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6일 수요일

내가꿈구는 대한민국

사과나무 4차 모임에 준비했던 자료를 공개하며, blog.chosun.com/woldchung http://blog.chosun.com/blog.screen?blogId=622 이 지구상의 어떤 학문이나 스포츠 등 모든 분야가 실력과 능력으로 인재를 뽑을 때 1.2.3 등을 뽑아 상을 주거나 포상을 하고 더 좋은 실적을 올리도록 선의의 경쟁을 시키며 더 발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또 영입합니다. 한 나라의 정치발전을 위한 정치인을 선택하는 것도 이보다 더 엄격하거나 최소한 수준이 떨어지지는 않아야 합니다. 농경사회와 산업사회 그리고 정보사회를 거쳐 오는 동안 국민들의 의식은 하루가 다르게 초고속으로 변하고 깨어나고 높아지고 있는데, 대한민국 정부와 정치집단은 원시적인 시각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이제는 그 틀을 180도로 바꾸어야 할 때입니다. 아래 열 가지 항목들을 한 번에 다 이룰 수는 없겠지만 이런 목표를 두고 대한민국이 변하는데 국민들이 다 함께 힘을 합쳐 연차적으로 실시하면 충분히 이룰 수 있습니다. 제18대 대선 후보 여론 지지율 제2 후보님에게 제안합니다. 멍석기지 심영녀 올림 011- 217-6925 ******************************************************************** 대한민국 복지재단은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하는 단체다. 복지란 공짜로 받기만 하고 강제로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물질이든 노동이든 각자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더불어 공유하고 나누는 것이다. 1. 3차원인 지구 인간의 의무(농사)를 헌법으로 규정하여 국민 모두가 생활화 한다. - 유엔헌장 중에 이 조항은 의무사항으로 적용 모든 국가가 이를 준수한다. - 온라인 시대로 인한 개인주의 이기주의 만연으로 정서부족과 인간성 상실의 폐해를 오프라인 정책으로 인간성 회복과 갈등세대간 소통과 화합에 효과. * 대국민 갈등과 양극화 해소에 최선. 고령화 사회도 해결 * 인간의 의무는 남녀노소, 빈.부, 직위고하 구분 없다. - 정부 기업체는 부서 신설, 급식용 식품재료는 직원들이 직접 재배한다. * 근무시간 조절하여 순환제로 전직원 의무적으로 실시, * 비정규직, 실업자 문제 해결 - 초.중.고.대학까지 교과과정에 필수로 넣는다 *성장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정서와 인성교육에 큰 도움이 된다 *천재지변등 위기상황에서 생존법과 살아가는 법 체험 - 공무원 근무시간 단축, 농업 의무종사, 공무원 보수 재조정 * 노후에 먹고사는 문제와, 일거리와 생산적 복지 해결 - 국군도 군사훈련의 과정으로 사병부터 장성급까지 전원 실시한다. * 세금 절감 효과 * 전역후나 은퇴후 기본적으로 할일과 먹고 사는 문제 해결 2. 질병 없고 건강한 삶을 위해 기본적인 가정상비약을 무상지급 한다. - 만물의 영장이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특정 집단의 돈벌이로 허가하는 것은 부당하다 * 질병에서 벗어나 건강할 권리는 국민 모두가 평등한 것이다. -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인다. * 대부분의 질병이 병균감염에 의한 것이고 나이가 들면서 만성질병으로 확산되는 것을 초기에 예방하여 건강한 사회를 추구한다. * 사람들의 질병으로 사망하는 대부분의 원인이 몸속에서 기생하며 증가하는 기생충이나 세균에 잡아먹혀서 일찍 죽는다. - 외국인을 상대로 한 의료 학문기술 분야의 수익금은 국고에 귀속시켜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에게 되돌려준다. - 국민혈세 지원받은 교육기관. 단체의 축적된 학문과 기술은 국가자산이다. 3. 남녀 불문 고교졸업 후 3년간 현장체험으로 의무봉사 기간을 정하고 정년 연령은 10년 늘리고 55세부터 임금 피크제를 실시한다. - 초등학교 부터 적성,개성 위주의 교육으로 편성한다 - 고등학교 교과정을 상업계 자연계 인문계를 구분하지 않는다 * 무조건 대학진학과, 대학재단 배불리는 고액등록금 해결, * 조기퇴직으로 경력자 및 숙련인력 손실 예방 - 정부는 퇴직공무원의 부부기준으로 노후대비 적당한 농지를 무상임대 한다. - 국내 모든 기업이나 단체도 사원 퇴직시 농지지원을 의무화 한다. * 태어나서 죽는 날 까지 먹거리에서 벗어날 수 없기에 인간으로, 국민으로 당연히 할 일과 먹는 것 두가지를 동시에 해결하는데 최선의 방법이다. 4. 한반도 남북통일까지 군복무는 의무봉사 종료 후 입대하도록 하고 복무기간은 현실에 맞게 조정한다.. - 국군의 원시적 보병위주 군사훈련을 지양하고 첨단전자정보전 시대에 맞게 훈련과정을 개혁한다. - 따라서 전시를 대비한 군사훈련과 제대후 각자 사회생활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훈련과정에 50:50으로 실시한다. 5. 결혼숙려제를 두어 교제나 동거로 3년경과 후 결혼신고를 인정하는 제도를 의무화 한다. * 허례허식과 과대포장의 결혼풍습을 탈피하고 진정으로 원하는 상대와 결혼 * 정신보다 물질위주 선택으로 갈등이 주원인인 이혼율 낮추고, 결혼축의금 과부담 경감한다. 6. 국회의원은 국민의 심부름꾼이므로, 활동비 외에 자원봉사를 원칙으로 한다. * 국회의원과 기초자치단체로 지원되는 예산 절감 * 집단 이기주의의 온상인 갈등과 분열과 부패의 정당제도를 없앤다. * 현재 국가부도 수준의 부채율을 낮추기 위해 작은 정부실현이 최우선. 7. 순기능보다 역기능만 늘어나는 지방자치제 폐지, 중앙집권제로 전환한다 - 자치 단체장은 임명제로 전환. * 전국 균형발전은 중앙집권제가 더 효과적이다. 8. 전기, 수도, 가스, 통신, 도로, 철도, 지하철은 국유화를 원칙으로 한다. - 평균 일정기준의 가족과 주택규모에 따라 공공료금 기본사용료는 낮추고 초과 사용료는 높이며, 도로통행료 일반철도 지하철은 무료로 전환한다. 9. 전 국민 재산실명제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세법을 전면 재조정하고. 교육세처럼 재산세에서 건강보험료를 신설하여 공단운영비로 낭비되는 혈세를 줄이고 건강 보험공단은 복지부로 통폐합, 지역과 직장간의 불합리하고 모순인 건강보험료도 해결된다. - 전국민이 해당되는 건강보험로 같은 예산은 재산세의 항목에 넣는다. * 따라서 봉급생활자들의 월급에서 건강보험료는 자동 폐지한다. - 혈세낭비를 줄이는 정책에 집중하여 기능이 비슷한 부처는 통합하여 작은 정부 로 줄여간다. - 부동산투기 주식투자 경마. 도박 등 불로소득성 사업이나 업종은 근절한다. *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과 정신건강을 위해 사행성이나 물질위주 사업체는 건전한 방향으로 전환시킨다. 10. 통일로 가는 길, 제1순위로 남북의 국방을 하나로 통일, 유사시 한반도를 방위하는데 필요한 남북한 공동체제든 단일체제든 통일국군을 발족하여, 한민족간 분쟁의 확산에 원인인 전쟁과 갈등의 불씨를 먼저 없애도록 제안 하고 한반도 영토의 수호와 방위에 남북이 하나가 된다. - 불특정 다수의 인명살상이 목적인 전쟁불안을 없애고 남북통일을 이루기 위한 최우선 순위로 남과 북의 지나친 군사력과 대량살상 위주의 무기감축을 제안하 여, 남.북이 연차적으로 똑같은 비율로 동시에 감축한다. * 신변안전이 100% 보장된 후에, 이산가족 자유왕래나 경제협력이 순리다. * 이 일은 주한미군과 유엔과 판문점 중립국감독위원이 이를 감시한다. ****************************************************************** 간단한 이치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습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부도 이와 같아야 합니다. 간디는 국가가 멸망할 때 나타나는 일곱가지 사회악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원칙없는 政治 - 노동없는 富 - 양심없는 快樂 - 인격없는 敎育 - 도덕없는 商業 - 인간성없는 科學 - 희생없는 宗敎 희망의 사과나무 기본적인 덕목으로 1. 사회생활에서 책임과 신뢰를 지킨 사람. 2. 종교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 3. 지역갈등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 4. 친일과 친북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 5. 관료적, 권위적, 엘리트 적이 아닌 사람, 희망의 사과나무로 제 1그릅 (5항에서 다소 미흡) - 강영훈 전 총리님 - 남덕우 전 총리님 - 조 순 전 총리님 - 고 건 전 총리님 - 오 명 전 총리님 - 송정숙 전 장관님 - 이영만 KWIC 전 회장님 - 제2그릅 (2.4.5항에서 다소 미흡) - 이회창 의원님 - 박근혜 의원님 - 한명숙 대표님 - 손학규 의원님 - 박영선 의원님 - 이용경 의원님 - 이상돈 교수님 - 안철수 교수님 - 제3그릅 (전직 대통령 영부인) 남편들이 갈등과 양극화의 정치에 책임이 있다면 부인들은 상생과 화합의 책임자로 모십니다. - 이순자 여사님 - 김옥숙 여사님 - 손명순 여사님 - 이희호 여사님 - 권양숙 여사님 - 조혜자 여사님 (고 이승만 대통령 며느님) - 0 0 0 0 0 0 (고 장면 대통령 가족) - 0 0 0 0 0 0 (고 윤보선 대통령 가족) - 0 0 0 0 0 0 (고 최규하 대통령 가족) -제4그릅 - 연예인 차인표님 - 가 수 김장훈님 - 제5그릅 - 국내 건전기업.단체 대표. 개인 - 헌신적인 종교인 - 제6그릅 - 귀화 외국인

