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5일 수요일
줄기세포 논문조작' 황우석 2심서도 집유
줄기세포 논문조작' 황우석 2심서도 집유
연합뉴스
입력 2010.12.16 10:36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임수정 기자 = 서울고법 형사3부(이성호 부장판사)는 16일 줄기세포 논문의 조작 사실을 숨기고 지원금을 받아내거나 연구비를 횡령한 혐의(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업무상 횡령) 등으로 기소된 황우석 박사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황 박사는 2004년과 2005년 사이언스지에 발표한 논문이 상당 부분 조작됐음에도 진실인 것처럼 속여 농협중앙회와 SK㈜로부터 10억원씩의 연구 지원금을 받아낸 혐의와 신산업전략연구소와 정부에서 받은 연구비 중 7억8천400여만원을 횡령하거나 부당하게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1심은 신산업전략연구원과 정부의 연구비를 빼돌린 것을 유죄로 인정해 황 박사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으며 농협과 SK에서 연구비를 받은 것은 `논문조작과 지원 사이의 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무죄로 판결했다.
sewonlee@yna.co.kr
sj997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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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세포 복제 詐欺주장! 교활과무능의 도둑넘 새튼! 2006/02/12 09:54 추천 1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woldchung/906004
섀튼 교수 팀은 2004년도 12월 macaque (곰 원숭이) 원숭이의 핵치환 복제를 통한 성공적인 줄기세포 설립을 2004년도 12월 11일 판 Developmental Biology 를 통해 발표 했으며 다음날 인 12월 12일 워싱턴 D.C 에서 열린 American Society for Cell Biology (미국 세포 생물학 협회) 회의에서 섀튼 교수팀의 켈뷘 시멀리 교수가 그 연구성과를 발표를 한다.
인간과 같은 영장류인 원숭이의 성공적인 줄기세포 성립은 미국내 복제학자들 과 언론으로 부터 큰 주목을 받았으며 다시한번 섀튼 교수팀의 복제 기술에 있어 그 우수성이 입증되는 기회였다. (황교수 팀의 줄기세포와는 달리, 섀튼 교수의 곰 원숭이 줄기세포는 여러차례 검증을 통해 그 연구내용에 아무런 이상이 없음이 확인되었다.)
섀튼팀은 원숭이를 복제하는데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embryos 세포가 약 200개까지 증식해 곰 원숭이의 blastocyst (배반포) 성립에 성공해 줄기세포를 축출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성과로 인정되었다. 이 전까지 영장류에서 체세포 복제 기술로 복제된 embryos 는 16개의 세포로 분열 후 성장을 멈추었었다.
2003년 절망에 빠져있던 섀튼 교수, 영장류의 복제는 신이 허락하지 않는다 주장 하지만, 2004년도의 눈부신 연구성과 가 있기전 섀튼 교수는 2003년 영장류의 복제에 관한 모든 희망을 잃었다고 말했었다.
NPR 뉴스 (U.S. National Public Radio: 미국의 공영라디오 방송) 와의 통화에서 섀튼 교수는 영장류의 복제를 할수 없음을 한탄하며 “신은 우리들에게 가축들은 농업을 위해 복제함을 허락한다. 또 생쥐를 복제하는 것 도 허락하며, 그 복제된 쥐를 잡기위해 고양이를 복제하는 것도 허락한다. 하지만 다른 포유류와 영장류 복제 사이에 선을 확실하게 긋겠다.” 고 결정한것 같다며 신이 자신의 연구를 성공할 수 없게 미리 결정을 해놓은 것 같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한적도 있다. 물론 반농담으로 한 말이었지만, 그 농담안에는 계속된 연구실패에 관한 어떤 중대한 단서를 포함하고 있었다.
