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31일 금요일
UFO! Seoul Korea. 2009. 07. 26
UFO! Seoul Korea 2009 07.26
UFO! Seoul Korea 2009 07 22. 30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방송언론 보도기사, 6하원칙 법제화하라!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622&logId=4108811
방송언론 보도기사, 6하원칙 법제화하라!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물론 사진도 포함해서...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작가든 소설이든 수필이든 방송.언론 기사를 생산
할 때, 반드시 꼭 지키고 준수하고 상식이고 완성품이라고 말하는 부분이
6하원칙이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대한민국의 방송.언론의 보도에서만 이 6차원칙이
절름발이가 됐다.
공공언론이고 신문방송사의 의무와 책임으로 언론사의 경영지침과
사명감은 시청자와 구독자들에게 전하는 모든 보도에 6하원칙을 필히
준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무시한 언론보도는 국민을 기만하고 자유민주주의의 헌법을
훼손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국민들로 부터 구독료와 시청료를 받는 회사로서 생산해낸
모든 정보는 회사는 사유물이 아니고 전국민들의 항상 공유해야 할
공익성으로 분류해야 하고 국민들이 원할때 정확. 신속.투명하게 알려
야 할 의무와 책임도 져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엉터리 법을 만든 멍청한 정치인들과 위선적인 시민단체
들이 가장 중요한 6하원칙을 빼버린 이 따위 언론보도가 개인의 인권을
지킨다는 핑계로 6하원칙을 절름발이로 만들어 포장하고 숨겨주고 가려
주고 덮어주는데 이따위 기사를 볼수록 참으로 이나라 국민으로서
우리의 정치가 부끄럽고 한국언론이 한심한 것이다
최소한 전세계 자유 우방국들의 방송, 언론사들이 일반적으로 준수하는
보도 규정이라면 대한민국도 당연히 지켜서 정보를 나누어야 자유민주
주의 헌법체재의 국가가 아닌가.
대부분 자유 우방국들의 언론보도를 보면 기사 내용중 장본인의 얼굴과
주소와 성별과 직업까지 자세하게 나오고, 더 필요하면 가족상황까지
보도하여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타국의 사람들이 읽고 들어도 궁금증이
전혀 없도록 정확하게 보도하는데,
입장을 바꾸어서 반대로 우리나라 언론방송 보도를 보고듣는 외국에
있는 교민들이나 제3자인 외국인들이 보았을 때 대한민국의 모든 방송
언론이 6하원칙이란 핵심이 빠진 보도내용을 보면 한국정치를 이해하
지 못할것이라는 것은 물어보나 마나일 것이다.
하루 빨리 시정되어야 할 것이다.
..........................................................................................
장맛비에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6명 숨져
입력시각 : 2009-07-29 05:57
[앵커멘트]밤사이 남부 지방에 장맛비가 계속된 가운데,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라 외국인을 포함해 모두 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제주도에서는 돌풍으로 인한 피해도 속출했습니다.밤사이 사건 사고, 권민석 기자입니다.
[리포트]고급 외제승용차가 종잇장처럼 구겨졌습니다.쏘렌토 승용차 역시 차체가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사고가 난 것은 어젯밤 9시 15분쯤.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외제차를 견인차가 옮기려던 참이었습니다.하지만 뒤따라오던 쏘렌토 승용차가 빗길에 균형을 잃으면서 외제차와 견인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인터뷰:이우철, 견인업체 관계자]"벤츠승용차가 단독 사고가 났는데 견인차 기사가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뒤따라오던 쏘렌토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 같아요."이 사고로 외제차에 타고 있던 아랍인 3명과 견인차 운전자 36살 박 모 씨 등 5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또, 외제차 운전자 30살 김 모 씨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숨진 아랍인들은 선박회사에 배를 주문한 선주들로 어제 저녁 설계 미팅차 한국에 도착한 직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찰은 조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추돌사고를 낸 운전자 49살 장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새벽 1시 40분쯤에는 빗길에 미끄러진 승합차가 갓길에 멈춰있던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제주도에서는 갑자기 불어닥친 돌풍에 주택 유리창이 깨지고, 시설하우스 수십 동이 내려앉는 등 강풍 피해가 잇따랐습니다.YTN 권민석입니다.
