야 하지만 지금 북한의 현실은 경제적 지원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것인데

세계경제 평균 15위권인 우리국군이 남북한 경계수역 앞에서
전시용 총격전 군사훈련을 한다면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빈국이
고 헐벗고 굶주리고 있는 상대와 싸움하자고 시비거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그런 행동이 국제사회에서 한국정부 스스로 비난받을 거리를
제공하는 것인데 결국은 나라망신을 자초하고 국가위상 추락
시키고 선량한 국민들만 희생시키고 가족들 고통스럽게 한
결과 민심 추락외에 나아질 것이 하나도 없다는 꼴이란
바로 멍청한 바보짓이 아닌가.

이런 내용을 숨기고 왜곡하여 우방까지 끌어들여 합동으로
공격훈련까지 한다면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친구를 속이
고 친구를 위험에 빠뜨리려는 의도와 무엇이 다른가. 이는
신뢰와 명예를 쌓는 것이 아니라 사리사욕을 위해 상대방이
쌓은 공적 사적 신뢰와 명예를 일시에 갈취하는 행위로,
사기꾼들의 전통적인 수법이라는 것이다.

어느 나라든 국제사회에서 인정을 받으려면 제3자가 보기
에도 당당하고 떳떳해야 하는데, 대한민국은 일본산 이명박
정권이 친일 전쟁침략 세력들과 100여년을 먹이사슬에 얽
히다보니 탐욕을 채우기위해 끝없이 국가와 국민을 기만하
고 갈등을 부추켜 혼란스럽게 하고 있으며, 이는 곧 대한민
국 국회가 기회주의 골빈자들을 생산하는 오물공장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북한에 일방적으로 경제지원을 해주지 말고 스스로 일해서
먹을것을 생산하면서 부가가치도 창출하도록 하여 자립하
도록 설득하고 깨우쳐 주고 피해의식도 바꾸어주고, 한국
과 국제사회가 공동 지원하는 약속을 주고 받는 것이 제일
시급한 일인 것이다.

결국 그길로 가야만이 북 정권도 살고 북 주민도 사는
길이 아닌가.

연평도 어민들 피해보상에 전력하고 예전처럼 생업에
복귀하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우선이다. 그리고 북이 소지
한 핵무기든 미사일이든 살상용 무기는 스스로 파기할 때
까지 국제사회가 일체 관심두지 말고 무기고에서 녹슬어
무용지물이 되도록 내버려 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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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연평도 사격훈련, 언제 할까?…美, 반대의사 전달한 듯
美 ‘신중 결정’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국익 배치 판단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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