Shatten: "that God in her infinite wisdom said 'I will let you clone domestic species for agriculture, and I will let you clone mice and even a cat to catch the cloned mice. But I draw a sharp line between primates and all other mammals.' "
이렇게 영장류 복제에 부정적인 결론을 내린 섀튼 교수가 왜 그런 결론을 내렸는지를 이해하려면 그의 연구성과에 관해 좀더 자세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황교수를 만나기 전 섀튼의 연구 성과는?
1996년 영국의 로즐린 연구소는 핵치환 기술을 통해 양 (돌리)의 복제에 성공한다.
[언론사들에게 보내는 참고자료: 돌리는 복제되었기 때문에 telomeres (말단 소립 - 각 세포의 수명을 결정하는, 세포의 시계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몸안에서 세포가 매번 복제할때마다 이 텔러미어가 짧아지게 되고 결국, 더이상 세포가 복제하지 않는 상태에 다다르게 된다. 인간을 비롯한 생물의 노화와 사망의 시기를 결정한다.) 가 다른 복제되지 않은 양들에 비해 짧아서 조기노화 현상으로 인해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적이 있다.
돌리의 사망이후 로즐린 연구소와 전혀 관련이 없는 전세계의 여러 생물학자들은 이에대한 충분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복제된 생물의 테러미어는 짧아지지 않는다는 결과를 보도했다. 돌리는 진행성 폐질환으로 사망했고, 이는 다른 양들에게도 적지 않게 생기는 질환이다. 항간 돌리는 복제된 양이라 조기노화 현상을 보였는데, 황우석 교수의 스너피는 너무 건강하다며 의혹을 제기한 본국언론 보도 (오마이뉴스 등) 도 나왔는데 돌리때의 핵치환 기술 과 스너피 때의 핵치환 기술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고, 스너피는 훨씬더 향상된 핵치환 기술로 복제되었다. 또 복제된 생물은 조기노화 한다는 주장은 낭설이다.]
이에 섀튼 교수는 인간치료에 필요한 인간 줄기세포 복제 연구를 위해 가장 인간과 근접한 원숭이의 복제 연구를 영국 로즈릴 연구소의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섀튼 교수는 수년동안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다.
난관에 봉착한 섀튼 교수는 오레곤 대학의 뤼서스 [붉은털 원숭이: rhesus monkey] 원숭이 복제 연구가 단 월프 (Don Wolf) 교수에게 공동 연구를 제안 한다.
그리고 1월 2000년 테트라 라는 이름의 (Tetra: 넷중에 하나라는 뜻) 붉은털 원숭이 (rhesus monkey) 복제에 성공한다. (생식세포 복제 방식) 하지만 섀튼 교수는 이 복제에 성공하자 마자 다시 또 피츠버그 대학으로 자리를 옮긴다. 섀튼 교수 가 왜 월프 교수와 결별을 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아직도 오레곤 대학 (Oregon Health and Science University) 에서 붉은털 원숭이 연구를 하고 있는 월프 교수와 직접 통화를 해보았다.
섀튼의 前 공동 연구자, 섀튼에 관해 함구. 동료 교수, 우리는 섀튼의 피해자
월프 교수는 왜 섀튼 교수와 공동연구를 중단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밝히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섀튼교수와의 관계를 밝히고 싶지 않은 이유가 최근에 불거져나온 황교수 사건때문은 아니라고 못을 박으면서 서로간의 갈등이 최근에 생긴것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했다. 서로의 불신 과 개인적인 마찰때문에 그 당시 연구를 중단하게 되었다고 보도를 해도 되겠나는 질문에 월프 박사는 “내 생각에 그정도면 적절한 설명인것 같다” (I think that’s a sufficient characterization.) 고 답을 해 주었다. 두사람의 관계에 대해 잘알고 있다는 같은 부서 (Oregon National Primate Research Center) 의 다른 교수에게 또 연락을 취했다. 이름은 밝히지 말아달라고 한 J 교수는 섀튼은 월프 박사의 기술을 빼돌렸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지금 왜 월프 박사는 아무도 모르는가? 왜 섀튼만 언론의 주목을 받는가를 생각해 봐야 할 것 이다. 월프 박사 와 오레곤 대학은 피해자들 (victims) 이라고 말하며 격분한 감정을 감추지 않았다.
