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30일 금요일
아래는 천안함 사고 관련 기사에서 드러난 의문점 들이다.
의혹에 대해 답변을 하고나서 비대위를 비난하라.
천안함이 북 소행이라고 주장한 여당 의원들은
6하원칙과 증거에 의한 답변을 하지 못한다면
전원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거라.
국민도 모르고 국군도 모르고, 미국도, 일본도, 유엔도 모르는
어떤 검은 세력들이 천안함 사고의 실체를 숨기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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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유엔안보리 채택과 미국의 동의서에 북소행은 없다. 2010/09/12 21:10
미국 영국 호주 스웨덴 4개국 서명으로 천안함사고 보고서를 발간한다고?
러시아 조사단을 이명박 정부가 공식적으로 국내에 불러들여 놓고도
그 조사보고서를 첨부하지 않고 임의로 결론을 내겠다는 것인가.
이미 지난번 유엔에서 이명박정부의 안보리결의문 상정을 거부했다.
이는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공격 때문이라는 증거가 부족해 그 내용은 삭제하고
안보리의장 성명이 채택된 것으로 한국정부가 국제적으로 망신을 자초했고,
미국도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공격 때문이라는 내용이 삭제된 것으로
유엔안보리 의장성명 채택에 동의 했다고 했다.
- 천안함 폭발 사고의 진실을 말 할수 있는 수병들 46명이 사망했다.
- 천안함 폭발사고의 증거를 찾던 한주호 준위도 함수함미가 아닌
제3지역에서 사고를 당하고 말 한마디 못하고 사망했다.
- 사고 현장을 목격한 어선 금양호도 구조작업을 하고 돌아가다
국적불명 상선의 테러로 침몰해 전원 사망했다.
- 천안함 구조와 증거수집 작업하던 헬기 조종사와 장병들이 또 전원 사망했다.
그런데 파편물의 성분에서 국적이 밝혀지면 외교문제로 비화할 수 있다는
연합기자의 속셈은 또 뭔가.
북의 소행이라면 우니라나 뿐 아니라 전세계가 응징에 동참할 것이다
그외 다른 나라 소행이거나 국내 불법세력들의 계획적 사건이라면
그것이 외교문제로 비화한다는 것인가?
천안함이 불법세력들의 음모로 각본에 의한 사고가 확실하다는 소리인가.
그 말을 하는 연합기자는 어느 나라 국민이고, 어느 나라가 조국이고,
어느나라 군인을 위한 궁색하고 너절한 변명인가.
이번 다국적 전문조사단에 이웃 일본이 신청하지 않았다는 것이 참 이상한데
한국내 유독 친일세력들과 우매한 국민들은 북한의 소행이 틀림없다고 나팔을 부는데
한국의 안보문제에 내일처럼 참견하고 북한소행에는 앞장서 나서던 일본이
왜 여태까지 꿀먹은 벙어리일까. 지나치게 침착한것이 더 의심스러운건 나만 그런가
연합뉴스
입력 : 2010.04.14 06:56 / 수정 : 2010.04.1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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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뢰가 폭발했다면 죽은 고기 떼와 해초, 뻘에 의한 흙탕물 등이 발견됐어야
하므로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 미국 국무부 필립 크롤리 공보담당차관보도 지난 30일 브리핑에서 "우리는 선체
자체 외에 다른 요인이 있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 1,200톤급에 2,000톤급 무기 적재
- 해군 역사상 초계함급 이상 대형 전투함이 폭발에 의해 침몰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사고가 발생한 곳은 백령도 서남방 1.8㎞ 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 현재 남북 전투함정간 교전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 일부 백령도 주민들은 "오후 11시쯤 우리 해군 함정이 미확인 선박을 향해 약 15분쯤 포 사격을 하는 것
같았다"고
- 한미 한동훈련과는 관련이 없고 심각한 상태로 보수중인 천안함을 왜 무리하게 백령도 연안까지 출동
시켰으며,
- 한미 합동훈련중인 속초함은 수행목적이 전혀 다른데 천안함 폭파후 함포발사까지 대신 해주었나.
- 군 소식통은 "당시 인근에 있던 초계함 속초함에서 북쪽의 미상 타깃을 76mm 함포로 130발 엄호사격을
한 것으로 안다"고
- 26일 밤 침몰한 천안함의 함장 최원일 중령은 27일 "사고 당시 화약 냄새는 나지 않았으며 기름 냄새만
났다"고
- 천안함 수리 도중 작전에 투입돼
- 27일 일부 언론에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하자 백령도 일부 주민들이 어선 등을 타고 해군의 구조
작업을 도왔다고 보도했다.
- 26일오후 9시25분쯤이다. 당직후 함장실에서 작전계획을 검토중이었다.
- 안에서 화약냄새가 났다는 얘기가 있다. 비명소리 들었나= 화약냄새는 안났다. 폭발로 인해 유류탱크에서
기름이 샌 것으로 보인다. 폭발음 소리만 들었고 비명소리 안났다.
- 이번 사고 전에도 3차례 바닥에 물이 스며들어 수리했다고 들었다. 맞느냐. 큰 배가 순식간에 침몰할 수
있냐.= 그런 적 없다. 이번 작전에 나갈때 모든 장비와 선체에 문제가 없었다. 다시 말하지만 폭발음 듣고
보니 선체 후미는 아예 보이지 않았다.
- 우리 아들(상병 정범구)이 전에 한번 배타면 10~15일 후 복귀하는데 수리를 위해 들어온다고 하더라. 정말
배에 문제가 없었는지 진실을 말해달라= 순식간에 두동강이 났다. 사고지점은 평소 작전지역이었다.
- 북한의 도발은 아니다. 왜.? 초계함정도를 공격 침몰 시킬정도면 전쟁선포라고 봐도 된다.
- 일본과 미국에서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는것도 이를 반증하는것이다.
- 조류는 셀지 모르지만 하루에 두번씩이나 조용해진다. 너울성파도??
- 사진상으로보면 초계함 선미인지 후미인지가 물밖으로 나와있던데 왜 접근을 안하는가 ?
- 폭파음은 났는데 폭약냄새는 안났다 1초만에 가라앉았다 ? 누가 이말을 믿나?
