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4일 월요일

모든 알레르기 피부병에는, 육식도 그 원인 중 하나,

2011/01/24 12:05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woldchung/5261596

우리나라 사람들이 섭취하는 육류의 대부분을 식당에서 물어보면 수입산이라고 한다.
국내산은 가격이 높아 일반인들이 쉽게 섭취하기에 부담이커서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국내산이든 수입산이든 가축동물이든 야생동물들이든 그 체온은 인간보다 헐씬 높다.

그러니 동물성 지방을 인간이 섭취하면 불포화지방산처럼 혈관을 지나 체외로 배출되는 것이 아니라, 포화지방산으로 응어리져 체내에 쌓이고, 혈관속에 쌓이고, 더 누적되면 근육주변의 피부위로 쌓여 사람의 피부를 희고 하얗게 나타낸다.

비만인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피부가 자외선에 덜타는 이유도 비교해보라.
그리고 육식을 주식으로 하는 사람들중 특히 과잉비만인들을 보면 할 말을 잊는다.
그 모습을 보면 인간도 아니요 동물도 아닌, 제3의 종족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건강에 대책없이 먹고 책임없이 사는 분들의 정신상태 부터 사람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서양 국가들도 친환경 농업위주의 자급자족 정책으로 하루빨리 전향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내산, 수입산, 모두 그 동물들 체내에서 기생하는 기생충, 미생물들, 바이러스, 박테리아의 그 종류들은 다 비슷할 것이며, 체내 부위별 서식 부위에 따른 세균 종류들이 또 얼마나 많이 있은지 아직 통계적으로 나온것을 본적이 없다.

하지만 가축들의 체내에 기생하던 세균들은 가축이 도살되어도 관절이나 피부속 또는 내장 등에 충란으로 머무르다가 더운 여름철 소비자들의 구매시기에 세균들의 적정한 온도가 되면 번식할 준비를 갖주다, 사람의 체내로 들어가면 장이나 관절내에 혈관속에 기생하며 빠른 속도로 알을 낳고 번식해 갈 것이다.

더구나 온도가 높은 동물들의 체온에 익숙한 세균이 인간의 체내로 들어오면 더 따뜻한 곳을 찾아 영양분을 섭취하면서 몸속을 이리저리 돌아 다닐 것이고, 그러다 사람들에게 다양한 증세를 일으킬 것이며, 세균은 자신의 보온성을 더 높이려 장내에 종양을 만들고 그 속에 알을 낳고 번식하면서 체내에서 스스로 창조와 진화를 계속할 것이다.

또한 가축사육용 가공사료는 자연에서 채취한 100% 식물을 건조한 것이 아닌 인공사료가 대부분이다.

그 사료들을 재배할 때 성장촉진용 화학비료나 살충 방재용 화학약품, 질병퇴치용 항생제등의 살포도 사람들의 뼈나 관절 부식을 가중할 것이니 이는 세균공격을 더 원활하게 하고 염증을 일으킬 것이다.

대체로 아시아권 채식위주 사람들은 피하지방이 얇아 각종 세균들이나 알레르기 부작용에서 반응이 빠르게 나타나겠지만, 육식위주인 서양사람들은 피하지방이 근육보다 훨씬 높아 세균들이 원하는 온도에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으니 질병반응이 늦어 질수도 있겠지만, 사람에게는 질병원으로 힘들게 하는 세균들이 근본적으로 없거나 줄어드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_ 병원이나 약국들이 이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데 있어 수입이
줄어들어서인가,
_ 아니면 세균이나 바이러스 치료나 제거에 대한 지식이나 실력이 없어
서인가.

_ 이 원인과 증상에 퇴행성 관절염이니, 00알러지 등이라 처방하는데
정말 퇴행성이 맞는가.
- 관절염 장염 비염 후두염 신장염 등 모든 염증은 바로 세균성인데
나이로 인한 퇴행성이 맞는가.
- 염증은 기생충이나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나 미생물이나 모두 세균들인데
치료가 불가능한게 맞나

- 독감 구제역 조류독감 등 세균을 만들 능력은 있는데 그것을 죽이는
것은 실력이 없다면 맞는가.
- 사람을 죽이는 독약도 있는데, 각종 암종류와 세균을 죽이는 약은 없다,
맞는 말인가.
- 과거 6.70년대에 기생충 약 한알만 먹으면 반년을 안먹어도 됐다.
그것이 1세대약이다.

- 그때의 1세대약 사라지고, 2세대 약도 나왔다가 사라지고, 이제 3세대
약을 보급하고 있다.
- 3세대 약은 약효가 지속되는 시간동안 사람을 술에 취한듯 만든다.
이것이 질병퇴치 약품인가
- 사람을 취하게 할 물건이 약품이라고 만든 제약사들이 정작 그들이
치료시에는 비밀약이 있는가.

- 1세대 약품들이 위장에 나쁘고, 간에 나쁘고, 심장과 신장에 나쁘면
사람의 병은 안고쳐도 되나.
- 한시적으로 사람에게 해로워도 근본적으로 질병을 고쳐주는 것이 의사나
약사의 사명이 아닌가.
- 기생충이나 미생물이라도 한 생명체인데 사람의 인체에 조금이라도
해로운 약은 개발하지 않는가.

- 과거 일본이 식민지배 국민들에게 생체 세균실험을 했는데 그 주인공
들과 지식은 다 죽었는가
- 날 벌레 개미, 모기, 바퀴벌레 죽이는 약은 있는데 사람몸 속 기생충
죽이는 약은 없다! 맞는가?
- 사람 몸속 세균을 살려두면 계속 돈이되나, 파리 바퀴벌레 모기는
돈이 안되서 박멸한다. 맞나!

대한민국 의료 의약계 기업들은 하루속히 근본적인 질병퇴치 약품을 개발하라.
전세계 고통받는 환자들의 질병을 퇴치하는데 가장 좋은 약을 보급하라.

다국적 기업들의 먹이 사슬에 얽힌 의료계 의약계는 믿을수가 없다.

라벨:


댓글:

댓글 쓰기

에 가입 댓글 [Atom]





<< 홈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

에 가입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