방송언론 보도기사, 6하원칙 법제화하라!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물론 사진도 포함해서...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작가든 소설이든 수필이든 방송.언론 기사를 생산
할 때, 반드시 꼭 지키고 준수하고 상식이고 완성품이라고 말하는 부분이
6하원칙이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대한민국의 방송.언론의 보도에서만 이 6차원칙이
절름발이가 됐다.
공공언론이고 신문방송사의 의무와 책임으로 언론사의 경영지침과
사명감은 시청자와 구독자들에게 전하는 모든 보도에 6하원칙을 필히
준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무시한 언론보도는 국민을 기만하고 자유민주주의의 헌법을
훼손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국민들로 부터 구독료와 시청료를 받는 회사로서 생산해낸
모든 정보는 회사는 사유물이 아니고 전국민들의 항상 공유해야 할
공익성으로 분류해야 하고 국민들이 원할때 정확. 신속.투명하게 알려
야 할 의무와 책임도 져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엉터리 법을 만든 멍청한 정치인들과 위선적인 시민단체
들이 가장 중요한 6하원칙을 빼버린 이 따위 언론보도가 개인의 인권을
지킨다는 핑계로 6하원칙을 절름발이로 만들어 포장하고 숨겨주고 가려
주고 덮어주는데 이따위 기사를 볼수록 참으로 이나라 국민으로서
우리의 정치가 부끄럽고 한국언론이 한심한 것이다
최소한 전세계 자유 우방국들의 방송, 언론사들이 일반적으로 준수하는
보도 규정이라면 대한민국도 당연히 지켜서 정보를 나누어야 자유민주
주의 헌법체재의 국가가 아닌가.
대부분 자유 우방국들의 언론보도를 보면 기사 내용중 장본인의 얼굴과
주소와 성별과 직업까지 자세하게 나오고, 더 필요하면 가족상황까지
보도하여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타국의 사람들이 읽고 들어도 궁금증이
전혀 없도록 정확하게 보도하는데,
입장을 바꾸어서 반대로 우리나라 언론방송 보도를 보고듣는 외국에
있는 교민들이나 제3자인 외국인들이 보았을 때 대한민국의 모든 방송
언론이 6하원칙이란 핵심이 빠진 보도내용을 보면 한국정치를 이해하
지 못할것이라는 것은 물어보나 마나일 것이다.
하루 빨리 시정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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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에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6명 숨져
입력시각 : 2009-07-29 05:57
[앵커멘트]밤사이 남부 지방에 장맛비가 계속된 가운데,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라 외국인을 포함해 모두 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제주도에서는 돌풍으로 인한 피해도 속출했습니다.밤사이 사건 사고, 권민석 기자입니다.
[리포트]고급 외제승용차가 종잇장처럼 구겨졌습니다.쏘렌토 승용차 역시 차체가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사고가 난 것은 어젯밤 9시 15분쯤.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외제차를 견인차가 옮기려던 참이었습니다.하지만 뒤따라오던 쏘렌토 승용차가 빗길에 균형을 잃으면서 외제차와 견인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인터뷰:이우철, 견인업체 관계자]"벤츠승용차가 단독 사고가 났는데 견인차 기사가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뒤따라오던 쏘렌토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 같아요."이 사고로 외제차에 타고 있던 아랍인 3명과 견인차 운전자 36살 박 모 씨 등 5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또, 외제차 운전자 30살 김 모 씨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숨진 아랍인들은 선박회사에 배를 주문한 선주들로 어제 저녁 설계 미팅차 한국에 도착한 직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찰은 조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추돌사고를 낸 운전자 49살 장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새벽 1시 40분쯤에는 빗길에 미끄러진 승합차가 갓길에 멈춰있던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제주도에서는 갑자기 불어닥친 돌풍에 주택 유리창이 깨지고, 시설하우스 수십 동이 내려앉는 등 강풍 피해가 잇따랐습니다.YTN 권민석입니다.
라벨: 방송언론 6하원칙
UFO! Seoul Korea 2007/08/27
UFO! Seoul Korea 2007/08/27
http://blog.chosun.com/blog.screen?blogId=622&menuId=31106&listType=1&from=&to=&curPage=14
UFO! 미지의 세계... 2007/08/27 08:37
UFO! 미지의 세계... 2007/08/27 08:37
라벨: ufo
UFO! Seoul Korea 200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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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Seoul.Korea 2008. 07.18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mbc가 좌파방송이라면 왜 보안법으로 안되나!