- 수심이 2~30m밖에 안되서 수색에는 어려음이 없다고 하더니 이제는 조류가 세서 수색을 하기힘들다고
하니
- 평택항에서 컨테이너 5~ 10만톤급 2대 사고지역 양쪽으로 웨이팅 시키고 예인 하면 천톤급 장난감 올라
오듯 올라온다
- 마지막 가능성은 배 가판 중간에 기둥처럼 있는 마스타와 선체의 후미부분이 해저에 박히면서 선수부문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사고 해역의 수심이 만조일 때도 25m 안팎의 비교적 얕은 지역
으로 천안함의 높이가 약 40m정도임을 감안할 때 가능한 해석이다.
- ▲26일오후 9시25분쯤이다. 당직후 함장실에서 작전계획을 검토중이었다. '펑'소리와 함께 선체가 직각
형태로 오른쪽으로 기울었다.
- 해군초계함침몰]천안함 수리 도중 작전에 투입돼(1보)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 사고 당시 백령도 소속 행정선 3척도 출동을 했지만 구조작업에 참여하지 못하고 현장 인근 해역만 머물다
가 돌아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 북한의 도발은 아니다. 왜.? 초계함정도를 공격 침몰 시킬정도면 전쟁선포라고 봐도 된다.초개함 따라다니
는 정찰정 두대는 왜 그냥 놔뒀겠냐..
- 북한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일본과 미국에서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는것도 이를 반증하느것이다.
- 수심 25미터에 잠수함 끌고 와 보세요.티코 통과가능한 폭의 길에 덤프가 다닐수 있나
- 휴대폰 없었으면 아직 침몰했는것도 몰랐겠네.웡미! 산불 감시원 무전기도 20~30Km 까지 통신 가능하다.
- 군 통신장비가 노가다 십장 무전기도 아니고 최첨단인데 정전 단전으로 통신을 못해?
- 배 가판 중간에 기둥처럼 있는 마스타와 선체의 후미부분이 해저에 박히면서 선수부문이 수면위로 떠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사고 해역의 수심이 만조일 때도 25m 안팎의 비교적 얕은 지역으로 천안함의 높이
가 약 40m정도임을 감안할 때 가능한 해석이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 "현재 상황으로는 더 이상 확인해줄
수 없다"
- 사고 당시 천안함의 위치가 비정상적으로 육지 쪽에 근접했던 이유에 대해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 군사 전문가들은 1,200톤급 대형 초계함이 이렇게 육지에 근접했던 경우가 거의 없다고 지적하고 있습니
다.
- 초계함의 주목적은 고속정을 후방지원하는 역할인데 왜 그렇게 육지쪽으로 가까이 갔느냐는 의문입니다.
- [전 해군 최고위급 간부 : 왜 1마일까지 들어갔는지 나는 미스터리입니다.고속정도 잘 들어가지 않는 위
치입니다. 수심이 낮기 때문에.. 천지개벽할 일이 아닌한 1마일까지 들어가는 것은 아닌데...]
- 인근에 있던 속초함이 미확인 물체라며 경고사격을 가했던 것도 혼란을 가중 시켰습니다.
- 해군 고위장교 출신의 한 관계자는 "천안함 규모의 초계함이라면 사령부와 무선이 열려 있어 작은 이상도
즉시 보고되는데 함장이 군 통신기기가 아닌 휴대전화로 상황을 보고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 또 천안호가 완전히 침몰하는데 3시간이나 걸려 이함할 시간도 많았는데 승조원들 상당수가 왜 배에
갇힌 채 탈출하지 못했는지도 조사과정에서
- "훈련 중에는 5분 안에 탈출할 수 있도록 항상 훈련이 돼 있는데 실종자가 많은 것으로 봐서는 휴식 시간에
문제가 생겼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 "천안함에는 어뢰 감지기가 있어 어뢰 공격을 미리 알지 못했을 개연성은 낮다. 사고 해역은 북한과 가깝
지만 안전하다. 북한 해안포의 사거리 밖에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고는 함정 내부 요인에 의해 생겼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 1200 톤 군함이 폭발하여 침몰하고 무려 46명의 군인이 실종된 사건에는 분석기사 하나. 심층 탐사 기사
하나 없는 대한민국 언론
- 왜 방송사들의 헬기가 뜨지 않았을까요? 헬기로도 독도까지 갈수있는데..왜 먼 발치에서만 찍은건지?
왜 방송사들의 헬기가 뜨지 않았을까요? 무려 5시간 이상의 구조시간이 있었는데...동영상이 없다는게
말이 될까요?
- AP통신은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태평양포럼 CSIS의 한국문제 전문가인 칼 베이커의 말을 인용
해 이번 사고의 배후에 북한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 CNN 역시 미 국무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이번 사고의 배후에 북한이 있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 26일 밤 서해 백령도 서남방 1.8㎞ 해상에서 1200t급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 가운데 천안함 승선자들이
비상탈출하며 탔던 것으로 보이는 구명보트가 해변에 밀려와 있다.
- 선미의 구멍이 침몰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하는군요..초계함의 선미에서 큰 구멍이라..
- 군함은 해수면위로 보이는것이 1/3정도이고, 2/3는 해수면 밑입니다. 도크에서 물빼고 보면, 초계함도
무지하게 큽니다.)침몰정도 손실이라...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기관부에선 전기단절(바닷물에 전기가 통하면 순식간에 몇키로 갑니다. 전기단절 하지 않음 구명보트에
타지 못한 대원들 감전사 합니다.),
- 지금껏 우리 해군은 함이 교전없이 침몰한 경우는 없다고 들었습니다. 함장의 퇴함과 동시에 함은 그
기능을 잃는것이니깐요 어떠한 경우였기에..함장이 퇴함 절차도 밟지않고, 그렇게 급하게 피했을까요..?
- “함미와 함수가 (두동강 난 채) 4마일 떨어져 있다는 것은 내부 폭발 때문이 아니
라는 증거" 라고 말하고 "그렇다면 외부에 의한 것은 아니라고 했던 설명은 잘못
된 판단이거나 축소, 은폐 혹은 이 상황을 확장하지 않으려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
했다.
