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5일 일요일
뭔가 통하는, 천안함 사건, 청목회 검찰수사, 청와대 대포폰!
뭔가 통하는, 천안함 사건, 청목회 검찰수사, 청와대 대포폰! 2010/11/0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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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082142
- 천안함 좌초 침몰을 북소행이라고 주도한 세력들
- 검찰의 청목회 로비 빙자 정치인 사무실 불법 압류
- 청와대의 대포폰, 민간인 정치인 불법 사찰
첫째, 천안함 사건을 북소행으로 여론몰이를 한 핵심 세력들이 누구인가.
둘째, 청와대 김윤옥 여사의 대우조선 남사장 로비관련 이름이 나오자 검찰의 초고속 기동력으로 정치인의 개인사무실을 무리하게 급습한것 그것을 최초제안자와 결정권자의 실체를 알아보라.
셋째, 조직적으로 반국가행위를 하고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 자들이라면
경찰과 검찰과 국정원이 있으니 청와대는 그부처 책임자로 부터 보고를 받으면 되는데 청와대에서 특별히 사찰할 대상이 있다고 직접 불법통신기기로 사찰했다면 그 자체가 불법이다. 더구나 사찰대상 정치인이나 시민들이 지극히 건전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일상이 평범한데 이런 국민들을 청와대가 독단적으로 사찰하고 있었다면 청와대를 비롯한 보이지 않는 그 감시 세력들은 분명코 우리 국민들이 아니라는 증거이니 철저하게 밝혀라.
이 세가지 반 국익적 반 국민적 사건은 뭔가 통하는 것이 있는것 같다. 대한민국의 건전한 국민들이라면 결코 이런 불법적인 소행을 저지를 이유가 없다.
이는 분명코 부정한 목적을 위하여 진실을 숨기고 나라와 국민들을 기만하려 기회주의 언론과 방송을 이용하여 왜곡 선동하여 국민에게 갈등과 분열을 일으키고 그 선동의 기회를 이용하여 뭔가 특별한 이익을 챙기려는 매국세력들의 반역행위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의심을 가져라.
아무래도 일본산 이명박을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또 내일도 믿을수가 없다. 더구나 지난 대선 운동기간에 이명박이 그 입으로 직접 말 했는데 자신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한 사람도 없다고 말했었던 것을 유념하고 끝없이 의심해라.
한 국가의 책임자가 되려고 하는 자로서 그 대선운동 기간에 국민들 앞에 유세를 하면서 공개적으로 그런말을 한다는 것은 공직자의 정신자세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 외에도 이명박은 의혹스런 정책과 망신스런 언행들이 수두룩한데 그중에.
- 이명박의 일본 방문시 요미우리 신문의 독도 발언 기사
- 멀쩡한 광화문 광장을 혈세들여 1회용 꽃밭 만들면서
일장기 문양을 디자인한 세력의 실체
- 행사장마다 애국가 나올 때 이명박이 멀쩡한 바지 허리
띠 풀었다 다시 매는 국적불명의 태도
- 국군의 날 기념식장에서 행사 진행중 코딱지 파내는
이명박의 국가관과 정신상태
- 해외 나가 스포츠경기 관람시 우리선수 응원 할 때
태극기를 거꾸러 들고 흔들던 무개념,
- 영포회라는 단체도 의혹이 드러났으나 제대로 보도도
않고 흐지부지다.
- 돼지도 안죽은 돼지풀루로 250명의 국민이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
이런 망신이 나이 60이 넘고 대기업 사장까지 했었고 서울시장도 한 사람의 어쩌다 한 실수라고 보는가.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자가 국가를 부정하고 태극기를 부정한다는 것을 행동으로 직접 보여준 것이다. 이세상 어느 나라 어떤 대통령이라도 이런 저질스런 언행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자는 없다.
티뷔와 라디오와 신문을 안보고 인터넷으로만 정보를 얻는 국민의 시각에도 온통 의심 투성인데 정치인들이나 다른 정부 각부처 장차관들, 그외 수시로 이명박의 언행을 접하는 사람들은 어째서 이런것을 보고도 의심할 줄을 모르는가, 아니면 알고도 두려워 침묵하는가.