2012년 2월 5일 일요일

5.18 광주, 드러난 의혹 해명못하면 우리국민 모두 피해자!!!

5.18 광주, 드러난 의혹 해명못하면 우리국민 모두 피해자!!!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622&logId=6168434
고 김대중 정부시절 북한에서 근로연수생들 수백명이
한국정부 산하 공기업에 연수차 내려왔다는 뉴스에서 단체사진은
한장도 보여주지 않았으나 그런 기사를 읽은 기억이 확실히 있다.
또 그런 연수생들이 몇차례 몇명이나 내려왔는지도 모른다.
그당시 한국전력에 왔었는지 다른 공기업인지 금융기관에 왔었는지
지금 기억해 봐도 잘 생각이 나지 않지만 연수목적으로 온것은 분명하다.
우리 세금으로 전액 지원받고 연수받을게 뻔한일인데 연수생들의
사진 한장 국민들에게 보여주지 않았는데 그들이 순수한 연수생들이라 볼 수
있었을까. 그런데 그후 뉴스를 관심있게 보아도 그들이 언제까지 연수받고
언제 북으로 돌아가는지는 뉴스에서 끝내 들어보지 못했다.
나는 그때 연수목적이란 북한 근로자를 보고 문득 연수생으로 위장한
간첩활동을 하러 오는 것은 아닌가 먼저 의심이 갔다.
남.북관계에서 DJ정부가 그 정도로 국민들을 불안하게 한 정권이었다.
지금 전두환 전대통령에 대해 끊임없이 비난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광주 5.18에 대해 북한군인들이 무기고를 탈취하여 폭동을 일으켰을 가능성을
아예 믿으려 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그들은 건전한 국민들이 아닐것이다.
밥을 지을 쌀에 돌이 있는지 없는지 물에 씻고 골라내는 것은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당연한 것이다.
국민적 의혹은 남겨놓고 5.18 민주화 운동이 유네스코에 등재된다고
우리 국민들의 갈등이 해소되고 화합하여 상생으로 가는것은 아니다.
보수단체의 5.18 진상규명과 관련
박지원이 해괴하고 망국적 발언이라 한 이유는
고 김대중 대통령의 국가관이나 민주화운동과 정치적활동에 있을 수 없다는 발언인가
아니면 동족상잔 6.25를 일으킨 1인세습 북 김정일 독재정권을 신뢰하는 발언인가
그도 아니면 5.18때 광주시에 북괴군 침투는 불가능 하다는 발언인가.
600명이든 몇명의 소수든 주적의 군인이 5.18때 가담했다면
우리에겐 분명한 적이고 당연히 무기를 소지하고 무장했을 것이며,
대혼란속에서 선량한 광주시민들과 공무원과 군인들이 잔인하게 희생되었을 수 있고,
예전 북한이 우리 국군의 군복을 제작했다는 기사도 그와 관련이 있던 것은 아닌가.
박지원 대표의 말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통일되면 알 수 있겠지만
지금은 탈북자들의 증언도 들어보고
5.18 당시 북한군으로 의심되는 장면이나 증거들이 나왔다면,
여.야. 민간조사단 합동으로 진상조사를 다시 해야 하는 것이다.
또 거짓이라면 고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화를 위한 진정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명예를 회복시켜 국민적 갈등과 반목을 해소하는 것이 옳지않겠나.
지금 할 수 없다면 언젠가는 진실을 밝혀내게될 것이고
그것만이 국민적 의혹을 말끔히 해소야 하는 것이다.
또 막무가내로 화를내고 막는다고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안된다.
우리 대한민국 국군은 자국민을 총으로 학살하라는 훈련은 받지 않았다.
아무리 상황이 위급해도 위협은 할지라도 총으로 생명을 해치는 짓은 감히 못한다.
진실이 은폐되고 본질이 왜곡된 5.18은 반드시 규명되고 밝혀져야 한다.
따라서 광주의 5.18은 역사에 있어 불행한 사건이고
그때 희생된 선량한 우리 국민들은 모두 국가유공자로 대우함은 정상이다.
아울러 남.북화해의 기본정신은 광주5.18의 진상규명에서 부터 시작해야 한다.
(국내 입국 북한이탈주민 2만1000명 넘어서) 2011.05.14 11:43]
[ 쿠키 정치] 국내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탈북자)이 2만1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통일부에 따르면 국내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은 지난달 17일 기준으로 2만1165명으로 집계됐다)
군사전문가 2011-05-18 11:28:26
518사태는 간첩, 무장공비들이 유언비어 유포로 순진한 광주시민들을 흑세무민한 사건입니다. '방송국방화->교도소습격 갑첩,일급살인범 방임->무기고45개소탈취->도청에 군용TNT 설치'를 당시 20대문맹율 70%의 일반인들은 못합니다. 면허보급률에 3%에 수동기어 짚차를 개나소나 몰고다니고 시위대의 M16과 LMG기관총은 광주에는 없던 출처불명 무기들입니다.
mozu 2011-05-18 08:21:22
또한 북한에서는 5.18 폭동을 하나의 기념일로 정하고 있고 탈북자들도 5.18당시 특수부대의 개입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것뿐인가요? 5.18당시의 사진에 경찰이라 보였던 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얼굴, 폭동 일으키던 사람의 얼굴과 동일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뒤늦게 밝혀진 사실로 5.18 사태는 북한 특수부대의 개입이 있을 수도 있다고 알려졌는데 해외에 나가 무어라 하는 행동은 경솔한 행동이라고는 하나 기자 말처럼 왜곡은 아닙니다
참나 기자양반 제대로 알기나 하세요 5.18 참여했던 양반이 보상금 받고 월북한 일이나 뒤늦게 발견된 남한에는 절대 있을 리 없는 북한제 총이 발견된 일, 이 전에 폭동 당시 광주 땅 아래에 설치 되어 있던 이천오백 여개의 폭팔물을 해체한 공으로 받았다가 취소된 사람은 아시나 모르겠네요^^
http://bookstore21.net/discussion/518.htm 진실은 여기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것들이 아는양 설쳐대는구나.
군인들 들어가기전 광주문화방송국과 금성전자 불질러 태운것 알고나 있냐.
거짓영화 한편에 놀아나는 어리석은 자들 jsm3367
북한 특수부대 출신 탈북자 임천용씨는 2006년 '5.18 당시 북한 특수군이 침투하여 계엄군과 시민군 양쪽에서 활약했다'는 취지의 기자회견을 열고, 2009년 '5.18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라는 책을 출간하여 이미 시중에 많이 팔려나간 책입니다.
책이 출간한지가 언젠인데 아직도 그 책을 읽지도 않은 사람들이 이러쿨저러쿵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며 자기 주장만 옳다고 땡깡을 놓고 있는 것을 보니 한숨이 나옵니다.
소위 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사람들이 남의 의견이나 주장은 들어볼 생각도 않고 협박성 발언이나 하니 5.18세력들에게 국민들이 좋은 감정을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툭하면 고소고발과 협박, 폭행.....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사람들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행동 아닙니까?
부끄러움을 모르는 철면피한 인간들이 모인 것같아 씁쓸합니다.
5/13 (금) 서석구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변호사