- 원 대변인은 "천안함은 해군 2함대 소속 경비함으로 경비임무만을 수행하는 함정이
며 사고해역은 훈련구역이 아니다"며
- 초계함은 결코 연안을 따라 항해 하지 않습니다, 파도가 높이치는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인근 연안 섬에
위치한 곳에 닻을 내리는 것이 다이며, 외곽으로 언제나 항로를 정하고 항해를 합니다,
- 처음 사고당시에 군함 4대가 주위에 대기 중 이었다며.그 군함들은 사고수습(인명구조) 안하고 뭐 한겨?
- 가면 안되는데를 15번을 갔다면 위반이잖아 그런데 금하지 않았을까?
- 한미연합 독수리 훈련의 작전 때문에 항로에 영향을 준 게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천안함이 훈련 참가
대상이 아니라면서, 매우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사건때 처럼 뭔가 찝찝한 기분이 드는건 나만의 상황인가? 40명이 넘는 사상자를
낸 군이 .. 그렇게도 떳떳한 것인가?
- 내부 폭팔은 아니라고 하고 어뢰나 폭뇌에 충돌 등 외부 충격으로 배가 두 동강이 나도록 그렇게 큰 폭팔
이 있었다면 왜 주변 함정들이 그걸 목격하지 못했을까? 그리고 백령도 주민들은 왜 큰 폭팔음을 듣지
못했을까?
- 사고 지점에서, 사고 기간에 한미합동작전을 시행중이었다는 건 TV, 신문만 보는 사람들은 아무도 몰라....
그러면서 마치 북한이 연관 있기라도 한 듯 뉘앙스 풍기기 작전........
- 북한이 한미합동작전 펴는 한 가운데에 대고 어뢰 발사했는데 미군이 아무 대응도 안 했다는 주장??
- 어두운 날씨에 수심 낮은 연안으로 가는 건 왜갔나 이해하기 힘들다..." 지난해까지 천안함에 있던 전역
자도 기상상태가 너무 나빠 닻을 내리고 정박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연안에 간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 김태영/국방부 장관 "그 지역에 15번 이상 지나갔다. 수심 20m 넓은 지역이고 할 수 있다 통상적인
항로라고 답했습니다.
- 2. 천안함 함장의 증언에 의하면 폭발후 침몰되면서 화약냄새는 나지 않고 기름냄새만 났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왜 침몰지점에는 기름이 유출된 흔적이 전혀 없는지...
3. 천안함 침몰 후 속초함에서 함포를 발포하였는데 미확인 접촉물에 대한 경고사격이라고 하였는데 미확인
접촉물에 대한 백령도 및 연평도등 주변 육상 레이더기지와의 미확인접촉물에 대한 교신이 있었는지...
또한 설마 미확인접촉물이었다 하더라도 고속정이 아닌 pcc급 초계함에서 함포까지 발사할 정도의 급박한
상황이었는지...
- 밤 열한시에..... 미확인 물체를 레이더로 발견한 속초함이 발포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나중에 새떼로
판명되었다." 추정도 아니고???? 눈이 좋은 건가염...그 한밤중에???? 그경황 없는 틈에???
- 사고 당시 대잠용 초계함 두 척이 사고해역 부근에 머물렀던 것을 두고 의문점이 일고 있는 만큼 함포사격
과정도 규명돼야 한다는 지적이 높습니다.
- 천안함에 폭발이 발생한 지 1시간 여가 지난 직후.부근에서 함께 작전중이던 속초함이 북쪽을 향해 76mm
함포를 발사합니다.함포사격은 5분여 간 계속됐고 사용된 포탄은 130여 발에 ...
- 사고 당시 천안함은 평소 다니던 항로에서 벗어나 백령도 쪽으로 붙어 있었습니다.
- 사고 해상은 섬에서 가까워 초계함의 통상적인 항로가 아니고, 대공포가 아닌 대함용 포를 발사한 것도
의문입니다
- 이기식, 합동참모본부 정보작전처장]"군사작전을 실시하는 모든 사안들이 통신일지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군사비밀이기 때문에..."
- 해경 함정이 천안함 승조원들에 대한 구조에 나선지 50분 쯤 뒤."거의 선수가 침수 직전되기 직전이었습니
다. 그 때 함장이 마지막으로 퇴함을 하면서 다 된거 같다고..."
- 기뢰가 폭발하면 거대한 물기둥과 굉장한 폭발음이 발생한다고 하지만 생존 장병들은 이런 현상을 보지
못했다고증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폭발음과 함께 선체가 10cm 가량 공중으로 떠올랐다는 증언은
기뢰 폭발현상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 해군은 2천 2백톤급 민간 크레인 한 대만, 그것도 사흘이 지나서야 요청했다가, 오늘 뒤늦게 3천 6백톤급
민간 크레인 한 대를 추가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해경에 고속단정이 4척이나 있었는데도 생존자 구조에 2척만 요청해
- 군 당국은 사고직후 가장 빠른 구조수단인 구명헬기를 즉각 출동시키지 않았습니다
- 오늘 9시 뉴스보니 동영상 앞부분을 왜 안보여주냐는 질문에 국방부 대변인 인가가 '정부에서 한것이라
군에서 답하기 곤란하다'라고 했음. 대부분 사람들이 느끼겠지만 의혹/의문이 있는것이 아니라 알면서
말 안하고 있다고 느껴짐
- 그런데 의문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군 당국이 발표한 사고발생 시각은 9시 반. 하지만 9시 16분쯤 실종
장병들과 전화를 하다 끊어졌다는 가족들의 증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10여 분 동안 대체 무슨 일이 있
었던 것일까?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 피격 가능성을 부정하는 주민도 있다. 중화동 교회 전응류(67) 목사는 “사고 시각 백령도 신도 150여 명이
연합기도회를 하고 있었다”며 “아무도 폭발음 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 해군 출신이라는 50대의 진촌리 주민은 “천안함이 이곳으로 15회 정도 다녔다는 것도 항로를 바꾼 지 얼마
안 됐다는 얘기”라고 분석했다. 그는 “초계함은 보통 외해에서 섬 주변 해역에 있는 300∼500t급 소함정을
지휘한다”고
- "사고해역 근처인 1마일까지 해저 암초가 많다"고 얘기한 한 주민의 발언이 꼽힌다. A씨는
" '지도에도 없는 암초가 있었다'는 주민 발언이 언론에 나간 뒤 국토해양부 공무원이라는 사람이
찾아와 주민들에게 '뭘 안다고 그런 얘기를 하느냐'고 으름장을 놨다"고
- "그 뒤에는 기무부대에서 찾아와 '확실한가? 정말 그렇게 알고 있느냐?'고 주민들에게 캐물었고 그 다음
엔 또 경찰이 찾아왔다"고 말했다. A씨에 따르면 경찰도 암초 관련 발언이 주민들에게서 나온 것에 대해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매일경제 & mk.co.kr,
- 쌍글이어선은 바닥이 모래이어야만 조업이 가능하답니다..해군측에서 백령도 바닥이 모래라고 생각해
쌍글이 어선을 동원한건데 막상 그물을 내리고보니 암초투성이었다니.그래서 수색작업 10분만에
그물 다 망가지고 철수한건데 이런 참사가.....??? 결론은 해군은 바다가 무엇인지 아무것도 모른다는...
