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5일 일요일

5.18 광주, 드러난 의혹 해명못하면 우리국민 모두 피해자!!!

5.18 광주, 드러난 의혹 해명못하면 우리국민 모두 피해자!!!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622&logId=6168434
고 김대중 정부시절 북한에서 근로연수생들 수백명이
한국정부 산하 공기업에 연수차 내려왔다는 뉴스에서 단체사진은
한장도 보여주지 않았으나 그런 기사를 읽은 기억이 확실히 있다.
또 그런 연수생들이 몇차례 몇명이나 내려왔는지도 모른다.
그당시 한국전력에 왔었는지 다른 공기업인지 금융기관에 왔었는지
지금 기억해 봐도 잘 생각이 나지 않지만 연수목적으로 온것은 분명하다.
우리 세금으로 전액 지원받고 연수받을게 뻔한일인데 연수생들의
사진 한장 국민들에게 보여주지 않았는데 그들이 순수한 연수생들이라 볼 수
있었을까. 그런데 그후 뉴스를 관심있게 보아도 그들이 언제까지 연수받고
언제 북으로 돌아가는지는 뉴스에서 끝내 들어보지 못했다.
나는 그때 연수목적이란 북한 근로자를 보고 문득 연수생으로 위장한
간첩활동을 하러 오는 것은 아닌가 먼저 의심이 갔다.
남.북관계에서 DJ정부가 그 정도로 국민들을 불안하게 한 정권이었다.
지금 전두환 전대통령에 대해 끊임없이 비난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광주 5.18에 대해 북한군인들이 무기고를 탈취하여 폭동을 일으켰을 가능성을
아예 믿으려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그들은 건전한 국민들이 아닐것이다.
밥을 지을 쌀에 돌이 있는지 없는지 물에 씻고 골라내는 것은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당연한 것이다.
국민적 의혹은 남겨놓고 5.18 민주화 운동이 유네스코에 등재된다고
우리 국민들의 갈등이 해소되고 화합하여 상생으로 가는것은 아니다.
보수단체의 5.18 진상규명과 관련
박지원이 해괴하고 망국적 발언이라 한 이유는
고 김대중 대통령의 국가관이나 민주화운동과 정치적활동에 있을 수 없다는 발언인가
아니면 동족상잔 6.25를 일으킨 1인세습 북 김정일 독재정권을 신뢰하는 발언인가
그도 아니면 5.18때 광주시에 북괴군 침투는 불가능 하다는 발언인가.
600명이든 몇명의 소수든 주적의 군인이 5.18때 가담했다면
우리에겐 분명한 적이고 당연히 무기를 소지하고 무장했을 것이며,
대혼란속에서 선량한 광주시민들과 공무원과 군인들이 잔인하게 희생되었을 수 있고,
예전 북한이 우리 국군의 군복을 제작했다는 기사도 그와 관련이 있던 것은 아닌가.
박지원 대표의 말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통일되면 알 수 있겠지만
지금은 탈북자들의 증언도 들어보고
5.18 당시 북한군으로 의심되는 장면이나 증거들이 나왔다면,
여.야. 민간조사단 합동으로 진상조사를 다시 해야 하는 것이다.
또 거짓이라면 고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화를 위한 진정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명예를 회복시켜 국민적 갈등과 반목을 해소하는 것이 옳지않겠나.
지금 할 수 없다면 언젠가는 진실을 밝혀내게될 것이고
그것만이 국민적 의혹을 말끔히 해소야 하는 것이다.
또 막무가내로 화를내고 막는다고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안된다.
우리 대한민국 국군은 자국민을 총으로 학살하라는 훈련은 받지 않았다.
아무리 상황이 위급해도 위협은 할지라도 총으로 생명을 해치는 짓은 감히 못한다.
진실이 은폐되고 본질이 왜곡된 5.18은 반드시 규명되고 밝혀져야 한다.
따라서 광주의 5.18은 역사에 있어 불행한 사건이고
그때 희생된 선량한 우리 국민들은 모두 국가유공자로 대우함은 정상이다.
아울러 남.북화해의 기본정신은 광주5.18의 진상규명에서 부터 시작해야 한다.