- 5.18 기록유산등재 반대하는 이유
http://www.518.org/main.html?TM18MF=A0501&bc_table=FREEB&form_act=V&bnum=6423&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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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대표! 광주5.18때 북괴군 몇명은 어떻게 들어왔나.
5.18 사건 불법세력들로 보이는 사진들을 보면 한가닥의 의심도 없나!
이런 철딱서니 없는 자들을 보면 외통수로 완전히 꽉막힌 장님이 아닌가!
무엇보다 탈북자들의 증언이 99%는 믿을만 하다는 것이다.
여러 사진들만 봐도 확실하게 의심스러운데,
북괴군이 광주폭동을 일으킨 주범이 확실하다면
31년 동안 전두환 전 대통령과 그 가족들, 또 당시 진압한 군인들이
비난과 손가락질을 받으며 당한 정신적 고통을 무엇으로 보상할 것인가.
지금은 분열할 때가 아니라 화합할 때인 것이다.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이 그런다면 희생된 가족들로 슬프고 억울해서라 이해되지만
그 시대에 태어나지도 않았고 그 지방에 살지도 않아 실체도 잘 모르는 자들이
일방적인 선전물을 진실인양 믿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독설을 뿜어 악담하는것을 보면
흡싸 정신병자와 같다. 내가 봐도 그런 인상이 풍기고 소름이 끼친다.
그 진실을 고김대중 대통령이 알리지 못하고 가셨으니
이젠 이휘호 여사님께서 진실을 말하실 때입니다
또 과거든 현재든 민주당으로 활동하는 정치인들 중 아는 사람들도 말해야 한다.
민주당 박지원 대표도 분명히 북쪽에서 온 사람 몇명은 된다고 했는데
5.18에 적들을 불러 들인건 누구이고 그 경로는 어디로 왔나.
이제는 제발 진실을 국민들에게 말하라
정부는 탈북자 단체중 특수부대 출신자들을 모두 불러내어 신분을 가리고
방송으로 내보내 국민들에게 진실을 밝히라.당장 실행하라.
남남갈등 국론 분열을 해결하고 나서 국민적 공감대를 이룬 후에
남북대화든 경제지원을 시작하는 것이 순리다.
그러기 전에는 남북화해는 없다.
박지원 "5.18 광주학살이 북한軍 소행이라니…" 분노
아이뉴스24 | 입력 2011.05.12 10:02 | 수정 2011.05.12 10:39
박 원내대표는 "이들은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까지 찾아가 광주 학살이 북한 특수부대 소행이라는 청원서를 제출하는 등 조직적 반대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유네스코 기록 유산 등재에 낙관적 전망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들이 해괴망칙한 주장을 앞세워 반대하는 것은 역사를 무시하고 5.18 희생자와 광주 시민을 거부하는 망국적, 반민주적 행태"라고 규탄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에게도 화살을 돌렸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3년간 기념식에 불참했고, 작년에는 수 십년 간 불러오던 '님을 위한 행진곡'을 금지시켰다"며 "왜 이명박 정부에 들어와서 숭고한 5.18 정신을 이렇게 훼손하나"고 개탄했다.
군 장성 출신인 서종표 의원도 거들었다. 서 의원은 "군사적으로 볼 때 6명 정도의 소수 인원은 침투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600명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어떻게 침투했겠는가"라며 "600명이 침투했는데도 전혀 몰랐다면 국가나 군의 존재가치가 사라지는 것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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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들은 내가 오랫동안 보관하고 있던것 찾아 올린 것이다.
이자들은 절대 우리 국군이 아니고,
선량한 광주시민들도 아니다.
북한이 광주학살 주도? 알고도 덮은 DJ?
나윤석기자 nagija@sed.co.k
서울경제 > 뉴스 > 정치
정치
북한이 광주학살 주도? 알고도 덮은 DJ?
나윤석기자 nagija@sed.co.kr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서석구 대표가 13일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31년 전 광주학살은 북한 특수부대의 소행이다. 김대중 정부가 이 사실을 덮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 대표는 방송에서 북한 특수부대 출신 탈북자들로 구성된 자유북한군연합이라는 단체의 증언이라며 “당시 4시간만에 무기고 38개가 털렸는데 간첩이 미리 조사한 첩보를 가진 특수부대가 아닌 순진한 광주시민들에겐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광주에 약 600명의 북한 특수부대가 침투해 ‘경상도 군인이 전라도로 왔다’는 악성 루머를 퍼뜨려 남남갈등을 조장하고 사망자 수를 터무니없이 과장했다”며 “북한에 광주전투사망자 영웅묘지가 천마산 등 여러 군데에 있고, 김일성 수령 훈장을 받은 사람도 62명이나 된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북한 특수부대의 남한 침투 및 귀환 경로에 대해서는 “큰 배를 타고 서해로 들어온 뒤 작은 배에 나눠 타는 방법으로 침투했다. 북한에는 야간산행을 통해 돌아갔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진행자인 손석희 교수가 북한 특수부대 출신들이 단체를 만들 만큼 대거 귀순했는데 왜 당시엔 알려지지 않았느냐고 묻자 서 대표는 “김대중 정부 시절 조사 과정에서 신분과 과거 소행을 털어놓았지만 국정원 요원이 ‘어디서 그따위 소리를 하느냐. 쥐도 새도 없이 죽는 수가 있다. 입 밖에 내지 않겠다는 보안각서를 쓰라’고 해서 썼다는 말을 들었다”고 답했다.
서 대표는 광주시와 5ㆍ18 단체들이 광주민주화운동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관련, 국가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 등 다른 보수단체들과 함께 반대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 단체는 최근 유네스코 본부(프랑스 파리)로 찾아가 광주학살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서 대표는 기록물 등재 반대 이전에 당시 군 당국의 책임자 문책을 주장하는 것이 순서 아니냐는 사회자의 질문에는 “천안함ㆍ연평도 테러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대남공작 실상을 알리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2011년 12월 30일 금요일

아래는 천안함 사고 관련 기사에서 드러난 의문점 들이다.

의혹에 대해 답변을 하고나서 비대위를 비난하라.



천안함이 북 소행이라고 주장한 여당 의원들은

6하원칙과 증거에 의한 답변을 하지 못한다면

전원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거라.



