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4일 금요일

mbc가 좌파방송이라면 왜 보안법으로 안되나!





mbc가 좌파방송이라면 왜 보안법으로 안되나! 2009/07/25 00:35
http://blog.chosun.com/woldchung/4099680



mbc가 좌파 방송이라고 부패한 이명박 정부와 그 한나라당이 비난
하는데, 당장 국가 보안법으로 처벌하면 되지 않나.
그런데 왜 그렇게 못하고 좌파라고 일관되게 선동질에 열중하는지...

위 사진들을 보면 2.30대 젊은 얼굴들인데 아직 부모사랑에 벗어나지
못한 미숙함과 사회전반의 오염세력에 물들지 않은 싱싱하고 순수한
인상들인데 어째서 좌파라니.
위선자 이명박과 그 한나라당은
mbc 전 사우너들을 무엇에 기준으로 하여 좌파라고 하는가?

그런데 인터넷만 봐도 이미 mbc만 제외하고 중앙일간지 지방지 인터넷
전문 매체까지 부패한 이명박 정부의 길들이기로 고분고분 일사분란해
졌다는 것을 느낀다.
오로지 mbc와 경향신문 그리고 일부 몇몇의 인터넷 매체만 제외하고!!!

그래서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시청각의 효과가 큰 미디어 방송 mbc
를 밟아 길들이려고 조.중.동과 수구골통 시민단체들과 입을 맞춰 선량한
국민들에게 좌파집단이라 매도하며 여론을 호도하려 온갖수단 방법을 다
하고 있는 것인가.

민주주의 헌법이 올바로 정착된 선진사회라면 민생정치를 잘해서 국민과
언론방송으로 부터 자발적인 지지와 찬사를 받는것이 정치인이 지켜야 할
일인데,

이미 저질러진 지나간 부패불법 사실이 드러날까 두려워 감추고 속이고
왜곡하고 또, 앞으로도 지속할 탐욕적인 부정부패의 꼬리를 감추고 끼리
끼리 나누어 먹으려 자본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언론 매채들을 유혹하고
억압하여 벌써 노예가 다 된듯 척하면 동방삭이 처럼 이명박 정부의 호홉
에 알아서들 잘 기고 구르고 있지않나.

그런데 방송 언론을 대통령이 장악할수도 없다고 주절대던 이명박의 약속은
"내가 bbk 회장이지만 잘못은 봉급사장 책임이고,"
"재산헌납 한다고 약속했지만, 개인재단 만들어 탈세액에서 기부하는 것도
약속이행이고,"
"대운하 안한다고 했지만 4대강 살리기로 그 기반을 조성하는 것은 다르다."고
하는,
이런 역겨운 변명과 한점도 틀리지 않는 완벽한 사기꾼의 거짓말이다.

청와대 그 자리에서 내려 오는 날까지 이명박의 말은 한마디도 믿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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