당사자인 월프 교수의 침묵으로 그 내막에 대해 더 상세한 사실을 알아낼수는 없었다. (섀튼 교수는 연락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명확한 사실은 섀튼은 공동 연구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혼자서만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또 원숭이 복제 성공 직후, 미국 연방 기관 (NIH) 으로 부터 연구비를 더 많이 받게 되었으며, 오레곤 대학을 등지고 24명의 연구원과 피츠버그대학에서 제공하는 연구비 천4백만 달러 (14 million dollars) 를 들고 피츠버그 대학에 개선장군처럼 입성 했다는 사실이다.
공동연구자 없이는 성과를 못내는 섀튼
2001년도 피츠버그 대학으로 자리를 옮긴 새튼 교수는 다시 또 복제 연구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한다. 오레곤 대학에서 복제된 원숭이 (Tetra)는 체세포복제 방법으로 복제를 한 것 이 아니고, 난자의 분열을 유도해 생식세포 방식으로 복제한 것 이었다. 이 방법은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를 만들어 낼수 있는 적절한 방법이 아니며, 섀튼 교수는 환자치료에 사용될 수 있는 핵치한 복제에 관한 연구를 독자적으로 시도한다. 하지만, 2001년도 부터 막대한 연구비용을 쏟아부으며 심열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섀튼 교수는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한다. (수백마리의 원숭이에서 수천개의 난자를 썼다 고 섀튼 교수는 밝힌 바 있다.)
능력부족이 아니라 신이 허락하지 않는다. 인간세포 복제는 사기라 주장
결국, 섀튼 교수는 2003년도 4월 사이언스지에 기고를 통해 영장류의 복제는 “불가능 하다는 단어를 쓰고 싶지 않지만, 현재 가능하지 않다” 고 밝힌다. 또 인간복제에 성공해 아이가 탄생했다는 Clonaid (인간을 복제하는데 성공했다고 주장하는 종교단체) 의 보도가 나오자, 섀튼 교수는 사이언스 지에 서한을 통해 “진정한 과학자는 증거를 제시합니다.” "Legitimate scientists submit evidence." 라며 영장류 (primate)의 복제는 현재 기술로는 절대 불가능 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영장류 (사람을 포함해) 를 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과학자가 있다면 그것은 명백한 사기이며 “파괴적인 날조” (“destructive hoax”) 라는 단어를 서슴치 않고 쓰면서, 2003년 당시 영장류의 복제는 앞으로 최소 수십년간 불가능 할 것 이라는 견해를 밝혔었다.
왜 영장류의 복제가 현재 기술로 불가능 한지에 대해 섀튼 교수는 다음과 같은 연구를 사이언스 지에 보고한다. 그 내용은 지면 관계 상 요약하며, 다음 과 같다.
복제는 난자에 있는 핵을 제거하는 과정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복제 대상자의 유전자 를 주입해 베아세포로 키운다. 초기단계에 복제된 세포들은 매우 성공적/환상적 (“look terrific”) 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베아세포들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결점들을 안고 있다. 그 결점들이란 다음과 같다. 다른 포유류의 경우, 염색체들은 세포가 분열할때 원 난자세포의 중간에 자리를 잡음으로서 분열할때 염색체가 계속적으로, 또 성공적으로 복사된다. 영장류(primate) 의 경우, 다른 포유류와는 다르게, 염색체가 원 난자의 핵근처 자리에서 자리를 잡는다. 따라서 핵을 추출해 낼때 계속적이고 성공적인 분열에 필요한, 그렇지만 눈으로 확인 할수 없는 어떤 염색체의 요소들에 손실이 생겨 몇번 분열한 후 사멸하게 된다.