- "사고발생 직후 근처에 있던 속초함이 두 동강난 채 침몰하고 있는 천안함의 수병들을 구조하지 않고
미확인물체를 추적하며 격파사격을 한 것은 바로 전시작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면서 "속초함에는 잠수
정(또는 반잠수정)을 추적하는 대함레이더만 있을 뿐, 하늘을 나는 물체를 추적하거나 확인하는 대공레이
더는 존재하지도 않는다"고
- 특히 소해함인 옹진함이 지난 정부에선 동해와 서해에도 배치됐는데 이번 정부 들어 진해로 옮겨간
이유도 석연치 않다고 지적했다.
- “해군에서 발생한 사건인데, 브리핑하는 당국자는 항상 국방장관과 합참 장성인 점도 이상하다”
“같은 군인이라도 육군은 해군과 함정을 잘 알지 못한다. 당사자인 해군이 할 말을 가로 막는 느낌마저
고,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고
- “새때를 오인했다는 76mm 포 사격은 상황을 오해한 데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 만일에 그것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함이었다면 그야말로 국기를 흔드는 중차대한 일이기에 그럴 리는 없다고 생각된다”면서
“MBC 보도에 의하면, 누군가 진실을 호도(糊塗)한 것이 분명하다.
- 최초 좌표보다 북쪽으로 9㎞ 이상 올라왔지만 여전히 해군이 발표했던 위치보다는 약 2㎞ 서쪽이다.
- 천안함은 오후 9시15분 대청도 서쪽에서 북상하기 시작해, 침몰이 시작된 오후 9시22분쯤 백령도 남서쪽에
도착한 것이 된다. 7분 동안 9.4㎞를 이동한 셈이다. 이 경우 속도는 43.5노트(시속 80.6㎞)에 이른다.
이는 천안함이 가스터빈 엔진을 가동하면서 전속력을 냈을 때나 나올 수 있는 속도다. 천안함은 저속 항해
시 디젤엔진을 사용하고 고속으로 달릴 때는 가스터빈 엔진을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 김태영 국방장관이 지난 2일 국회 긴급현안 질의 답변에서 “천안함의 기동은 작전 구역 내에서 이뤄졌지만
약간 벗어났다”고
- 사고 다음날 해경이 함미위치를 찾아서 해군에 통보했는데, 해군이 못들은척 못찾은척 했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어선이 신고하니까 어쩔수 없이 출동했다네요.(kbs
첨단장비를 갖고 그 큰 배를 3일이나 걸려서 찾았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수몰된 군인들 죽을때까지
기다렸나 봅니다.
- 원 원장은 "발포 명령은 2함대 사령관이 내렸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김태영 국방부장관은 "해작 사령관
이 나한테 전화를 했길래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물으니까 사격을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사격하라고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원 국정원장의 말이 사실이라면 김태영 장관은 또 한번의 '거짓말'을 한 격이 된다.
- ”이 정도의 (천안함 공격) 프로젝트는 김 위원장의 의사 없이 단독으로 이뤄질 수 없다고 본다“며 ”
아직까지 물증은 없으나 북한 연루 증거가 나온다면 김 위원장이 직접 지시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군사 정보는 국방부 중심이어서 가정법적으로 말하는 것으로, 만에 하나 천안함 사건에 북한이
연루됐다면 북한 체제의 메커니즘상 일개 해군부대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 함장이 폭발사고(충돌사고) 직전인 9.22분 경에 통신을 하기 위해 위성을 열었는 데
위성이 두절 상태였다고 한다. 함장도 이점이 이해가 안된다고 한다.
위성통신 장애, 핸드폰 통신장애를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사고를 전개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번 사건은 처음부터 계획되었던 사건이라는 것이다.
위성을 관할하는 정부, 군당국과 당시에 같이 훈련 중이었던 미군이 답을 해야합니다.
왜 그 시간에 위성통신이 북가능했는지 핸드폰 통신은 가능했던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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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천안함 폭침 부정하는데 비대위 둬야 하나"
[매일경제] 2011년 12월 29일(목) 오후 02:00
한나라당 홍준표 전 대표는 29일 "우리가 조용환 헌법재판관 내정자를 부정하는 이유가 북한의 천안함 폭침사건(에 대한 부정적 입장) 때문인데 그걸 부정하는 사람을 한나라당 비대위원으로 둬서 되겠느냐"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MB정부 실세 용퇴론'을 제기한 이상돈 비대위원을 겨냥, 이같이 비판했다. 이 비대위원은 과거 한 보수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칼럼을 통해 천안함 사건과 관련, 과잉무장에 따른 선체피로 가능성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전 대표는 또 김종인 비대위원에 대해 "검사 시절 내가 (동화은행 뇌물수수 사건에 대해) 자백을 받았던 사람"이라며 "함승희 주임검사가 물었는데 자백을 안해서 내가 들어가 10분 만에 자백을 받았다"고 김 비대위원의 자격을 문제 삼았다.
김 비대위원은 지난 1993년 안영모 당시 동화은행장으로부터 2억1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홍 전 대표는 이어 "어이가 없다, 어이가 없어 요새 하는 것을 보니까"라며 비대위 전반을 꼬집었다.