더구나 이명박이 국책사업이라 무리하게 밀어부치고 있는
- 전국의 강들을 한꺼번에 파헤치고 보를 세우는 4대강
살리기라며 국민 혈세 쏟아부어 홍보에 나팔부는 4대강
은 그 주변환경에 호화찬란하게 건축물을 짓는것 말고는
강물의 수질은 악화되고 떨어질 것이 뻔한데, 이는 국민을
기만하고 속이려는 뭔가
다른 부정한 속셈이 있다고 의심한다.
- 세종시도 수정안에 피눈물나는 혈세 쏟아부으며 과잉
홍보하느라 1년여 동안 온 국민들을 분열과 갈등속으로
밀어넣던 그 의도.
일본산 이명박 정부와 그 한나라당, 또 서울시 오세훈의 정책성향을 보면 국민혈세를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데 쓰여지지 않고, 전체 국민들의 일상과 관련이 먼 과대포장용 행사비, 건물과 부동산 도로 강변 등 생명이 없는 곳에 많이 퍼붓고 있다.
자신의 재산으로 사업을 한다고 할 때 택도없는 분야에 돈을 물쓰듯 낭비하고 있슴이고, 국가부채를 기하학적으로 증가시키고도 이런 소모적인 행태를 지속하는 것을 보면
이는 일부 기업과 특정 장사꾼들을 위한 사업말고는 생각할 수가 없다.
국민의 공복인 공직자가 혈세를 제대로 집행하려면 현재 살아 숨쉬고 움직이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의식주와 밀접한 분야에 쓰여져야 옳은 것인데 국적과 정체성 상실에 상식적인 개념도 없는 척 실수인척 하는 위장인물로 선량한 국민을 철저하게 속이려는 이런 가증스런 자는 두고 볼 수록 국익에 반하고 국민들 삶을 힘들게 하고 가슴에 분노와 실망만 안겨줄 뿐이다.
따라서 이명박이 현재 진행하는 대부분의 정책은 명백한 불법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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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5082142
- 천안함 좌초 침몰을 북소행이라고 주도한 세력들
- 검찰의 청목회 로비 빙자 정치인 사무실 불법 압류
- 청와대의 대포폰, 민간인 정치인 불법 사찰
첫째, 천안함 사건을 북소행으로 여론몰이를 한 핵심 세력들이 누구인가.
둘째, 청와대 김윤옥 여사의 대우조선 남사장 로비관련 이름이 나오자 검찰의 초고속 기동력으로 정치인의 개인사무실을 무리하게 급습한것 그것을 최초제안자와 결정권자의 실체를 알아보라.
셋째, 조직적으로 반국가행위를 하고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 자들이라면
경찰과 검찰과 국정원이 있으니 청와대는 그부처 책임자로 부터 보고를 받으면 되는데 청와대에서 특별히 사찰할 대상이 있다고 직접 불법통신기기로 사찰했다면 그 자체가 불법이다. 더구나 사찰대상 정치인이나 시민들이 지극히 건전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일상이 평범한데 이런 국민들을 청와대가 독단적으로 사찰하고 있었다면 청와대를 비롯한 보이지 않는 그 감시 세력들은 분명코 우리 국민들이 아니라는 증거이니 철저하게 밝혀라.
이 세가지 반 국익적 반 국민적 사건은 뭔가 통하는 것이 있는것 같다. 대한민국의 건전한 국민들이라면 결코 이런 불법적인 소행을 저지를 이유가 없다.
이는 분명코 부정한 목적을 위하여 진실을 숨기고 나라와 국민들을 기만하려 기회주의 언론과 방송을 이용하여 왜곡 선동하여 국민에게 갈등과 분열을 일으키고 그 선동의 기회를 이용하여 뭔가 특별한 이익을 챙기려는 매국세력들의 반역행위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의심을 가져라.
