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1일 화요일
골빈 오세훈,김형오!!! 의무교육대상자는 의무급식이다
국가의 의무교육법에 의한 의무교육 대상자는 전원 의무급식이다.
무상급식이란 말은 빈부갈등을 유발하는 친일매국 부패세력들의 말장난이다.
부패한 기회주의자 집단 한나라당이
요리조리 말을 뱅뱅돌리면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데
민주주의 헌법의 기본정신인 머리와 가슴으로가 아닌
세치 혓바닥 정치를 하고 있슴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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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지원사격' 김형오 "부자 도시락 챙길 정도로 예산 넘치나"
[아시아경제] 2011년 01월 12일(수) 오전 10:06
[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12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의 무상급식 공방과 관련, "무상급식이라는 말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오 시장에 대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김 전 의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한나라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 "공짜로 점심을 만들 수 있는 재주는 예수님이나 부처님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공짜도시락은 없다. 누구의 돈으로 하는 것인가"라고 반문하면서 "결국 국민이 낸 아까운 세금으로 부잣집 아이들 도시락까지 챙기고 있다. 아까운 세금이 여유 있는 아이들에게 도시락을 챙겨줄 정도로 예산이 넘치는가"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복지 포퓰리즘에 대해 엄중하게 대응을 해야 한다"며 "무상급식이 아니고 세금급식"이라고 꼬집었다.
무상급식이란 말은 빈부갈등을 유발하는 친일매국 부패세력들의 말장난이다.
부패한 기회주의자 집단 한나라당이
요리조리 말을 뱅뱅돌리면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데
민주주의 헌법의 기본정신인 머리와 가슴으로가 아닌
세치 혓바닥 정치를 하고 있슴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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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지원사격' 김형오 "부자 도시락 챙길 정도로 예산 넘치나"
[아시아경제] 2011년 01월 12일(수) 오전 10:06
[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12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의 무상급식 공방과 관련, "무상급식이라는 말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오 시장에 대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김 전 의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한나라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 "공짜로 점심을 만들 수 있는 재주는 예수님이나 부처님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공짜도시락은 없다. 누구의 돈으로 하는 것인가"라고 반문하면서 "결국 국민이 낸 아까운 세금으로 부잣집 아이들 도시락까지 챙기고 있다. 아까운 세금이 여유 있는 아이들에게 도시락을 챙겨줄 정도로 예산이 넘치는가"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복지 포퓰리즘에 대해 엄중하게 대응을 해야 한다"며 "무상급식이 아니고 세금급식"이라고 꼬집었다.
라벨: 의무와 무상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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