새튼 교수는 또 얼마후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며 미국 언론들을 통해 밝힌다. 난자에서 핵을 제거하기전 정자와 다른 염색체를 투입하면 된다는 주장이었는데, (이 내용은 섀튼 교수의 2003년도 특허 신청서에 자세하게 나와있고, 그 원문은 아이러브 황우석 관계자 를 비롯해 요구하는 언론사 와 일반 네티즌들에게 배포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황박사를 만난 후 부터는 이 내용에 대한 주장은 더이상 하지 않고 있다. 황박사는 본국언론을 통해 간접적으로 이 섀튼의 주장은 논리에도 맞지 않는 내용이라고 일축한 적 이 있다. 물론 황 교수가 섀튼 교수의 이름을 직접 언급한 것 은 아니다.
황우석을 만나 희망을 찾았습니다. 황교수의 논문을 접하고 승승장구 하기 시작
2003년까지만 해도 아무런 연구성과도 내지 못하고 절망속에 빠져있던 섀튼 교수는 2004년도에 들어 갑자기 놀랄만한 연구성과를 내기 시작한다. 이 시기는 섀튼이 황교수의 논문을 접하는 시기와 일치한다. 과거에 월프 교수와 난자분열을 유도해 뤼서스 원숭이를 복제하는데 성공한 이후 아무런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던 섀튼 교수에게 있어, 원숭이 줄기세포 확립은 미국내에서 그를 가장 유명한 복제 연구가로 입지를 굳히는데 큰 공을 세우게 된다.
2004년도 12월에는 이 기사에서 제일 처음에 언급했던 맥카퀴 원숭이의 배반포설립에 관한 내용을 잠깐 소개한다.
황우석 사건이 터지기 전인 2004년 12월 섀튼교수 가 미국 세포 생물학 협회 회의에서 NPR 뉴스들을 비롯한 언론들에게 했던 말들. “내 자신이 틀렸었다는 것이 너무 기쁩니다.” "Having come out with a discouraging prediction,"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우리는 한국팀의 연구에 관해 가장 먼저 답습해 세상에 맙소사, 이들의 연구가 정말로 굉장한 것 이란 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We wanted to be among the first, if (the Korean) methods really were a great breakthrough, to stand up and say, my gosh, this really is quite impressive."
[주목할만한 사항은 이 연구는 섀튼교수팀이 황우석 교수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해 독자적으로 성공한 것 이며, 이 당시에 황교수 연구원들이나 미즈메디의 연구원들은 섀튼교수팀의 연구에 직접적인 참여를 하기 이전 이란 것 이다. 결론만을 내리자면 황교수의 연구는. 미국에서는 아무 연구자나 황교수의 연구 자료만을 제공받아도 성공해 줄기세포 확립이 가능한 기술이며, 한국에서는 황교수 본인이 노력해도 절대 성공하지 못하는 기술이란 점 이다.]
황교수의 논문을 바탕으로 고무적인 연구성과를 성취한 섀튼교수는 무척 흥분되어 있었다는 것 을 알 수 있다. 황교수의 방법이 어떻게 더 우월한가에 대한 질문에 섀튼 교수는 지금까지 서구에서 행해여진 핵추출 방법은 난자에 유리로 된 칼 (pipette) 을 삽입 핵을 흡입해 뽑아내고 다시 주입하는 식을 행하여 졌다. 황박사의 연구가 다른점은 유리 바늘을 사용하지 않고 지긋이 난자를 눌러 핵이 빠져나오게 하는 방법이다. 이럴경우, 핵치환된 난자가 분열하고 성장하는 데 필요한 단백질들에 잃지 않게되어서 더 성공적이지 않나 추측된다 고 밝혔었다.