국민도 모르고 국군도 모르고, 미국도, 일본도, 유엔도 모르는

어떤 검은 세력들이 천안함 사고의 실체를 숨기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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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유엔안보리 채택과 미국의 동의서에 북소행은 없다. 2010/09/12 21:10



미국 영국 호주 스웨덴 4개국 서명으로 천안함사고 보고서를 발간한다고?

러시아 조사단을 이명박 정부가 공식적으로 국내에 불러들여 놓고도

그 조사보고서를 첨부하지 않고 임의로 결론을 내겠다는 것인가.



이미 지난번 유엔에서 이명박정부의 안보리결의문 상정을 거부했다.

이는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공격 때문이라는 증거가 부족해 그 내용은 삭제하고

안보리의장 성명이 채택된 것으로 한국정부가 국제적으로 망신을 자초했고,



미국도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공격 때문이라는 내용이 삭제된 것으로

유엔안보리 의장성명 채택에 동의 했다고 했다.



- 천안함 폭발 사고의 진실을 말 할수 있는 수병들 46명이 사망했다.



- 천안함 폭발사고의 증거를 찾던 한주호 준위도 함수함미가 아닌

제3지역에서 사고를 당하고 말 한마디 못하고 사망했다.



- 사고 현장을 목격한 어선 금양호도 구조작업을 하고 돌아가다

국적불명 상선의 테러로 침몰해 전원 사망했다.



- 천안함 구조와 증거수집 작업하던 헬기 조종사와 장병들이 또 전원 사망했다.



그런데 파편물의 성분에서 국적이 밝혀지면 외교문제로 비화할 수 있다는

연합기자의 속셈은 또 뭔가.



북의 소행이라면 우니라나 뿐 아니라 전세계가 응징에 동참할 것이다

그외 다른 나라 소행이거나 국내 불법세력들의 계획적 사건이라면

그것이 외교문제로 비화한다는 것인가?



천안함이 불법세력들의 음모로 각본에 의한 사고가 확실하다는 소리인가.

그 말을 하는 연합기자는 어느 나라 국민이고, 어느 나라가 조국이고,

어느나라 군인을 위한 궁색하고 너절한 변명인가.



이번 다국적 전문조사단에 이웃 일본이 신청하지 않았다는 것이 참 이상한데

한국내 유독 친일세력들과 우매한 국민들은 북한의 소행이 틀림없다고 나팔을 부는데

한국의 안보문제에 내일처럼 참견하고 북한소행에는 앞장서 나서던 일본이

왜 여태까지 꿀먹은 벙어리일까. 지나치게 침착한것이 더 의심스러운건 나만 그런가

연합뉴스
입력 : 2010.04.14 06:56 / 수정 : 2010.04.1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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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뢰가 폭발했다면 죽은 고기 떼와 해초, 뻘에 의한 흙탕물 등이 발견됐어야

하므로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 미국 국무부 필립 크롤리 공보담당차관보도 지난 30일 브리핑에서 "우리는 선체

자체 외에 다른 요인이 있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 1,200톤급에 2,000톤급 무기 적재



- 해군 역사상 초계함급 이상 대형 전투함이 폭발에 의해 침몰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사고가 발생한 곳은 백령도 서남방 1.8㎞ 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 현재 남북 전투함정간 교전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 일부 백령도 주민들은 "오후 11시쯤 우리 해군 함정이 미확인 선박을 향해 약 15분쯤 포 사격을 하는 것

같았다"고



- 한미 한동훈련과는 관련이 없고 심각한 상태로 보수중인 천안함을 왜 무리하게 백령도 연안까지 출동

시켰으며,

- 한미 합동훈련중인 속초함은 수행목적이 전혀 다른데 천안함 폭파후 함포발사까지 대신 해주었나.



- 군 소식통은 "당시 인근에 있던 초계함 속초함에서 북쪽의 미상 타깃을 76mm 함포로 130발 엄호사격을

한 것으로 안다"고



- 26일 밤 침몰한 천안함의 함장 최원일 중령은 27일 "사고 당시 화약 냄새는 나지 않았으며 기름 냄새만

났다"고



- 천안함 수리 도중 작전에 투입돼



- 27일 일부 언론에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하자 백령도 일부 주민들이 어선 등을 타고 해군의 구조

작업을 도왔다고 보도했다.


- 26일오후 9시25분쯤이다. 당직후 함장실에서 작전계획을 검토중이었다.



- 안에서 화약냄새가 났다는 얘기가 있다. 비명소리 들었나= 화약냄새는 안났다. 폭발로 인해 유류탱크에서

기름이 샌 것으로 보인다. 폭발음 소리만 들었고 비명소리 안났다.



- 이번 사고 전에도 3차례 바닥에 물이 스며들어 수리했다고 들었다. 맞느냐. 큰 배가 순식간에 침몰할 수

있냐.= 그런 적 없다. 이번 작전에 나갈때 모든 장비와 선체에 문제가 없었다. 다시 말하지만 폭발음 듣고

보니 선체 후미는 아예 보이지 않았다.



- 우리 아들(상병 정범구)이 전에 한번 배타면 10~15일 후 복귀하는데 수리를 위해 들어온다고 하더라. 정말

배에 문제가 없었는지 진실을 말해달라= 순식간에 두동강이 났다. 사고지점은 평소 작전지역이었다.



- 북한의 도발은 아니다. 왜.? 초계함정도를 공격 침몰 시킬정도면 전쟁선포라고 봐도 된다.



- 일본과 미국에서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는것도 이를 반증하는것이다.



- 조류는 셀지 모르지만 하루에 두번씩이나 조용해진다. 너울성파도??



- 사진상으로보면 초계함 선미인지 후미인지가 물밖으로 나와있던데 왜 접근을 안하는가 ?



- 폭파음은 났는데 폭약냄새는 안났다 1초만에 가라앉았다 ? 누가 이말을 믿나?


- 수심이 2~30m밖에 안되서 수색에는 어려음이 없다고 하더니 이제는 조류가 세서 수색을 하기힘들다고

하니


- 평택항에서 컨테이너 5~ 10만톤급 2대 사고지역 양쪽으로 웨이팅 시키고 예인 하면 천톤급 장난감 올라

오듯 올라온다



- 마지막 가능성은 배 가판 중간에 기둥처럼 있는 마스타와 선체의 후미부분이 해저에 박히면서 선수부문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사고 해역의 수심이 만조일 때도 25m 안팎의 비교적 얕은 지역

으로 천안함의 높이가 약 40m정도임을 감안할 때 가능한 해석이다.



- ▲26일오후 9시25분쯤이다. 당직후 함장실에서 작전계획을 검토중이었다. '펑'소리와 함께 선체가 직각

형태로 오른쪽으로 기울었다.



- 해군초계함침몰]천안함 수리 도중 작전에 투입돼(1보)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 사고 당시 백령도 소속 행정선 3척도 출동을 했지만 구조작업에 참여하지 못하고 현장 인근 해역만 머물다

가 돌아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 북한의 도발은 아니다. 왜.? 초계함정도를 공격 침몰 시킬정도면 전쟁선포라고 봐도 된다.초개함 따라다니

는 정찰정 두대는 왜 그냥 놔뒀겠냐..



- 북한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일본과 미국에서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는것도 이를 반증하느것이다.



- 수심 25미터에 잠수함 끌고 와 보세요.티코 통과가능한 폭의 길에 덤프가 다닐수 있나



- 휴대폰 없었으면 아직 침몰했는것도 몰랐겠네.웡미! 산불 감시원 무전기도 20~30Km 까지 통신 가능하다.



- 군 통신장비가 노가다 십장 무전기도 아니고 최첨단인데 정전 단전으로 통신을 못해?