의혹에 대해 답변을 하고나서 비대위를 비난하라.
천안함이 북 소행이라고 주장한 여당 의원들은
6하원칙과 증거에 의한 답변을 하지 못한다면
전원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거라.
국민도 모르고 국군도 모르고, 미국도, 일본도, 유엔도 모르는
어떤 검은 세력들이 천안함 사고의 실체를 숨기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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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유엔안보리 채택과 미국의 동의서에 북소행은 없다. 2010/09/12 21:10
미국 영국 호주 스웨덴 4개국 서명으로 천안함사고 보고서를 발간한다고?
러시아 조사단을 이명박 정부가 공식적으로 국내에 불러들여 놓고도
그 조사보고서를 첨부하지 않고 임의로 결론을 내겠다는 것인가.
이미 지난번 유엔에서 이명박정부의 안보리결의문 상정을 거부했다.
이는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공격 때문이라는 증거가 부족해 그 내용은 삭제하고
안보리의장 성명이 채택된 것으로 한국정부가 국제적으로 망신을 자초했고,
미국도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공격 때문이라는 내용이 삭제된 것으로
유엔안보리 의장성명 채택에 동의 했다고 했다.
- 천안함 폭발 사고의 진실을 말 할수 있는 수병들 46명이 사망했다.
- 천안함 폭발사고의 증거를 찾던 한주호 준위도 함수함미가 아닌
제3지역에서 사고를 당하고 말 한마디 못하고 사망했다.
- 사고 현장을 목격한 어선 금양호도 구조작업을 하고 돌아가다
국적불명 상선의 테러로 침몰해 전원 사망했다.
- 천안함 구조와 증거수집 작업하던 헬기 조종사와 장병들이 또 전원 사망했다.
그런데 파편물의 성분에서 국적이 밝혀지면 외교문제로 비화할 수 있다는
연합기자의 속셈은 또 뭔가.
북의 소행이라면 우니라나 뿐 아니라 전세계가 응징에 동참할 것이다
그외 다른 나라 소행이거나 국내 불법세력들의 계획적 사건이라면
그것이 외교문제로 비화한다는 것인가?
천안함이 불법세력들의 음모로 각본에 의한 사고가 확실하다는 소리인가.
그 말을 하는 연합기자는 어느 나라 국민이고, 어느 나라가 조국이고,
어느나라 군인을 위한 궁색하고 너절한 변명인가.
이번 다국적 전문조사단에 이웃 일본이 신청하지 않았다는 것이 참 이상한데
한국내 유독 친일세력들과 우매한 국민들은 북한의 소행이 틀림없다고 나팔을 부는데
한국의 안보문제에 내일처럼 참견하고 북한소행에는 앞장서 나서던 일본이
왜 여태까지 꿀먹은 벙어리일까. 지나치게 침착한것이 더 의심스러운건 나만 그런가
연합뉴스
입력 : 2010.04.14 06:56 / 수정 : 2010.04.14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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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뢰가 폭발했다면 죽은 고기 떼와 해초, 뻘에 의한 흙탕물 등이 발견됐어야
하므로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 미국 국무부 필립 크롤리 공보담당차관보도 지난 30일 브리핑에서 "우리는 선체
자체 외에 다른 요인이 있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 1,200톤급에 2,000톤급 무기 적재
- 해군 역사상 초계함급 이상 대형 전투함이 폭발에 의해 침몰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 사고가 발생한 곳은 백령도 서남방 1.8㎞ 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 현재 남북 전투함정간 교전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 일부 백령도 주민들은 "오후 11시쯤 우리 해군 함정이 미확인 선박을 향해 약 15분쯤 포 사격을 하는 것
같았다"고
- 한미 한동훈련과는 관련이 없고 심각한 상태로 보수중인 천안함을 왜 무리하게 백령도 연안까지 출동
시켰으며,
- 한미 합동훈련중인 속초함은 수행목적이 전혀 다른데 천안함 폭파후 함포발사까지 대신 해주었나.
- 군 소식통은 "당시 인근에 있던 초계함 속초함에서 북쪽의 미상 타깃을 76mm 함포로 130발 엄호사격을
한 것으로 안다"고
- 26일 밤 침몰한 천안함의 함장 최원일 중령은 27일 "사고 당시 화약 냄새는 나지 않았으며 기름 냄새만
났다"고
- 천안함 수리 도중 작전에 투입돼
- 27일 일부 언론에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하자 백령도 일부 주민들이 어선 등을 타고 해군의 구조
작업을 도왔다고 보도했다.
- 26일오후 9시25분쯤이다. 당직후 함장실에서 작전계획을 검토중이었다.
- 안에서 화약냄새가 났다는 얘기가 있다. 비명소리 들었나= 화약냄새는 안났다. 폭발로 인해 유류탱크에서
기름이 샌 것으로 보인다. 폭발음 소리만 들었고 비명소리 안났다.
- 이번 사고 전에도 3차례 바닥에 물이 스며들어 수리했다고 들었다. 맞느냐. 큰 배가 순식간에 침몰할 수
있냐.= 그런 적 없다. 이번 작전에 나갈때 모든 장비와 선체에 문제가 없었다. 다시 말하지만 폭발음 듣고
보니 선체 후미는 아예 보이지 않았다.
- 우리 아들(상병 정범구)이 전에 한번 배타면 10~15일 후 복귀하는데 수리를 위해 들어온다고 하더라. 정말
배에 문제가 없었는지 진실을 말해달라= 순식간에 두동강이 났다. 사고지점은 평소 작전지역이었다.
- 북한의 도발은 아니다. 왜.? 초계함정도를 공격 침몰 시킬정도면 전쟁선포라고 봐도 된다.
- 일본과 미국에서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는것도 이를 반증하는것이다.
- 조류는 셀지 모르지만 하루에 두번씩이나 조용해진다. 너울성파도??
- 사진상으로보면 초계함 선미인지 후미인지가 물밖으로 나와있던데 왜 접근을 안하는가 ?
- 폭파음은 났는데 폭약냄새는 안났다 1초만에 가라앉았다 ? 누가 이말을 믿나?
