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4일 토요일

국군은 서해 연평도에서 사격훈련하지 마라!

국군은 서해 연평도에서 사격훈련하지 마라! 2010/12/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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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140208

엄연히 주적인 북한이 먼저 선제공격 해 올 때는 사정없이 대응
해야 하지만 지금 북한의 현실은 경제적 지원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것인데

세계경제 평균 15위권인 우리국군이 남북한 경계수역 앞에서
전시용 총격전 군사훈련을 한다면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빈국이
고 헐벗고 굶주리고 있는 상대와 싸움하자고 시비거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그런 행동이 국제사회에서 한국정부 스스로 비난받을 거리를
제공하는 것인데 결국은 나라망신을 자초하고 국가위상 추락
시키고 선량한 국민들만 희생시키고 가족들 고통스럽게 한
결과 민심 추락외에 나아질 것이 하나도 없다는 꼴이란
바로 멍청한 바보짓이 아닌가.

이런 내용을 숨기고 왜곡하여 우방까지 끌어들여 합동으로
공격훈련까지 한다면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친구를 속이
고 친구를 위험에 빠뜨리려는 의도와 무엇이 다른가. 이는
신뢰와 명예를 쌓는 것이 아니라 사리사욕을 위해 상대방이
쌓은 공적 사적 신뢰와 명예를 일시에 갈취하는 행위로,
사기꾼들의 전통적인 수법이라는 것이다.

어느 나라든 국제사회에서 인정을 받으려면 제3자가 보기
에도 당당하고 떳떳해야 하는데, 대한민국은 일본산 이명박
정권이 친일 전쟁침략 세력들과 100여년을 먹이사슬에 얽
히다보니 탐욕을 채우기위해 끝없이 국가와 국민을 기만하
고 갈등을 부추켜 혼란스럽게 하고 있으며, 이는 곧 대한민
국 국회가 기회주의 골빈자들을 생산하는 오물공장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북한에 일방적으로 경제지원을 해주지 말고 스스로 일해서
먹을것을 생산하면서 부가가치도 창출하도록 하여 자립하
도록 설득하고 깨우쳐 주고 피해의식도 바꾸어주고, 한국
과 국제사회가 공동 지원하는 약속을 주고 받는 것이 제일
시급한 일인 것이다.

결국 그길로 가야만이 북 정권도 살고 북 주민도 사는
길이 아닌가.

연평도 어민들 피해보상에 전력하고 예전처럼 생업에
복귀하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우선이다. 그리고 북이 소지
한 핵무기든 미사일이든 살상용 무기는 스스로 파기할 때
까지 국제사회가 일체 관심두지 말고 무기고에서 녹슬어
무용지물이 되도록 내버려 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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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연평도 사격훈련, 언제 할까?…美, 반대의사 전달한 듯
美 ‘신중 결정’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국익 배치 판단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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