- 배 가판 중간에 기둥처럼 있는 마스타와 선체의 후미부분이 해저에 박히면서 선수부문이 수면위로 떠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사고 해역의 수심이 만조일 때도 25m 안팎의 비교적 얕은 지역으로 천안함의 높이

가 약 40m정도임을 감안할 때 가능한 해석이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 "현재 상황으로는 더 이상 확인해줄

수 없다"



- 사고 당시 천안함의 위치가 비정상적으로 육지 쪽에 근접했던 이유에 대해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 군사 전문가들은 1,200톤급 대형 초계함이 이렇게 육지에 근접했던 경우가 거의 없다고 지적하고 있습니

다.


- 초계함의 주목적은 고속정을 후방지원하는 역할인데 왜 그렇게 육지쪽으로 가까이 갔느냐는 의문입니다.



- [전 해군 최고위급 간부 : 왜 1마일까지 들어갔는지 나는 미스터리입니다.고속정도 잘 들어가지 않는 위

치입니다. 수심이 낮기 때문에.. 천지개벽할 일이 아닌한 1마일까지 들어가는 것은 아닌데...]



- 인근에 있던 속초함이 미확인 물체라며 경고사격을 가했던 것도 혼란을 가중 시켰습니다.


- 해군 고위장교 출신의 한 관계자는 "천안함 규모의 초계함이라면 사령부와 무선이 열려 있어 작은 이상도

즉시 보고되는데 함장이 군 통신기기가 아닌 휴대전화로 상황을 보고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 또 천안호가 완전히 침몰하는데 3시간이나 걸려 이함할 시간도 많았는데 승조원들 상당수가 왜 배에

갇힌 채 탈출하지 못했는지도 조사과정에서



- "훈련 중에는 5분 안에 탈출할 수 있도록 항상 훈련이 돼 있는데 실종자가 많은 것으로 봐서는 휴식 시간에

문제가 생겼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 "천안함에는 어뢰 감지기가 있어 어뢰 공격을 미리 알지 못했을 개연성은 낮다. 사고 해역은 북한과 가깝

지만 안전하다. 북한 해안포의 사거리 밖에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고는 함정 내부 요인에 의해 생겼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 1200 톤 군함이 폭발하여 침몰하고 무려 46명의 군인이 실종된 사건에는 분석기사 하나. 심층 탐사 기사

하나 없는 대한민국 언론



- 왜 방송사들의 헬기가 뜨지 않았을까요? 헬기로도 독도까지 갈수있는데..왜 먼 발치에서만 찍은건지?

왜 방송사들의 헬기가 뜨지 않았을까요? 무려 5시간 이상의 구조시간이 있었는데...동영상이 없다는게

말이 될까요?



- AP통신은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태평양포럼 CSIS의 한국문제 전문가인 칼 베이커의 말을 인용

해 이번 사고의 배후에 북한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 CNN 역시 미 국무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이번 사고의 배후에 북한이 있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 26일 밤 서해 백령도 서남방 1.8㎞ 해상에서 1200t급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 가운데 천안함 승선자들이

비상탈출하며 탔던 것으로 보이는 구명보트가 해변에 밀려와 있다.



- 선미의 구멍이 침몰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하는군요..초계함의 선미에서 큰 구멍이라..



- 군함은 해수면위로 보이는것이 1/3정도이고, 2/3는 해수면 밑입니다. 도크에서 물빼고 보면, 초계함도

무지하게 큽니다.)침몰정도 손실이라...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기관부에선 전기단절(바닷물에 전기가 통하면 순식간에 몇키로 갑니다. 전기단절 하지 않음 구명보트에

타지 못한 대원들 감전사 합니다.),



- 지금껏 우리 해군은 함이 교전없이 침몰한 경우는 없다고 들었습니다. 함장의 퇴함과 동시에 함은 그

기능을 잃는것이니깐요 어떠한 경우였기에..함장이 퇴함 절차도 밟지않고, 그렇게 급하게 피했을까요..?



- “함미와 함수가 (두동강 난 채) 4마일 떨어져 있다는 것은 내부 폭발 때문이 아니

라는 증거" 라고 말하고 "그렇다면 외부에 의한 것은 아니라고 했던 설명은 잘못

된 판단이거나 축소, 은폐 혹은 이 상황을 확장하지 않으려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

했다.



- 원 대변인은 "천안함은 해군 2함대 소속 경비함으로 경비임무만을 수행하는 함정이

며 사고해역은 훈련구역이 아니다"며



- 초계함은 결코 연안을 따라 항해 하지 않습니다, 파도가 높이치는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인근 연안 섬에

위치한 곳에 닻을 내리는 것이 다이며, 외곽으로 언제나 항로를 정하고 항해를 합니다,



- 처음 사고당시에 군함 4대가 주위에 대기 중 이었다며.그 군함들은 사고수습(인명구조) 안하고 뭐 한겨?



- 가면 안되는데를 15번을 갔다면 위반이잖아 그런데 금하지 않았을까?


- 한미연합 독수리 훈련의 작전 때문에 항로에 영향을 준 게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천안함이 훈련 참가

대상이 아니라면서, 매우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사건때 처럼 뭔가 찝찝한 기분이 드는건 나만의 상황인가? 40명이 넘는 사상자를

낸 군이 .. 그렇게도 떳떳한 것인가?


- 내부 폭팔은 아니라고 하고 어뢰나 폭뇌에 충돌 등 외부 충격으로 배가 두 동강이 나도록 그렇게 큰 폭팔

이 있었다면 왜 주변 함정들이 그걸 목격하지 못했을까? 그리고 백령도 주민들은 왜 큰 폭팔음을 듣지

못했을까?



- 사고 지점에서, 사고 기간에 한미합동작전을 시행중이었다는 건 TV, 신문만 보는 사람들은 아무도 몰라....
그러면서 마치 북한이 연관 있기라도 한 듯 뉘앙스 풍기기 작전........



- 북한이 한미합동작전 펴는 한 가운데에 대고 어뢰 발사했는데 미군이 아무 대응도 안 했다는 주장??



- 어두운 날씨에 수심 낮은 연안으로 가는 건 왜갔나 이해하기 힘들다..." 지난해까지 천안함에 있던 전역

자도 기상상태가 너무 나빠 닻을 내리고 정박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연안에 간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 김태영/국방부 장관 "그 지역에 15번 이상 지나갔다. 수심 20m 넓은 지역이고 할 수 있다 통상적인

항로라고 답했습니다.


- 2. 천안함 함장의 증언에 의하면 폭발후 침몰되면서 화약냄새는 나지 않고 기름냄새만 났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왜 침몰지점에는 기름이 유출된 흔적이 전혀 없는지...


3. 천안함 침몰 후 속초함에서 함포를 발포하였는데 미확인 접촉물에 대한 경고사격이라고 하였는데 미확인

접촉물에 대한 백령도 및 연평도등 주변 육상 레이더기지와의 미확인접촉물에 대한 교신이 있었는지...

또한 설마 미확인접촉물이었다 하더라도 고속정이 아닌 pcc급 초계함에서 함포까지 발사할 정도의 급박한

상황이었는지...



- 밤 열한시에..... 미확인 물체를 레이더로 발견한 속초함이 발포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나중에 새떼로

판명되었다." 추정도 아니고???? 눈이 좋은 건가염...그 한밤중에???? 그경황 없는 틈에???



- 사고 당시 대잠용 초계함 두 척이 사고해역 부근에 머물렀던 것을 두고 의문점이 일고 있는 만큼 함포사격

과정도 규명돼야 한다는 지적이 높습니다.



- 천안함에 폭발이 발생한 지 1시간 여가 지난 직후.부근에서 함께 작전중이던 속초함이 북쪽을 향해 76mm

함포를 발사합니다.함포사격은 5분여 간 계속됐고 사용된 포탄은 130여 발에 ...



- 사고 당시 천안함은 평소 다니던 항로에서 벗어나 백령도 쪽으로 붙어 있었습니다.


- 사고 해상은 섬에서 가까워 초계함의 통상적인 항로가 아니고, 대공포가 아닌 대함용 포를 발사한 것도

의문입니다



- 이기식, 합동참모본부 정보작전처장]"군사작전을 실시하는 모든 사안들이 통신일지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군사비밀이기 때문에..."