- 수심이 2~30m밖에 안되서 수색에는 어려음이 없다고 하더니 이제는 조류가 세서 수색을 하기힘들다고
하니
- 평택항에서 컨테이너 5~ 10만톤급 2대 사고지역 양쪽으로 웨이팅 시키고 예인 하면 천톤급 장난감 올라
오듯 올라온다
- 마지막 가능성은 배 가판 중간에 기둥처럼 있는 마스타와 선체의 후미부분이 해저에 박히면서 선수부문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사고 해역의 수심이 만조일 때도 25m 안팎의 비교적 얕은 지역
으로 천안함의 높이가 약 40m정도임을 감안할 때 가능한 해석이다.
- ▲26일오후 9시25분쯤이다. 당직후 함장실에서 작전계획을 검토중이었다. '펑'소리와 함께 선체가 직각
형태로 오른쪽으로 기울었다.
- 해군초계함침몰]천안함 수리 도중 작전에 투입돼(1보)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 사고 당시 백령도 소속 행정선 3척도 출동을 했지만 구조작업에 참여하지 못하고 현장 인근 해역만 머물다
가 돌아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 북한의 도발은 아니다. 왜.? 초계함정도를 공격 침몰 시킬정도면 전쟁선포라고 봐도 된다.초개함 따라다니
는 정찰정 두대는 왜 그냥 놔뒀겠냐..
- 북한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일본과 미국에서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는것도 이를 반증하느것이다.
- 수심 25미터에 잠수함 끌고 와 보세요.티코 통과가능한 폭의 길에 덤프가 다닐수 있나
- 휴대폰 없었으면 아직 침몰했는것도 몰랐겠네.웡미! 산불 감시원 무전기도 20~30Km 까지 통신 가능하다.
- 군 통신장비가 노가다 십장 무전기도 아니고 최첨단인데 정전 단전으로 통신을 못해?
- 배 가판 중간에 기둥처럼 있는 마스타와 선체의 후미부분이 해저에 박히면서 선수부문이 수면위로 떠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사고 해역의 수심이 만조일 때도 25m 안팎의 비교적 얕은 지역으로 천안함의 높이
가 약 40m정도임을 감안할 때 가능한 해석이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 "현재 상황으로는 더 이상 확인해줄
수 없다"
- 사고 당시 천안함의 위치가 비정상적으로 육지 쪽에 근접했던 이유에 대해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 군사 전문가들은 1,200톤급 대형 초계함이 이렇게 육지에 근접했던 경우가 거의 없다고 지적하고 있습니
다.
- 초계함의 주목적은 고속정을 후방지원하는 역할인데 왜 그렇게 육지쪽으로 가까이 갔느냐는 의문입니다.
- [전 해군 최고위급 간부 : 왜 1마일까지 들어갔는지 나는 미스터리입니다.고속정도 잘 들어가지 않는 위
치입니다. 수심이 낮기 때문에.. 천지개벽할 일이 아닌한 1마일까지 들어가는 것은 아닌데...]
- 인근에 있던 속초함이 미확인 물체라며 경고사격을 가했던 것도 혼란을 가중 시켰습니다.
- 해군 고위장교 출신의 한 관계자는 "천안함 규모의 초계함이라면 사령부와 무선이 열려 있어 작은 이상도
즉시 보고되는데 함장이 군 통신기기가 아닌 휴대전화로 상황을 보고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 또 천안호가 완전히 침몰하는데 3시간이나 걸려 이함할 시간도 많았는데 승조원들 상당수가 왜 배에
갇힌 채 탈출하지 못했는지도 조사과정에서
- "훈련 중에는 5분 안에 탈출할 수 있도록 항상 훈련이 돼 있는데 실종자가 많은 것으로 봐서는 휴식 시간에
문제가 생겼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 "천안함에는 어뢰 감지기가 있어 어뢰 공격을 미리 알지 못했을 개연성은 낮다. 사고 해역은 북한과 가깝
지만 안전하다. 북한 해안포의 사거리 밖에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고는 함정 내부 요인에 의해 생겼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 1200 톤 군함이 폭발하여 침몰하고 무려 46명의 군인이 실종된 사건에는 분석기사 하나. 심층 탐사 기사
하나 없는 대한민국 언론
- 왜 방송사들의 헬기가 뜨지 않았을까요? 헬기로도 독도까지 갈수있는데..왜 먼 발치에서만 찍은건지?
왜 방송사들의 헬기가 뜨지 않았을까요? 무려 5시간 이상의 구조시간이 있었는데...동영상이 없다는게
말이 될까요?
- AP통신은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태평양포럼 CSIS의 한국문제 전문가인 칼 베이커의 말을 인용
해 이번 사고의 배후에 북한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 CNN 역시 미 국무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이번 사고의 배후에 북한이 있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 26일 밤 서해 백령도 서남방 1.8㎞ 해상에서 1200t급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한 가운데 천안함 승선자들이
비상탈출하며 탔던 것으로 보이는 구명보트가 해변에 밀려와 있다.
- 선미의 구멍이 침몰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하는군요..초계함의 선미에서 큰 구멍이라..
- 군함은 해수면위로 보이는것이 1/3정도이고, 2/3는 해수면 밑입니다. 도크에서 물빼고 보면, 초계함도
무지하게 큽니다.)침몰정도 손실이라...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기관부에선 전기단절(바닷물에 전기가 통하면 순식간에 몇키로 갑니다. 전기단절 하지 않음 구명보트에
타지 못한 대원들 감전사 합니다.),
- 지금껏 우리 해군은 함이 교전없이 침몰한 경우는 없다고 들었습니다. 함장의 퇴함과 동시에 함은 그
기능을 잃는것이니깐요 어떠한 경우였기에..함장이 퇴함 절차도 밟지않고, 그렇게 급하게 피했을까요..?
- “함미와 함수가 (두동강 난 채) 4마일 떨어져 있다는 것은 내부 폭발 때문이 아니
라는 증거" 라고 말하고 "그렇다면 외부에 의한 것은 아니라고 했던 설명은 잘못
된 판단이거나 축소, 은폐 혹은 이 상황을 확장하지 않으려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
했다.