섀튼 교수 팀의 이 연구 성과는 2004년도 12월 11일 판 Developmental Biology 를 통해 발표 되었고 다음날 인 12월 12일 워싱턴 D.C 에서 열린 American Society for Cell Biology (미국 세포 생물학 협회) 회의에서 섀튼 교수팀의 켈뷘 시멀리 교수가 연구성과를 발표 했었다.
이후 섀튼은 적극적으로 황교수와 공동연구를 추진하기 시작했고, 그 성과는 스너피 복제로 나타난다. 스너피 복제 성공으로 섀튼은 미국뿐만 아니라, 과학자로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다. 또 황교수의 연구원들을 요청, 원숭이 줄기세포 설립이후인 2004년 8월말에는 김선종 연구원을 비롯한 핵심 연구원들이 피츠버그 대 섀튼 교수팀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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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조작과 위장전입은 '이웃사촌' 아닌가 ? 개밥 털이범 쥐새끼님
10:55
1. 위장전입 다섯번 경험있는【BBK 李장로】는 위장전입을 단 한번의 사과로 쓱-싹 !!
그러나, 지난 대선때 위장전입 소동으로 이명박의 주민등록을 부정 발급했던 담당 공무원은 짤-려 ~
- 위장전입 형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刑”의 不法 범죄행위로서
【위장전입】을 단속하지 않았던 공무원은 【직무유기】 범죄자 !!
2. 합리적 보수논객 【중앙大 이상돈 교수】는 엄-청 개탄하다.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법과 절차를 무시할 게
뻔하기 때문에 나는 이명박대통령 등장을 많이 걱정했다”
위장전입, 위장취업, 탈세, 땅투기, 병역미필, 말바꾸기, 거짓말 等
도덕적으로 근본이 썩었다면, 아무리 훌륭한 정책이라 하더라도 실패하기 쉽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대표 【정종훈 신부】강력 질타 !!
"후보시절부터 거짓말로 출발했습니다"
연합뉴스
입력 2010.12.16 10:36
수정 2010.12.16 10:48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임수정 기자 = 서울고법 형사3부(이성호 부장판사)는 16일 줄기세포 논문의 조작 사실을 숨기고 지원금을 받아내거나 연구비를 횡령한 혐의(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업무상 횡령) 등으로 기소된 황우석 박사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황 박사는 2004년과 2005년 사이언스지에 발표한 논문이 상당 부분 조작됐음에도 진실인 것처럼 속여 농협중앙회와 SK㈜로부터 10억원씩의 연구 지원금을 받아낸 혐의와 신산업전략연구소와 정부에서 받은 연구비 중 7억8천400여만원을 횡령하거나 부당하게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1심은 신산업전략연구원과 정부의 연구비를 빼돌린 것을 유죄로 인정해 황 박사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으며 농협과 SK에서 연구비를 받은 것은 `논문조작과 지원 사이의 인과관계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무죄로 판결했다.
sewonlee@yna.co.kr
sj997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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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세포 복제 詐欺주장! 교활과무능의 도둑넘 새튼! 2006/02/12 09:54 추천 1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woldchung/906004
섀튼 교수 팀은 2004년도 12월 macaque (곰 원숭이) 원숭이의 핵치환 복제를 통한 성공적인 줄기세포 설립을 2004년도 12월 11일 판 Developmental Biology 를 통해 발표 했으며 다음날 인 12월 12일 워싱턴 D.C 에서 열린 American Society for Cell Biology (미국 세포 생물학 협회) 회의에서 섀튼 교수팀의 켈뷘 시멀리 교수가 그 연구성과를 발표를 한다.
인간과 같은 영장류인 원숭이의 성공적인 줄기세포 성립은 미국내 복제학자들 과 언론으로 부터 큰 주목을 받았으며 다시한번 섀튼 교수팀의 복제 기술에 있어 그 우수성이 입증되는 기회였다. (황교수 팀의 줄기세포와는 달리, 섀튼 교수의 곰 원숭이 줄기세포는 여러차례 검증을 통해 그 연구내용에 아무런 이상이 없음이 확인되었다.)