(국내 입국 북한이탈주민 2만1000명 넘어서) 2011.05.14 11:43]
[ 쿠키 정치] 국내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탈북자)이 2만1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통일부에 따르면 국내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은 지난달 17일 기준으로 2만1165명으로 집계됐다)
군사전문가 2011-05-18 11:28:26
518사태는 간첩, 무장공비들이 유언비어 유포로 순진한 광주시민들을 흑세무민한 사건입니다. '방송국방화->교도소습격 갑첩,일급살인범 방임->무기고45개소탈취->도청에 군용TNT 설치'를 당시 20대문맹율 70%의 일반인들은 못합니다. 면허보급률에 3%에 수동기어 짚차를 개나소나 몰고다니고 시위대의 M16과 LMG기관총은 광주에는 없던 출처불명 무기들입니다.
mozu 2011-05-18 08:21:22
또한 북한에서는 5.18 폭동을 하나의 기념일로 정하고 있고 탈북자들도 5.18당시 특수부대의 개입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것뿐인가요? 5.18당시의 사진에 경찰이라 보였던 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얼굴, 폭동 일으키던 사람의 얼굴과 동일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뒤늦게 밝혀진 사실로 5.18 사태는 북한 특수부대의 개입이 있을 수도 있다고 알려졌는데 해외에 나가 무어라 하는 행동은 경솔한 행동이라고는 하나 기자 말처럼 왜곡은 아닙니다
참나 기자양반 제대로 알기나 하세요 5.18 참여했던 양반이 보상금 받고 월북한 일이나 뒤늦게 발견된 남한에는 절대 있을 리 없는 북한제 총이 발견된 일, 이 전에 폭동 당시 광주 땅 아래에 설치 되어 있던 이천오백 여개의 폭팔물을 해체한 공으로 받았다가 취소된 사람은 아시나 모르겠네요^^
http://bookstore21.net/discussion/518.htm 진실은 여기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것들이 아는양 설쳐대는구나.
군인들 들어가기전 광주문화방송국과 금성전자 불질러 태운것 알고나 있냐.
거짓영화 한편에 놀아나는 어리석은 자들 jsm3367
북한 특수부대 출신 탈북자 임천용씨는 2006년 '5.18 당시 북한 특수군이 침투하여 계엄군과 시민군 양쪽에서 활약했다'는 취지의 기자회견을 열고, 2009년 '5.18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라는 책을 출간하여 이미 시중에 많이 팔려나간 책입니다.
책이 출간한지가 언젠인데 아직도 그 책을 읽지도 않은 사람들이 이러쿨저러쿵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며 자기 주장만 옳다고 땡깡을 놓고 있는 것을 보니 한숨이 나옵니다.
소위 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사람들이 남의 의견이나 주장은 들어볼 생각도 않고 협박성 발언이나 하니 5.18세력들에게 국민들이 좋은 감정을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툭하면 고소고발과 협박, 폭행.....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사람들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행동 아닙니까?
부끄러움을 모르는 철면피한 인간들이 모인 것같아 씁쓸합니다.
5/13 (금) 서석구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변호사
- 5.18 기록유산등재 반대하는 이유
http://www.518.org/main.html?TM18MF=A0501&bc_table=FREEB&form_act=V&bnum=6423&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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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대표! 광주5.18때 북괴군 몇명은 어떻게 들어왔나.
5.18 사건 불법세력들로 보이는 사진들을 보면 한가닥의 의심도 없나!
이런 철딱서니 없는 자들을 보면 외통수로 완전히 꽉막힌 장님이 아닌가!
무엇보다 탈북자들의 증언이 99%는 믿을만 하다는 것이다.
여러 사진들만 봐도 확실하게 의심스러운데,
북괴군이 광주폭동을 일으킨 주범이 확실하다면
31년 동안 전두환 전 대통령과 그 가족들, 또 당시 진압한 군인들이
비난과 손가락질을 받으며 당한 정신적 고통을 무엇으로 보상할 것인가.
지금은 분열할 때가 아니라 화합할 때인 것이다.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이 그런다면 희생된 가족들로 슬프고 억울해서라 이해되지만
그 시대에 태어나지도 않았고 그 지방에 살지도 않아 실체도 잘 모르는 자들이
일방적인 선전물을 진실인양 믿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독설을 뿜어 악담하는것을 보면
흡싸 정신병자와 같다. 내가 봐도 그런 인상이 풍기고 소름이 끼친다.
그 진실을 고김대중 대통령이 알리지 못하고 가셨으니
이젠 이휘호 여사님께서 진실을 말하실 때입니다
또 과거든 현재든 민주당으로 활동하는 정치인들 중 아는 사람들도 말해야 한다.