- 원 대변인은 "천안함은 해군 2함대 소속 경비함으로 경비임무만을 수행하는 함정이
며 사고해역은 훈련구역이 아니다"며
- 초계함은 결코 연안을 따라 항해 하지 않습니다, 파도가 높이치는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인근 연안 섬에
위치한 곳에 닻을 내리는 것이 다이며, 외곽으로 언제나 항로를 정하고 항해를 합니다,
- 처음 사고당시에 군함 4대가 주위에 대기 중 이었다며.그 군함들은 사고수습(인명구조) 안하고 뭐 한겨?
- 가면 안되는데를 15번을 갔다면 위반이잖아 그런데 금하지 않았을까?
- 한미연합 독수리 훈련의 작전 때문에 항로에 영향을 준 게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천안함이 훈련 참가
대상이 아니라면서, 매우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사건때 처럼 뭔가 찝찝한 기분이 드는건 나만의 상황인가? 40명이 넘는 사상자를
낸 군이 .. 그렇게도 떳떳한 것인가?
- 내부 폭팔은 아니라고 하고 어뢰나 폭뇌에 충돌 등 외부 충격으로 배가 두 동강이 나도록 그렇게 큰 폭팔
이 있었다면 왜 주변 함정들이 그걸 목격하지 못했을까? 그리고 백령도 주민들은 왜 큰 폭팔음을 듣지
못했을까?
- 사고 지점에서, 사고 기간에 한미합동작전을 시행중이었다는 건 TV, 신문만 보는 사람들은 아무도 몰라....
그러면서 마치 북한이 연관 있기라도 한 듯 뉘앙스 풍기기 작전........
- 북한이 한미합동작전 펴는 한 가운데에 대고 어뢰 발사했는데 미군이 아무 대응도 안 했다는 주장??
- 어두운 날씨에 수심 낮은 연안으로 가는 건 왜갔나 이해하기 힘들다..." 지난해까지 천안함에 있던 전역
자도 기상상태가 너무 나빠 닻을 내리고 정박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연안에 간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 김태영/국방부 장관 "그 지역에 15번 이상 지나갔다. 수심 20m 넓은 지역이고 할 수 있다 통상적인
항로라고 답했습니다.
- 2. 천안함 함장의 증언에 의하면 폭발후 침몰되면서 화약냄새는 나지 않고 기름냄새만 났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왜 침몰지점에는 기름이 유출된 흔적이 전혀 없는지...
3. 천안함 침몰 후 속초함에서 함포를 발포하였는데 미확인 접촉물에 대한 경고사격이라고 하였는데 미확인
접촉물에 대한 백령도 및 연평도등 주변 육상 레이더기지와의 미확인접촉물에 대한 교신이 있었는지...
또한 설마 미확인접촉물이었다 하더라도 고속정이 아닌 pcc급 초계함에서 함포까지 발사할 정도의 급박한
상황이었는지...
- 밤 열한시에..... 미확인 물체를 레이더로 발견한 속초함이 발포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나중에 새떼로
판명되었다." 추정도 아니고???? 눈이 좋은 건가염...그 한밤중에???? 그경황 없는 틈에???
- 사고 당시 대잠용 초계함 두 척이 사고해역 부근에 머물렀던 것을 두고 의문점이 일고 있는 만큼 함포사격
과정도 규명돼야 한다는 지적이 높습니다.
- 천안함에 폭발이 발생한 지 1시간 여가 지난 직후.부근에서 함께 작전중이던 속초함이 북쪽을 향해 76mm
함포를 발사합니다.함포사격은 5분여 간 계속됐고 사용된 포탄은 130여 발에 ...
- 사고 당시 천안함은 평소 다니던 항로에서 벗어나 백령도 쪽으로 붙어 있었습니다.
- 사고 해상은 섬에서 가까워 초계함의 통상적인 항로가 아니고, 대공포가 아닌 대함용 포를 발사한 것도
의문입니다
- 이기식, 합동참모본부 정보작전처장]"군사작전을 실시하는 모든 사안들이 통신일지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군사비밀이기 때문에..."
- 해경 함정이 천안함 승조원들에 대한 구조에 나선지 50분 쯤 뒤."거의 선수가 침수 직전되기 직전이었습니
다. 그 때 함장이 마지막으로 퇴함을 하면서 다 된거 같다고..."
- 기뢰가 폭발하면 거대한 물기둥과 굉장한 폭발음이 발생한다고 하지만 생존 장병들은 이런 현상을 보지
못했다고증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폭발음과 함께 선체가 10cm 가량 공중으로 떠올랐다는 증언은
기뢰 폭발현상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 해군은 2천 2백톤급 민간 크레인 한 대만, 그것도 사흘이 지나서야 요청했다가, 오늘 뒤늦게 3천 6백톤급
민간 크레인 한 대를 추가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해경에 고속단정이 4척이나 있었는데도 생존자 구조에 2척만 요청해
- 군 당국은 사고직후 가장 빠른 구조수단인 구명헬기를 즉각 출동시키지 않았습니다
- 오늘 9시 뉴스보니 동영상 앞부분을 왜 안보여주냐는 질문에 국방부 대변인 인가가 '정부에서 한것이라
군에서 답하기 곤란하다'라고 했음. 대부분 사람들이 느끼겠지만 의혹/의문이 있는것이 아니라 알면서
말 안하고 있다고 느껴짐
- 그런데 의문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군 당국이 발표한 사고발생 시각은 9시 반. 하지만 9시 16분쯤 실종
장병들과 전화를 하다 끊어졌다는 가족들의 증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10여 분 동안 대체 무슨 일이 있
었던 것일까?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 피격 가능성을 부정하는 주민도 있다. 중화동 교회 전응류(67) 목사는 “사고 시각 백령도 신도 150여 명이
연합기도회를 하고 있었다”며 “아무도 폭발음 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 해군 출신이라는 50대의 진촌리 주민은 “천안함이 이곳으로 15회 정도 다녔다는 것도 항로를 바꾼 지 얼마
안 됐다는 얘기”라고 분석했다. 그는 “초계함은 보통 외해에서 섬 주변 해역에 있는 300∼500t급 소함정을
지휘한다”고
- "사고해역 근처인 1마일까지 해저 암초가 많다"고 얘기한 한 주민의 발언이 꼽힌다. A씨는
" '지도에도 없는 암초가 있었다'는 주민 발언이 언론에 나간 뒤 국토해양부 공무원이라는 사람이
찾아와 주민들에게 '뭘 안다고 그런 얘기를 하느냐'고 으름장을 놨다"고
- "그 뒤에는 기무부대에서 찾아와 '확실한가? 정말 그렇게 알고 있느냐?'고 주민들에게 캐물었고 그 다음
엔 또 경찰이 찾아왔다"고 말했다. A씨에 따르면 경찰도 암초 관련 발언이 주민들에게서 나온 것에 대해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매일경제 & mk.co.kr,
- 쌍글이어선은 바닥이 모래이어야만 조업이 가능하답니다..해군측에서 백령도 바닥이 모래라고 생각해
쌍글이 어선을 동원한건데 막상 그물을 내리고보니 암초투성이었다니.그래서 수색작업 10분만에
그물 다 망가지고 철수한건데 이런 참사가.....??? 결론은 해군은 바다가 무엇인지 아무것도 모른다는...
