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인니상공 폭발은 외계 생명체가...

http://twitter.com/shimchung
인도네시아 상공의 운석인지, 고장난 UFO인지 폭발은
외계 생명체에 의한 폭발이다.

지상에 떨어져 인간들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막고자
외계생명체가 상공에서 폭파한 것임을

연기 아래쪽에 까만 물체가 나와 오른쪽으로 사라지는 것을
화면에서 볼 수 있다.
36초
37초
38초- A
38초-B
38초-C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622&logId=4286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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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2일 목요일

UFO! Seoul,Korea. 2005/12/27

05년 1월 7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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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Seoul, Korea. 2006/01/05~

눈내리다 그친후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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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릴때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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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Seoul,Korea. 2006/07/16

구름덮힌 날 새벽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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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Seoul,Korea 2006.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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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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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기 전, 안개 내린 날 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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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Seoul,Korea 200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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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지구 온난화는 거짓말

http://blog.chosun.com/blog.screen?blogId=622&menuId=222017&listType=1&from=&to=&curPage=10
미국 NASA 위성 사진인데 예전에 싸이트에서 복사해 둔것이다
이사진에서 산악 지방에 먼지가 일어나느 원인을 말해준다면
지구 온난화 주장을 인정하겠다.

나는 이 먼지 현상은 UFO가 황사를 채집하는 장면이고
부정부패 테러 살인 범죄성 정치가 특히 많이 발생하는 나라의 상공에서
인간들의 행위를 감시하기 위해 UFO가 은폐용으로 뿌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황사나 안개가 심각한 것은 테러와 범죄가 많은 것이고
천재지변으로 인명재산피해가 큰것은 하늘에서 벌을 내리는 것이다.
인간들의 에너지로 인한 이산화탄소 증가의 온난화는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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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건보 개혁안’ 1차관문 통과

오바마 ‘건보 개혁안’ 1차관문 통과
헤럴드경제 입력 2009.10.14 12:20

공화당 1표 당론 이탈 민주당에 '천군만마'
상원 재무위 법안 가결 안정의석 60석 확보
유보적 민주의원 설득 수월
역사적 개혁 시동 초읽기

오바마 대통령이 사활을 걸고 추진하고 있는 건강보험 개혁법안이 13일 미 상원 재무위원회에서 공화당 의원 1명의 가세로 14대 9로 가결됐다.

이로써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보수층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의료보험 제도가 도입된 이래 처음으로 전면 개혁되는 역사적인 첫걸음을 걷게 됐다.

상원 재무위는 민주당 의원 13명에 공화당 의원 10명으로 구성돼 당초 가결은 예상됐지만 올림피아 스노우(메인) 의원이 당론을 이탈해 찬성표를 던지면서 민주당과 오바마 대통령에게는 천군만마의 보탬이 됐다.

민주당은 상원 본회의에서 공화당의 필리버스터(의사진행방해)를 받지않고 이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는 안정 의석 60석을 확보하게 됐다. 민주당은 하원에서는 안정적인 과반수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상원에서 스노우 의원 한 명의 가세는 상하원에서 건보 개혁안이 통과되는 데 실질적인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오바마 대통령도 이날 상원 재무위 표결에 앞서 스노우 의원에게 특별히 감사의 뜻을 전했다. 스노우 의원은 그러나 "오늘 던진 찬성표는 단지 오늘의 투표일 뿐이며 내일 이후에는 어떤 식으로 투표에 임할지 모른다"고 말해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되는 법안에 문제점이 드러날 경우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민주당 지도부의 입장에서는 공화당 스노우 의원의 지지표를 확보하는 데 성공함에 따라 그동안 유보적인 태도를 보여온 민주당의 일부 중도의원들을 설득하는 작업이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재무위를 통과한 법안은 민주당의 맥스 보커스 재무위 위원장이 입안한 것으로, 향후 10년간 정부가 8290억달러의 재정지원을 통해 건강보험 수혜대상을 전국민의 94%까지로 끌어올리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의 진보성향 의원들이 입법화를 주장해온 퍼블릭 옵션, 즉 정부가 공영보험제도를 도입해 민간보험회사와의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보험료를 낮추는 방안은 재무위 법안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대신 보험사들이 가입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보험 가입을 거부하는 현행 관행을 금지하고, 개인에게는 보험 가입을 사실상 의무화하는 한편 저소득층과 중소기업 사업주에게 의료비 가입에 따른 세제 감면 등의 지원을 통해 의보 가입의 실효성을 높였다.