민주당 박지원 대표도 분명히 북쪽에서 온 사람 몇명은 된다고 했는데
5.18에 적들을 불러 들인건 누구이고 그 경로는 어디로 왔나.
이제는 제발 진실을 국민들에게 말하라
정부는 탈북자 단체중 특수부대 출신자들을 모두 불러내어 신분을 가리고
방송으로 내보내 국민들에게 진실을 밝히라.당장 실행하라.
남남갈등 국론 분열을 해결하고 나서 국민적 공감대를 이룬 후에
남북대화든 경제지원을 시작하는 것이 순리다.
그러기 전에는 남북화해는 없다.
박지원 "5.18 광주학살이 북한軍 소행이라니…" 분노
아이뉴스24 | 입력 2011.05.12 10:02 | 수정 2011.05.12 10:39
박 원내대표는 "이들은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까지 찾아가 광주 학살이 북한 특수부대 소행이라는 청원서를 제출하는 등 조직적 반대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유네스코 기록 유산 등재에 낙관적 전망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들이 해괴망칙한 주장을 앞세워 반대하는 것은 역사를 무시하고 5.18 희생자와 광주 시민을 거부하는 망국적, 반민주적 행태"라고 규탄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에게도 화살을 돌렸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3년간 기념식에 불참했고, 작년에는 수 십년 간 불러오던 '님을 위한 행진곡'을 금지시켰다"며 "왜 이명박 정부에 들어와서 숭고한 5.18 정신을 이렇게 훼손하나"고 개탄했다.
군 장성 출신인 서종표 의원도 거들었다. 서 의원은 "군사적으로 볼 때 6명 정도의 소수 인원은 침투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600명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어떻게 침투했겠는가"라며 "600명이 침투했는데도 전혀 몰랐다면 국가나 군의 존재가치가 사라지는 것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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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들은 내가 오랫동안 보관하고 있던것 찾아 올린 것이다.
이자들은 절대 우리 국군이 아니고,
선량한 광주시민들도 아니다.
북한이 광주학살 주도? 알고도 덮은 DJ?
나윤석기자 nagija@sed.co.k
서울경제 > 뉴스 > 정치
정치
북한이 광주학살 주도? 알고도 덮은 DJ?
나윤석기자 nagija@sed.co.kr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서석구 대표가 13일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31년 전 광주학살은 북한 특수부대의 소행이다. 김대중 정부가 이 사실을 덮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 대표는 방송에서 북한 특수부대 출신 탈북자들로 구성된 자유북한군연합이라는 단체의 증언이라며 “당시 4시간만에 무기고 38개가 털렸는데 간첩이 미리 조사한 첩보를 가진 특수부대가 아닌 순진한 광주시민들에겐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광주에 약 600명의 북한 특수부대가 침투해 ‘경상도 군인이 전라도로 왔다’는 악성 루머를 퍼뜨려 남남갈등을 조장하고 사망자 수를 터무니없이 과장했다”며 “북한에 광주전투사망자 영웅묘지가 천마산 등 여러 군데에 있고, 김일성 수령 훈장을 받은 사람도 62명이나 된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북한 특수부대의 남한 침투 및 귀환 경로에 대해서는 “큰 배를 타고 서해로 들어온 뒤 작은 배에 나눠 타는 방법으로 침투했다. 북한에는 야간산행을 통해 돌아갔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진행자인 손석희 교수가 북한 특수부대 출신들이 단체를 만들 만큼 대거 귀순했는데 왜 당시엔 알려지지 않았느냐고 묻자 서 대표는 “김대중 정부 시절 조사 과정에서 신분과 과거 소행을 털어놓았지만 국정원 요원이 ‘어디서 그따위 소리를 하느냐. 쥐도 새도 없이 죽는 수가 있다. 입 밖에 내지 않겠다는 보안각서를 쓰라’고 해서 썼다는 말을 들었다”고 답했다.
서 대표는 광주시와 5ㆍ18 단체들이 광주민주화운동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 국가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 등 다른 보수단체들과 함께 반대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 단체는 최근 유네스코 본부(프랑스 파리)로 찾아가 광주학살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서 대표는 기록물 등재 반대 이전에 당시 군 당국의 책임자 문책을 주장하는 것이 순서 아니냐는 사회자의 질문에는 “천안함ㆍ연평도 테러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대남공작 실상을 알리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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