- 해경 함정이 천안함 승조원들에 대한 구조에 나선지 50분 쯤 뒤."거의 선수가 침수 직전되기 직전이었습니

다. 그 때 함장이 마지막으로 퇴함을 하면서 다 된거 같다고..."

- 기뢰가 폭발하면 거대한 물기둥과 굉장한 폭발음이 발생한다고 하지만 생존 장병들은 이런 현상을 보지

못했다고증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폭발음과 함께 선체가 10cm 가량 공중으로 떠올랐다는 증언은

기뢰 폭발현상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 해군은 2천 2백톤급 민간 크레인 한 대만, 그것도 사흘이 지나서야 요청했다가, 오늘 뒤늦게 3천 6백톤급

민간 크레인 한 대를 추가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해경에 고속단정이 4척이나 있었는데도 생존자 구조에 2척만 요청해



- 군 당국은 사고직후 가장 빠른 구조수단인 구명헬기를 즉각 출동시키지 않았습니다


- 오늘 9시 뉴스보니 동영상 앞부분을 왜 안보여주냐는 질문에 국방부 대변인 인가가 '정부에서 한것이라

군에서 답하기 곤란하다'라고 했음. 대부분 사람들이 느끼겠지만 의혹/의문이 있는것이 아니라 알면서

말 안하고 있다고 느껴짐



- 그런데 의문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군 당국이 발표한 사고발생 시각은 9시 반. 하지만 9시 16분쯤 실종

장병들과 전화를 하다 끊어졌다는 가족들의 증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10여 분 동안 대체 무슨 일이 있

었던 것일까?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 피격 가능성을 부정하는 주민도 있다. 중화동 교회 전응류(67) 목사는 “사고 시각 백령도 신도 150여 명이

연합기도회를 하고 있었다”며 “아무도 폭발음 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 해군 출신이라는 50대의 진촌리 주민은 “천안함이 이곳으로 15회 정도 다녔다는 것도 항로를 바꾼 지 얼마

안 됐다는 얘기”라고 분석했다. 그는 “초계함은 보통 외해에서 섬 주변 해역에 있는 300∼500t급 소함정을

지휘한다”고



- "사고해역 근처인 1마일까지 해저 암초가 많다"고 얘기한 한 주민의 발언이 꼽힌다. A씨는

" '지도에도 없는 암초가 있었다'는 주민 발언이 언론에 나간 뒤 국토해양부 공무원이라는 사람이

찾아와 주민들에게 '뭘 안다고 그런 얘기를 하느냐'고 으름장을 놨다"고



- "그 뒤에는 기무부대에서 찾아와 '확실한가? 정말 그렇게 알고 있느냐?'고 주민들에게 캐물었고 그 다음

엔 또 경찰이 찾아왔다"고 말했다. A씨에 따르면 경찰도 암초 관련 발언이 주민들에게서 나온 것에 대해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매일경제 & mk.co.kr,


- 쌍글이어선은 바닥이 모래이어야만 조업이 가능하답니다..해군측에서 백령도 바닥이 모래라고 생각해

쌍글이 어선을 동원한건데 막상 그물을 내리고보니 암초투성이었다니.그래서 수색작업 10분만에

그물 다 망가지고 철수한건데 이런 참사가.....??? 결론은 해군은 바다가 무엇인지 아무것도 모른다는...



- "사고발생 직후 근처에 있던 속초함이 두 동강난 채 침몰하고 있는 천안함의 수병들을 구조하지 않고

미확인물체를 추적하며 격파사격을 한 것은 바로 전시작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면서 "속초함에는 잠수

정(또는 반잠수정)을 추적하는 대함레이더만 있을 뿐, 하늘을 나는 물체를 추적하거나 확인하는 대공레이

더는 존재하지도 않는다"고



- 특히 소해함인 옹진함이 지난 정부에선 동해와 서해에도 배치됐는데 이번 정부 들어 진해로 옮겨간

이유도 석연치 않다고 지적했다.


- “해군에서 발생한 사건인데, 브리핑하는 당국자는 항상 국방장관과 합참 장성인 점도 이상하다”

“같은 군인이라도 육군은 해군과 함정을 잘 알지 못한다. 당사자인 해군이 할 말을 가로 막는 느낌마저

고,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고



- “새때를 오인했다는 76mm 포 사격은 상황을 오해한 데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 만일에 그것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함이었다면 그야말로 국기를 흔드는 중차대한 일이기에 그럴 리는 없다고 생각된다”면서

“MBC 보도에 의하면, 누군가 진실을 호도(糊塗)한 것이 분명하다.



- 최초 좌표보다 북쪽으로 9㎞ 이상 올라왔지만 여전히 해군이 발표했던 위치보다는 약 2㎞ 서쪽이다.



- 천안함은 오후 9시15분 대청도 서쪽에서 북상하기 시작해, 침몰이 시작된 오후 9시22분쯤 백령도 남서쪽에

도착한 것이 된다. 7분 동안 9.4㎞를 이동한 셈이다. 이 경우 속도는 43.5노트(시속 80.6㎞)에 이른다.

이는 천안함이 가스터빈 엔진을 가동하면서 전속력을 냈을 때나 나올 수 있는 속도다. 천안함은 저속 항해

시 디젤엔진을 사용하고 고속으로 달릴 때는 가스터빈 엔진을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 김태영 국방장관이 지난 2일 국회 긴급현안 질의 답변에서 “천안함의 기동은 작전 구역 내에서 이뤄졌지만

약간 벗어났다”고


- 사고 다음날 해경이 함미위치를 찾아서 해군에 통보했는데, 해군이 못들은척 못찾은척 했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어선이 신고하니까 어쩔수 없이 출동했다네요.(kbs
첨단장비를 갖고 그 큰 배를 3일이나 걸려서 찾았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수몰된 군인들 죽을때까지

기다렸나 봅니다.




- 원 원장은 "발포 명령은 2함대 사령관이 내렸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김태영 국방부장관은 "해작 사령관

이 나한테 전화를 했길래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물으니까 사격을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사격하라고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원 국정원장의 말이 사실이라면 김태영 장관은 또 한번의 '거짓말'을 한 격이 된다.




- ”이 정도의 (천안함 공격) 프로젝트는 김 위원장의 의사 없이 단독으로 이뤄질 수 없다고 본다“며 ”

아직까지 물증은 없으나 북한 연루 증거가 나온다면 김 위원장이 직접 지시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군사 정보는 국방부 중심이어서 가정법적으로 말하는 것으로, 만에 하나 천안함 사건에 북한이

연루됐다면 북한 체제의 메커니즘상 일개 해군부대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 함장이 폭발사고(충돌사고) 직전인 9.22분 경에 통신을 하기 위해 위성을 열었는 데

위성이 두절 상태였다고 한다. 함장도 이점이 이해가 안된다고 한다.

위성통신 장애, 핸드폰 통신장애를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사고를 전개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번 사건은 처음부터 계획되었던 사건이라는 것이다.

위성을 관할하는 정부, 군당국과 당시에 같이 훈련 중이었던 미군이 답을 해야합니다.

왜 그 시간에 위성통신이 북가능했는지 핸드폰 통신은 가능했던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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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천안함 폭침 부정하는데 비대위 둬야 하나"
[매일경제] 2011년 12월 29일(목) 오후 02:00

한나라당 홍준표 전 대표는 29일 "우리가 조용환 헌법재판관 내정자를 부정하는 이유가 북한의 천안함 폭침사건(에 대한 부정적 입장) 때문인데 그걸 부정하는 사람을 한나라당 비대위원으로 둬서 되겠느냐"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MB정부 실세 용퇴론'을 제기한 이상돈 비대위원을 겨냥, 이같이 비판했다. 이 비대위원은 과거 한 보수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칼럼을 통해 천안함 사건과 관련, 과잉무장에 따른 선체피로 가능성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전 대표는 또 김종인 비대위원에 대해 "검사 시절 내가 (동화은행 뇌물수수 사건에 대해) 자백을 받았던 사람"이라며 "함승희 주임검사가 물었는데 자백을 안해서 내가 들어가 10분 만에 자백을 받았다"고 김 비대위원의 자격을 문제 삼았다.