보커스 법안 외에도 상원에서는 건강?교육?노동?연금위원회가 6450억달러 규모로 '구조(Help)'라는 명칭으로 건보 개혁안을 제출한 상황이라 조만간 조율을 거쳐 상원 본회의에서 법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하원에서는 에너지위원회와 교육?노동위원회 등 3개의 위원회에서 각각 관련 법안이 제출됐는데 하원도 조만간 통합 법안을 가결할 예정이다. 미 언론은 건보 개혁 법안 중 핵심이라 할 수있는 보커스 의원의 법안이 이날 재무위에서 가결됐기 때문에 올 연말까지는 상하원이 각각 원내에서 통합 법안을 통과시킨 후 다시 상하원 절충을 통해 최종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동안 미국에서는 지난 1912년 시어도어 루스벨트 전 대통령이 전국민 건강보험 혜택을 선거 공약으로 처음 제시한 이후 100년 가까이 전국민(Universal) 건강보험 제도 도입을 위한 숱한 노력이 시도됐으나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도 취임 초부터 건보 개혁을 추진했으나 결국 실패했다. 고지희 기자/jg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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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9일 금요일

오바마 “인류 공통과제에 행동하라는 요청”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진심으로 큰 박수로 축하 드립니다.

인간 오바마는 이 지구상에서 제일 약자입니다.
그러나 미국 대통령 오바마는 인류 공통과제 해결에 제일 적임자입니다.

그동안 반미를 했던 나라들에서
오마바 대통령을 호의적으로 기대하는 것이 바로 큰 변화의 시작입니다.


그러나 공화당 부시정부가 그런 변화를 물질적으로 시도한다면
이라크전에 투입된 비용의 두배를 투자한다해도
불가능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그 누구라도 모래알 같은 힘이나마
지금은 오바마를 힘껏 도울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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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노벨 평화상 수상]오바마 “인류 공통과제에 행동하라는 요청”

"놀랍기도 하고(surprised) 과분하다(humbled)."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9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이같이 노벨평화상 수상 소감을 밝히며 최대한 자신을 낮췄다. 오바마 대통령은 모두에 이같이 겸양을 표시한 데 이어 다시 "역대 수상자들의 빛나는 업적에 비해 과연 내가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역대 어떤 수상자들에게서도 보지 못한 겸손한 태도였다. 그는 이어 "이번 결정은 나의 업적을 인정했다기보다 세계인들을 대표해서 미국의 리더십에 대해 지지를 보내준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를 수상자로 선정한 것은 인류 공통의 과제에 맞서 행동하라는 요청"이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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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7일 수요일

UFO! Seoul, Korea. 2009.10.4

http://blog.chosun.com/blog.screen?blogId=622&menuId=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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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6일 화요일

대한민국 국민연금이 4대강으로 흘러간다?

정부에서 국가 미래를 내다보는 거대한 국책사업을 한다면
기본사항이 대다수 국민들의 삶에 유익하고 또 바라던 것이어야 하고
그 사업에 소요되는 자금의 출처를 어디서 마련할 것인지도 소상하게
국민들한테 밝히고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살인정권 부패한 이명박 정부는 애초부터 그런 개념이 없다.

내나라 국민들의 충고나 바램은 안중에도 없고 무시하는 것으로 보아
태어난 출생지 일본을 늘 의식한듯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크게 한탕하고 해외로 퇼 생각뿐인 사기꾼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나저나 권력을 놓은 후에 벌어질 책임사항을 당장 생각한다면
도저히 막가파로 나갈수는 없을텐데 이도저도 아니라면
아무래도 정신병자인가봐.


국민연금이 4대강으로 흘러간다?
[데일리안] 2009년 10월 06일(화) 오후 01:21 가 가 이메일 프린트 [데일리안 김성덕 기자]민주노동당 곽정숙·홍희덕 의원은 6일 정부가 4대강사업에 국민연금을 포함한 연기금을 투입할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곽·홍 두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지난 7월에 발표한 <녹색투자 촉진을 위한 자금유입 원활화 방안>이라는 문건을 보면 이명박 정부는 4대강사업인 <1,728km> <생태하천복원사업> 등을 민자사업으로 전환하고 여기에 연기금 등이 주도하는 녹색펀드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를 위해 <녹색금융협의체>를 운영중이며,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을 개정하고 연기금 자산운용평가에 가산점을 부여해 연기금이 4대강사업을 포함한 녹색산업에 투자하는 것을 사실상 강제하는 조항까지 검토중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두 의원은 “국민연금을 포함한 연기금은 노후와 생존과 직결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런 자산을 국토와 환경을 파괴하고 경제적 효과마저 심각하게 의심되는 4대강사업에 어떠한 국민적 의견수렴 절차도 없이 투입하려 하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녹색성장위원회 관계자는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심의를 하긴 했지만 안건은 기획재정부에서 준비했고, 사업의 추진체는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라 잘 모르는 일”이라고 답했다.

기획재정부 신성장정책과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녹색펀드는 민간이 주도하는 일”이라며 “민간이 연기금을 끌어들여 여러 가지 녹색프로젝트를 할 수 있지만, 이를 4대강사업과 연관시키는 것은 다소 엉뚱하다”고 말했다.

한편 홍희덕 의원은 이날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국감에서 “기획재정부가 연말까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을 개정, 생태하천복원사업등을 민자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결국 막대한 개발이익을 건설·금융자본에게 안겨주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데일리안 = 김성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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