아무래도 일본산 이명박을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또 내일도 믿을수가 없다. 더구나 지난 대선 운동기간에 이명박이 그 입으로 직접 말 했는데 자신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한 사람도 없다고 말했었던 것을 유념하고 끝없이 의심해라.
한 국가의 책임자가 되려고 하는 자로서 그 대선운동 기간에 국민들 앞에 유세를 하면서 공개적으로 그런말을 한다는 것은 공직자의 정신자세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 외에도 이명박은 의혹스런 정책과 망신스런 언행들이 수두룩한데 그중에.
- 이명박의 일본 방문시 요미우리 신문의 독도 발언 기사
- 멀쩡한 광화문 광장을 혈세들여 1회용 꽃밭 만들면서
일장기 문양을 디자인한 세력의 실체
- 행사장마다 애국가 나올 때 이명박이 멀쩡한 바지 허리
띠 풀었다 다시 매는 국적불명의 태도
- 국군의 날 기념식장에서 행사 진행중 코딱지 파내는
이명박의 국가관과 정신상태
- 해외 나가 스포츠경기 관람시 우리선수 응원 할 때
태극기를 거꾸러 들고 흔들던 무개념,
- 영포회라는 단체도 의혹이 드러났으나 제대로 보도도
않고 흐지부지다.
- 돼지도 안죽은 돼지풀루로 250명의 국민이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
이런 망신이 나이 60이 넘고 대기업 사장까지 했었고 서울시장도 한 사람의 어쩌다 한 실수라고 보는가.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자가 국가를 부정하고 태극기를 부정한다는 것을 행동으로 직접 보여준 것이다. 이세상 어느 나라 어떤 대통령이라도 이런 저질스런 언행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자는 없다.
티뷔와 라디오와 신문을 안보고 인터넷으로만 정보를 얻는 국민의 시각에도 온통 의심 투성인데 정치인들이나 다른 정부 각부처 장차관들, 그외 수시로 이명박의 언행을 접하는 사람들은 어째서 이런것을 보고도 의심할 줄을 모르는가, 아니면 알고도 두려워 침묵하는가.
더구나 이명박이 국책사업이라 무리하게 밀어부치고 있는
- 전국의 강들을 한꺼번에 파헤치고 보를 세우는 4대강
살리기라며 국민 혈세 쏟아부어 홍보에 나팔부는 4대강
은 그 주변환경에 호화찬란하게 건축물을 짓는것 말고는
강물의 수질은 악화되고 떨어질 것이 뻔한데, 이는 국민을
기만하고 속이려는 뭔가
다른 부정한 속셈이 있다고 의심한다.
- 세종시도 수정안에 피눈물나는 혈세 쏟아부으며 과잉
홍보하느라 1년여 동안 온 국민들을 분열과 갈등속으로
밀어넣던 그 의도.
일본산 이명박 정부와 그 한나라당, 또 서울시 오세훈의 정책성향을 보면 국민혈세를 국민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데 쓰여지지 않고, 전체 국민들의 일상과 관련이 먼 과대포장용 행사비, 건물과 부동산 도로 강변 등 생명이 없는 곳에 많이 퍼붓고 있다.
자신의 재산으로 사업을 한다고 할 때 택도없는 분야에 돈을 물쓰듯 낭비하고 있슴이고, 국가부채를 기하학적으로 증가시키고도 이런 소모적인 행태를 지속하는 것을 보면
이는 일부 기업과 특정 장사꾼들을 위한 사업말고는 생각할 수가 없다.
국민의 공복인 공직자가 혈세를 제대로 집행하려면 현재 살아 숨쉬고 움직이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의식주와 밀접한 분야에 쓰여져야 옳은 것인데 국적과 정체성 상실에 상식적인 개념도 없는 척 실수인척 하는 위장인물로 선량한 국민을 철저하게 속이려는 이런 가증스런 자는 두고 볼 수록 국익에 반하고 국민들 삶을 힘들게 하고 가슴에 분노와 실망만 안겨줄 뿐이다.
따라서 이명박이 현재 진행하는 대부분의 정책은 명백한 불법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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