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UFO! Seoul,Korea. 200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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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오바마 대통령의 고민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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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께서 진정으로 미국민의 실업자 문제, 일자리 문제, 교육
문제, 사회문제 등을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을 고민한다면 제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제안합니다.

한국의 이명박 정부는 세계 각국에서 이미 실패한 정책들만 뒤쫒아 가

는데 혈안이 되어있어 다음 정권에서나 기대해 볼 일이나. 미국이 먼저
시작한다면 그 정책은 정치적인 이념을 떠나 전세계 각국에서도 관심을
가지리라 생각합니다.

미국식 자본주의의 고질적인 병폐나, 스웨덴식 복지정책의 만성적인

작용인 허와 실, 또 게으름의 원조인 공산독재체재 국가일지라도 이
방안이라면 각국 의 공통 사항에서 80% 이상은 해결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정부가 권장만 해도 가능하지만, 법으로 시행해도 거부할 명분

아니라서 정부의 발표를 들어본 국민들은 누구나 해야 하는 일이라고
인식할 것이니, 인간으로 인간답게 인간성을 회복하는데도 가장 최선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정신이 육체에 지배당하던 하드웨어인의 과거 산업화시대를 지나서
현재는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는 소프트웨어인 정보화 시대입니다.
그 이유는 온라인의 생활이 오프라인의 삶을 완전하게 좌우하고 있으니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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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내년 봄엔 일자리 늘어날 것"
"재정적자보다 일자리 창출이 우선"
입력일자: 2009-12-13 (일)

래리 서머스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의장 등 백악관 관계자들은 13일 일자리 증가가 늦어도 내년 봄부터는 시작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믿고 있다고 밝혔다.서머스 의장은 ABC방송에 출연, 일자리 창출 문제는 향후 수 개월 간 오바마 대통령의 중심 의제가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많은 전문가들이 실업률이 더 증가할 수 있다고 예측하지만 경기침체가 끝났다는데는 동의하고 있다면서 핵심 지표들은 경제가 성장을 다시 하고 있다고 보여주고 있고, 일자리 창출도 이를 따를 것이라고 전망했다.하지만 그는 경제가 완전히 성장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14일 12개 주요 은행장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대출 확대를 압박할 것이라고 전했다.서머스 의장은 또 CNN방송에 나와, 일자리 창출이 재정적자 감축보다 우선순위에 있다고 밝혔다.그는 현재 10%인 실업률을 낮추고 사람들을 직장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첫 번째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면서 그 이후에나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재정적자 감축 작업에 착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리스티나 로머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도 이날 NBC방송에 출연, 실업률이 하락하기 전에 좀 더 올라갈 수 있겠지만 "내년 1.4분기의 어느 시점에서는 일자리 증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대부분의 예측기관들은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하지만 그는 "실업률이 정상적인 수준, 즉 경기침체 이전인 5% 내의 범위로 떨어지기 전까지는 경기침체가 끝났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TRAR)의 시행 후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는 2천억달러를 고용창출에 사용하겠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방안에 대해 공화당이 비난하는 것과 관련, "재정적자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자살행위"라고 반박했다.(워싱턴=연합뉴스) 황재훈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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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3일 일요일

UFO! Seoul, Korea. 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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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8일 화요일

美 정부주체 의료개혁, "상원의 민간단체 운영주장은 테러행위".

美 정부주체 의료개혁, "상원의 민간단체 운영주장은 테러행위".
2009/12/08 20:57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woldchung/4366642

전 세계에 자유와 평화정착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늘 전쟁을 일으키는
선두 국가 미국.


전세계 치안안정을 책임진다고 자부해 온 그러한 미국의 민주정치를

생산하는 주인공들이 정작 자국민들과 관련한 민주적인 의료생산 정책
에서는 민주적이라 고는 한 글자도 찾아볼 수 없고,

공산국가에서나 있슴직한 독선적인 정책만을 주장하는데 그이면은 정치

집단의 돈에만 초점을 두고있는 듯한 발언뿐이라 이는 흡싸 약자들을 향
해 총칼을 든 살인강도와 무엇이 다를까.


만약 미국의 의료개혁이 탐욕스럽고 잔인한 상원의 훼방으로 인하여
오바마의 민주당이 제안한 약자들의 부담과 고통을 줄이는 정부 주체

의료개혁이 아니라 ,

공화당 주장으로 민간에게 주어져 수많은 약자들에게 이중삼중의 고통

되는 의료개혁이라면 처음부터 시도 안하니만 못할 것이다.

오바마정부는 의료개혁이 민주당 안대로 통과되지 않는다면
아프칸 군대 파견은 서두르지 말거나 아예 폐기하는 것이 정상이다.
국가지도자는 돈을 벌려고하지 말고 사람을 버는 것에 시각을 두어야 한다.

언젠가 하늘의 기후변화로 그 댓가를 받아야 할 날이 온다면
이는 미국의 부패한 정치집단이 최우선 순위가 되어야 마땅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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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6일 일요일

오바마 대통령이 바라는 정책이 꼭 성공하시기를 빕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바라는 정책이 꼭 성공하시기를 빕니다.

의료개혁, 교육확충, 청정에너지 투자!

이 세가지는 국가장래나 국민건강을 위해 당장 절실하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일자리가 있는 국민들에게서는 정부의 부담이 적으나

장기 실업자들에게 지원만 해야 하는 현실에서 정부와 기업의 부담이 큽니다.

그런데 민심을 움직이고 일할 의욕을 안겨주려면

국민들이 공감 할 수 있는 생산적이고 장기적인 일자리 정책이

병행되어야 하는데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그 핵심정책을 찾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부가 국민들에게 새로운 정책을 제시할 때 유념할 시각이라면

이기고 지는 사람이 없는 사회를 위한 책임과 의무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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