- "사고발생 직후 근처에 있던 속초함이 두 동강난 채 침몰하고 있는 천안함의 수병들을 구조하지 않고
미확인물체를 추적하며 격파사격을 한 것은 바로 전시작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면서 "속초함에는 잠수
정(또는 반잠수정)을 추적하는 대함레이더만 있을 뿐, 하늘을 나는 물체를 추적하거나 확인하는 대공레이
더는 존재하지도 않는다"고
- 특히 소해함인 옹진함이 지난 정부에선 동해와 서해에도 배치됐는데 이번 정부 들어 진해로 옮겨간
이유도 석연치 않다고 지적했다.
- “해군에서 발생한 사건인데, 브리핑하는 당국자는 항상 국방장관과 합참 장성인 점도 이상하다”
“같은 군인이라도 육군은 해군과 함정을 잘 알지 못한다. 당사자인 해군이 할 말을 가로 막는 느낌마저
고,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고
- “새때를 오인했다는 76mm 포 사격은 상황을 오해한 데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 만일에 그것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함이었다면 그야말로 국기를 흔드는 중차대한 일이기에 그럴 리는 없다고 생각된다”면서
“MBC 보도에 의하면, 누군가 진실을 호도(糊塗)한 것이 분명하다.
- 최초 좌표보다 북쪽으로 9㎞ 이상 올라왔지만 여전히 해군이 발표했던 위치보다는 약 2㎞ 서쪽이다.
- 천안함은 오후 9시15분 대청도 서쪽에서 북상하기 시작해, 침몰이 시작된 오후 9시22분쯤 백령도 남서쪽에
도착한 것이 된다. 7분 동안 9.4㎞를 이동한 셈이다. 이 경우 속도는 43.5노트(시속 80.6㎞)에 이른다.
이는 천안함이 가스터빈 엔진을 가동하면서 전속력을 냈을 때나 나올 수 있는 속도다. 천안함은 저속 항해
시 디젤엔진을 사용하고 고속으로 달릴 때는 가스터빈 엔진을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 김태영 국방장관이 지난 2일 국회 긴급현안 질의 답변에서 “천안함의 기동은 작전 구역 내에서 이뤄졌지만
약간 벗어났다”고
- 사고 다음날 해경이 함미위치를 찾아서 해군에 통보했는데, 해군이 못들은척 못찾은척 했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어선이 신고하니까 어쩔수 없이 출동했다네요.(kbs
첨단장비를 갖고 그 큰 배를 3일이나 걸려서 찾았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수몰된 군인들 죽을때까지
기다렸나 봅니다.
- 원 원장은 "발포 명령은 2함대 사령관이 내렸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김태영 국방부장관은 "해작 사령관
이 나한테 전화를 했길래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물으니까 사격을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사격하라고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원 국정원장의 말이 사실이라면 김태영 장관은 또 한번의 '거짓말'을 한 격이 된다.
- ”이 정도의 (천안함 공격) 프로젝트는 김 위원장의 의사 없이 단독으로 이뤄질 수 없다고 본다“며 ”
아직까지 물증은 없으나 북한 연루 증거가 나온다면 김 위원장이 직접 지시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군사 정보는 국방부 중심이어서 가정법적으로 말하는 것으로, 만에 하나 천안함 사건에 북한이
연루됐다면 북한 체제의 메커니즘상 일개 해군부대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 함장이 폭발사고(충돌사고) 직전인 9.22분 경에 통신을 하기 위해 위성을 열었는 데
위성이 두절 상태였다고 한다. 함장도 이점이 이해가 안된다고 한다.
위성통신 장애, 핸드폰 통신장애를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사고를 전개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번 사건은 처음부터 계획되었던 사건이라는 것이다.
위성을 관할하는 정부, 군당국과 당시에 같이 훈련 중이었던 미군이 답을 해야합니다.
왜 그 시간에 위성통신이 북가능했는지 핸드폰 통신은 가능했던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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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천안함 폭침 부정하는데 비대위 둬야 하나"
[매일경제] 2011년 12월 29일(목) 오후 02:00
한나라당 홍준표 전 대표는 29일 "우리가 조용환 헌법재판관 내정자를 부정하는 이유가 북한의 천안함 폭침사건(에 대한 부정적 입장) 때문인데 그걸 부정하는 사람을 한나라당 비대위원으로 둬서 되겠느냐"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MB정부 실세 용퇴론'을 제기한 이상돈 비대위원을 겨냥, 이같이 비판했다. 이 비대위원은 과거 한 보수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칼럼을 통해 천안함 사건과 관련, 과잉무장에 따른 선체피로 가능성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전 대표는 또 김종인 비대위원에 대해 "검사 시절 내가 (동화은행 뇌물수수 사건에 대해) 자백을 받았던 사람"이라며 "함승희 주임검사가 물었는데 자백을 안해서 내가 들어가 10분 만에 자백을 받았다"고 김 비대위원의 자격을 문제 삼았다.
김 비대위원은 지난 1993년 안영모 당시 동화은행장으로부터 2억1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홍 전 대표는 이어 "어이가 없다, 어이가 없어 요새 하는 것을 보니까"라며 비대위 전반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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