김 비대위원은 지난 1993년 안영모 당시 동화은행장으로부터 2억1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홍 전 대표는 이어 "어이가 없다, 어이가 없어 요새 하는 것을 보니까"라며 비대위 전반을 꼬집었다.

2011년 7월 4일 월요일

seoul ufo (http://blog.chosun.com/blog.screen?blogId=622&menuId=-1)


2011년 1월 24일 월요일

모든 알레르기 피부병에는, 육식도 그 원인 중 하나,

2011/01/24 12:05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woldchung/5261596

우리나라 사람들이 섭취하는 육류의 대부분을 식당에서 물어보면 수입산이라고 한다.
국내산은 가격이 높아 일반인들이 쉽게 섭취하기에 부담이커서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국내산이든 수입산이든 가축동물이든 야생동물들이든 그 체온은 인간보다 헐씬 높다.

그러니 동물성 지방을 인간이 섭취하면 불포화지방산처럼 혈관을 지나 체외로 배출되는 것이 아니라, 포화지방산으로 응어리져 체내에 쌓이고, 혈관속에 쌓이고, 더 누적되면 근육주변의 피부위로 쌓여 사람의 피부를 희고 하얗게 나타낸다.

비만인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피부가 자외선에 덜타는 이유도 비교해보라.
그리고 육식을 주식으로 하는 사람들중 특히 과잉비만인들을 보면 할 말을 잊는다.
그 모습을 보면 인간도 아니요 동물도 아닌, 제3의 종족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건강에 대책없이 먹고 책임없이 사는 분들의 정신상태 부터 사람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서양 국가들도 친환경 농업위주의 자급자족 정책으로 하루빨리 전향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내산, 수입산, 모두 그 동물들 체내에서 기생하는 기생충, 미생물들, 바이러스, 박테리아의 그 종류들은 다 비슷할 것이며, 체내 부위별 서식 부위에 따른 세균 종류들이 또 얼마나 많이 있은지 아직 통계적으로 나온것을 본적이 없다.

하지만 가축들의 체내에 기생하던 세균들은 가축이 도살되어도 관절이나 피부속 또는 내장 등에 충란으로 머무르다가 더운 여름철 소비자들의 구매시기에 세균들의 적정한 온도가 되면 번식할 준비를 갖주다, 사람의 체내로 들어가면 장이나 관절내에 혈관속에 기생하며 빠른 속도로 알을 낳고 번식해 갈 것이다.

더구나 온도가 높은 동물들의 체온에 익숙한 세균이 인간의 체내로 들어오면 더 따뜻한 곳을 찾아 영양분을 섭취하면서 몸속을 이리저리 돌아 다닐 것이고, 그러다 사람들에게 다양한 증세를 일으킬 것이며, 세균은 자신의 보온성을 더 높이려 장내에 종양을 만들고 그 속에 알을 낳고 번식하면서 체내에서 스스로 창조와 진화를 계속할 것이다.

또한 가축사육용 가공사료는 자연에서 채취한 100% 식물을 건조한 것이 아닌 인공사료가 대부분이다.

그 사료들을 재배할 때 성장촉진용 화학비료나 살충 방재용 화학약품, 질병퇴치용 항생제등의 살포도 사람들의 뼈나 관절 부식을 가중할 것이니 이는 세균공격을 더 원활하게 하고 염증을 일으킬 것이다.

대체로 아시아권 채식위주 사람들은 피하지방이 얇아 각종 세균들이나 알레르기 부작용에서 반응이 빠르게 나타나겠지만, 육식위주인 서양사람들은 피하지방이 근육보다 훨씬 높아 세균들이 원하는 온도에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으니 질병반응이 늦어 질수도 있겠지만, 사람에게는 질병원으로 힘들게 하는 세균들이 근본적으로 없거나 줄어드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_ 병원이나 약국들이 이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데 있어 수입이
줄어들어서인가,
_ 아니면 세균이나 바이러스 치료나 제거에 대한 지식이나 실력이 없어
서인가.

_ 이 원인과 증상에 퇴행성 관절염이니, 00알러지 등이라 처방하는데
정말 퇴행성이 맞는가.
- 관절염 장염 비염 후두염 신장염 등 모든 염증은 바로 세균성인데
나이로 인한 퇴행성이 맞는가.
- 염증은 기생충이나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나 미생물이나 모두 세균들인데
치료가 불가능한게 맞나

- 독감 구제역 조류독감 등 세균을 만들 능력은 있는데 그것을 죽이는
것은 실력이 없다면 맞는가.
- 사람을 죽이는 독약도 있는데, 각종 암종류와 세균을 죽이는 약은 없다,
맞는 말인가.
- 과거 6.70년대에 기생충 약 한알만 먹으면 반년을 안먹어도 됐다.
그것이 1세대약이다.

- 그때의 1세대약 사라지고, 2세대 약도 나왔다가 사라지고, 이제 3세대
약을 보급하고 있다.
- 3세대 약은 약효가 지속되는 시간동안 사람을 술에 취한듯 만든다.
이것이 질병퇴치 약품인가
- 사람을 취하게 할 물건이 약품이라고 만든 제약사들이 정작 그들이
치료시에는 비밀약이 있는가.

- 1세대 약품들이 위장에 나쁘고, 간에 나쁘고, 심장과 신장에 나쁘면
사람의 병은 안고쳐도 되나.
- 한시적으로 사람에게 해로워도 근본적으로 질병을 고쳐주는 것이 의사나
약사의 사명이 아닌가.
- 기생충이나 미생물이라도 한 생명체인데 사람의 인체에 조금이라도
해로운 약은 개발하지 않는가.

- 과거 일본이 식민지배 국민들에게 생체 세균실험을 했는데 그 주인공
들과 지식은 다 죽었는가
- 날 벌레 개미, 모기, 바퀴벌레 죽이는 약은 있는데 사람몸 속 기생충
죽이는 약은 없다! 맞는가?
- 사람 몸속 세균을 살려두면 계속 돈이되나, 파리 바퀴벌레 모기는
돈이 안되서 박멸한다. 맞나!

대한민국 의료 의약계 기업들은 하루속히 근본적인 질병퇴치 약품을 개발하라.
전세계 고통받는 환자들의 질병을 퇴치하는데 가장 좋은 약을 보급하라.

다국적 기업들의 먹이 사슬에 얽힌 의료계 의약계는 믿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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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2일 토요일

이정도는 특수범죄 세력들의 소행! 강릉서 조류결핵’…

‘ 이정도는 특수범죄 세력들의 소행! 강릉서 조류결핵’…



이런 일은 일반인들이 절대 할 수 없는 일이고,

더구나 이 추운 겨울에 전염병이 자연적으로는 절대 발생할 수 없는 일이다.

- 막대한 자금과 연구인력을 소유한 집단이어야 하고,
- 육,해,공 전천후 활동장비도 보유한 세력들일 것이고
- 각종 전염병균을 증식할 수 있는 대형병원이나 연구소를 소유하고 있어야
하고,
- 전염병균을 만든 세력들이라면 백신도 만들고 막대한 돈으로 교환할 것이고,
- 동물들에게 전염병을 퍼뜨리고 그반대 급부를 노리는 사람일 것이고
- 민심 불안 조성을 노리는 목적도 있고,
- 바라는 바가 뜻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데 대한 불만세력들이고,
- 민감한 여론의 시각을 왜곡하거나 흐리기 위한 수단일 수도 있고
- 최악의 경우엔 사람의 목숨도 노릴 것이다.
- 유사시 해외로 즉각 도피할 수 있는 준비도 되어있는 세력들일 것이다.
- 그러나 투명한 정보화 시대에서 이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다.