mbc가 좌파 방송이라고 부패한 이명박 정부와 그 한나라당이 비난
하는데, 당장 국가 보안법으로 처벌하면 되지 않나.
그런데 왜 그렇게 못하고 좌파라고 일관되게 선동질에 열중하는지...
위 사진들을 보면 2.30대 젊은 얼굴들인데 아직 부모사랑에 벗어나지
그런데 왜 그렇게 못하고 좌파라고 일관되게 선동질에 열중하는지...
위 사진들을 보면 2.30대 젊은 얼굴들인데 아직 부모사랑에 벗어나지
못한 미숙함과 사회전반의 오염세력에 물들지 않은 싱싱하고 순수한
인상들인데 어째서 좌파라니.
위선자 이명박과 그 한나라당은
위선자 이명박과 그 한나라당은
mbc 전 사우너들을 무엇에 기준으로 하여 좌파라고 하는가?
그런데 인터넷만 봐도 이미 mbc만 제외하고 중앙일간지 지방지 인터넷
그런데 인터넷만 봐도 이미 mbc만 제외하고 중앙일간지 지방지 인터넷
전문 매체까지 부패한 이명박 정부의 길들이기로 고분고분 일사분란해
졌다는 것을 느낀다.
오로지 mbc와 경향신문 그리고 일부 몇몇의 인터넷 매체만 제외하고!!!
그래서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시청각의 효과가 큰 미디어 방송 mbc
오로지 mbc와 경향신문 그리고 일부 몇몇의 인터넷 매체만 제외하고!!!
그래서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시청각의 효과가 큰 미디어 방송 mbc
를 밟아 길들이려고 조.중.동과 수구골통 시민단체들과 입을 맞춰 선량한
국민들에게 좌파집단이라 매도하며 여론을 호도하려 온갖수단 방법을 다
하고 있는 것인가.
민주주의 헌법이 올바로 정착된 선진사회라면 민생정치를 잘해서 국민과
언론방송으로 부터 자발적인 지지와 찬사를 받는것이 정치인이 지켜야 할
민주주의 헌법이 올바로 정착된 선진사회라면 민생정치를 잘해서 국민과
언론방송으로 부터 자발적인 지지와 찬사를 받는것이 정치인이 지켜야 할
일인데,
이미 저질러진 지나간 부패불법 사실이 드러날까 두려워 감추고 속이고
이미 저질러진 지나간 부패불법 사실이 드러날까 두려워 감추고 속이고
왜곡하고 또, 앞으로도 지속할 탐욕적인 부정부패의 꼬리를 감추고 끼리
끼리 나누어 먹으려 자본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언론 매채들을 유혹하고
억압하여 벌써 노예가 다 된듯 척하면 동방삭이 처럼 이명박 정부의 호홉
에 알아서들 잘 기고 구르고 있지않나.
그런데 방송 언론을 대통령이 장악할수도 없다고 주절대던 이명박의 약속은
"내가 bbk 회장이지만 잘못은 봉급사장 책임이고,"
"재산헌납 한다고 약속했지만, 개인재단 만들어 탈세액에서 기부하는 것도
그런데 방송 언론을 대통령이 장악할수도 없다고 주절대던 이명박의 약속은
"내가 bbk 회장이지만 잘못은 봉급사장 책임이고,"
"재산헌납 한다고 약속했지만, 개인재단 만들어 탈세액에서 기부하는 것도
약속이행이고,"
"대운하 안한다고 했지만 4대강 살리기로 그 기반을 조성하는 것은 다르다."고
"대운하 안한다고 했지만 4대강 살리기로 그 기반을 조성하는 것은 다르다."고
하는,
이런 역겨운 변명과 한점도 틀리지 않는 완벽한 사기꾼의 거짓말이다.
청와대 그 자리에서 내려 오는 날까지 이명박의 말은 한마디도 믿어서는 안된다.
청와대 그 자리에서 내려 오는 날까지 이명박의 말은 한마디도 믿어서는 안된다.
UFO!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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