인천공항에 도착한 구제역 백신
뉴시스 | 입력 2011.01.2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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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서 경비행기 2대 충돌... 교육생 2명 사망
입력 : 2011.01.21 10:58 / 수정 : 2011.01.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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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나흘전 방문했던 강원도 축산기술연구센터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입력 : 2011-01-20 21:37:19ㅣ수정 : 2011-01-20 21: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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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조류결핵’… 강릉서 50년만에 발생<세계일보>
입력 2011.01.20 (목) 18:27, 수정 2011.01.20 (목) 22:24
주변농장 가금류 살처분 방침… 강원 축산연구센터도 구제역
20110120004520
구제역에 이어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강원도 강릉에서 국내에선 50년 만에 2종 가축전염병인 조류결핵이 발생해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강릉시는 사천면 유모씨 농가에서 폐사한 닭 50마리 가운데 닭 3마리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정밀검사한 결과 이 중 1마리에서 결핵병 진단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금계 등 관상용 닭과 토종닭, 호로조와 기러기, 거위, 칠면조 등 1320마리를 키우는 이 농장에서는 지난해 12월20일쯤 주저앉거나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며 하루 4∼5마리의 닭이 폐사해 검사 결과 대장균증, 내부기생충 감염으로 진단됐으나 추가 조사에서 결핵 판정을 받았다.

강릉시는 외부인 출입통제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는 한편 축사 내외부의 소독을 실시하고 이상 증상 발견 시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이에 앞서 최근 하루 10∼15마리의 닭이 폐사하고 있는 인근의 심모씨 농가에서도 결핵병과 마렉병 진단을 받았다.

오리와 토종닭, 오골계와 기러기, 호로조, 꿩과 원앙, 오소리 등을 키우고 있는 이 농가에서는 지난 8월부터 관상용 닭과 닭, 오리 등 가금류 수천 마리가 죽었으나 원인이 발견되지 않다 최근 결핵병 판정을 받았다.

강원도는 조류결핵이 1961년 이후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희소한 질병인 만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재의뢰하고 확정될 경우 두 농장의 가금류 6100여 마리를 모두 살처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류결핵은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지만 국내에서 인체감염된 사례는 없다. 그러나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축사 내부소독을 철저히 하고 살처분하는 방법 이외에는 뚜렷한 치료법이 없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이날 강원도축산기술연구센터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했다. 강원도는 횡성군 둔내면 축산기술연구센터의 한우 암소 5마리가 수포 형성 등의 구제역 의심증세를 보여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2마리가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이날 밝혔다.

도는 양성 판정이 나오기에 앞서 지난 19일 의심증세를 보였던 한우들이 구제역에 감염됐을 확률이 높다고 보고 검사를 의뢰한 한우 5마리 등 6마리를 모두 살처분했다.

춘천=박연직 기자






[1.13 알앤엘바이오 상한가 분석] - 알앤엘바이오 종목 분석 - 상한가
2011.01.13 검색어표시
이용한 세포치료제 및 천연물 신약개발 연구에 주력하고 있는 바이오회사. 주요 매출사업으로는... ☞ 2010-12-22 구제역 확산 및 정부의 구제역 백신접종 검토 소식에 상승(주도주 : 대한뉴팜, 제일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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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항구제역 백신 개발 뉴스
2010.10.21 검색어표시
口蹄疫 :소와 양의 입과 발에생기는 병) 백신 개발 l 이집트 수의과 서비스 본부 대표는 공식 발표를 통해 이집트 사기업과 인도 회사가 합작으로 항구제역 백신을 생산하기 위한 첫 공장을 건설하기로 합의l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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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재료
2011.01.20 검색어표시
가격을 22% 올렸다. 구제역이 확산돼 공급 부족 현상이... 주간사 계약 폐암 등 추가임상 자금 조달 젬벡스 [ 082270 ] 항암백신 개발 바이오회사인 카엘젬백스가 미국 나스닥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김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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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백신]돼지농가에 구제역 살처분 오늘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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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백신]가축법 관련 주, 백신개발 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
2011.01.06 검색어표시
바이러스 불활화 백신 등을 개발한 동물백신 전문업체다 중앙백신의 최근 거래 동향을 살표보면 감이 있으신 분들은 느끼셨겠지만 이제 중앙백신은 구제역관련 잡주의...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 주식이 732만주로 극히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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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관련주★중앙백신,파루,대한뉴팜,태경화학,제일바이오★구제역양성판정.
2010.11.29 검색어표시
선정. 10년4월 농업용전기차 개발에 성공한 업체입니다.... 최대의 소독약 전문회사인 벨기에 CID-LINE사 바이로시드 소독제를 판매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체시스(033250) 돼지고기 구제역 양성판정에 백신,닭고기,수산주들이...
http://blog.naver.com/ijo962347/110098150692 행복한 나날(수적천석 [水滴穿石] 블로그 내 검색

이지바이오 구제역 백신 검토에 자회사 주목 이지바이오
2010.12.24 검색어표시
구제역 백신 검토에 자회사 주목 구제역이 전국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생물학적 제제 연구개발팀의 경우 백신을 자체 개발해 기존 백신 회사에 라이센싱 아웃하는 방식으로 기술축적 및 사업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wkehfm12/10099796209 부자되고 싶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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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공통 항생제, 동물사료에 첨가 금지
머니투데이 신수영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08.09.01 08:29
내년부터 사람과 동물에 함께 사용하고 있는 항생제를 동물 사료에 첨가할 수 없게 된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1월부터 사람과 동물에 모두 쓸 수 있는 인수공통 항생제 7종을 가축과 양식 어류의 사료에 첨가하는 것을 금지키로 했다. 플로르퀴놀론계 인수공통 항생제는 지난 7월부터 이미 제조 및 수입이 전면 금지돼 있다.

따라서 이번 추가 조치가 시행되는 내년부터는 동물용 사료에 인수공통 항생제를 전혀 쓸 수 없게 된다.

동물 사료 첨가가 금지되는 7종 항생제는 페니실린과 테트라사이클린 계열 2종을 비롯, 다시트라신아연, 황산콜리스틴, 황산네오마이신, 염산네오마이신 등이다.

다만 동물 치료용으로는 플로르퀴놀론계를 뺀 인수공통 항생제를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가 사람이 먹는 가축 사료에 항생제 사용을 금지한 것은 세균의 내성이 커져 국민 보건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항생제를 써도 죽지 않고 내성만 강해지는 '슈퍼세균'을 막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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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1일 화요일

골빈 오세훈,김형오!!! 의무교육대상자는 의무급식이다

국가의 의무교육법에 의한 의무교육 대상자는 전원 의무급식이다.

무상급식이란 말은 빈부갈등을 유발하는 친일매국 부패세력들의 말장난이다.



부패한 기회주의자 집단 한나라당이

요리조리 말을 뱅뱅돌리면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데

민주주의 헌법의 기본정신인 머리와 가슴으로가 아닌

세치 혓바닥 정치를 하고 있슴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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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지원사격' 김형오 "부자 도시락 챙길 정도로 예산 넘치나"
[아시아경제] 2011년 01월 12일(수) 오전 10:06

[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12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의 무상급식 공방과 관련, "무상급식이라는 말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오 시장에 대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김 전 의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한나라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 "공짜로 점심을 만들 수 있는 재주는 예수님이나 부처님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공짜도시락은 없다. 누구의 돈으로 하는 것인가"라고 반문하면서 "결국 국민이 낸 아까운 세금으로 부잣집 아이들 도시락까지 챙기고 있다. 아까운 세금이 여유 있는 아이들에게 도시락을 챙겨줄 정도로 예산이 넘치는가"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복지 포퓰리즘에 대해 엄중하게 대응을 해야 한다"며 "무상급식이 아니고 세금급식"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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