섀튼팀은 원숭이를 복제하는데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embryos 세포가 약 200개까지 증식해 곰 원숭이의 blastocyst (배반포) 성립에 성공해 줄기세포를 축출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성과로 인정되었다. 이 전까지 영장류에서 체세포 복제 기술로 복제된 embryos 는 16개의 세포로 분열 후 성장을 멈추었었다.
2003년 절망에 빠져있던 섀튼 교수, 영장류의 복제는 신이 허락하지 않는다 주장 하지만, 2004년도의 눈부신 연구성과 가 있기전 섀튼 교수는 2003년 영장류의 복제에 관한 모든 희망을 잃었다고 말했었다.
NPR 뉴스 (U.S. National Public Radio: 미국의 공영라디오 방송) 와의 통화에서 섀튼 교수는 영장류의 복제를 할수 없음을 한탄하며 “신은 우리들에게 가축들은 농업을 위해 복제함을 허락한다. 또 생쥐를 복제하는 것 도 허락하며, 그 복제된 쥐를 잡기위해 고양이를 복제하는 것도 허락한다. 하지만 다른 포유류와 영장류 복제 사이에 선을 확실하게 긋겠다.” 고 결정한것 같다며 신이 자신의 연구를 성공할 수 없게 미리 결정을 해놓은 것 같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한적도 있다. 물론 반농담으로 한 말이었지만, 그 농담안에는 계속된 연구실패에 관한 어떤 중대한 단서를 포함하고 있었다.
Shatten: "that God in her infinite wisdom said 'I will let you clone domestic species for agriculture, and I will let you clone mice and even a cat to catch the cloned mice. But I draw a sharp line between primates and all other mammals.' "
이렇게 영장류 복제에 부정적인 결론을 내린 섀튼 교수가 왜 그런 결론을 내렸는지를 이해하려면 그의 연구성과에 관해 좀더 자세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황교수를 만나기 전 섀튼의 연구 성과는?
1996년 영국의 로즐린 연구소는 핵치환 기술을 통해 양 (돌리)의 복제에 성공한다.
[언론사들에게 보내는 참고자료: 돌리는 복제되었기 때문에 telomeres (말단 소립 - 각 세포의 수명을 결정하는, 세포의 시계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몸안에서 세포가 매번 복제할때마다 이 텔러미어가 짧아지게 되고 결국, 더이상 세포가 복제하지 않는 상태에 다다르게 된다. 인간을 비롯한 생물의 노화와 사망의 시기를 결정한다.) 가 다른 복제되지 않은 양들에 비해 짧아서 조기노화 현상으로 인해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적이 있다.
돌리의 사망이후 로즐린 연구소와 전혀 관련이 없는 전세계의 여러 생물학자들은 이에대한 충분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복제된 생물의 테러미어는 짧아지지 않는다는 결과를 보도했다. 돌리는 진행성 폐질환으로 사망했고, 이는 다른 양들에게도 적지 않게 생기는 질환이다. 항간 돌리는 복제된 양이라 조기노화 현상을 보였는데, 황우석 교수의 스너피는 너무 건강하다며 의혹을 제기한 본국언론 보도 (오마이뉴스 등) 도 나왔는데 돌리때의 핵치환 기술 과 스너피 때의 핵치환 기술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고, 스너피는 훨씬더 향상된 핵치환 기술로 복제되었다. 또 복제된 생물은 조기노화 한다는 주장은 낭설이다.]
이에 섀튼 교수는 인간치료에 필요한 인간 줄기세포 복제 연구를 위해 가장 인간과 근접한 원숭이의 복제 연구를 영국 로즈릴 연구소의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섀튼 교수는 수년동안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다.
난관에 봉착한 섀튼 교수는 오레곤 대학의 뤼서스 [붉은털 원숭이: rhesus monkey] 원숭이 복제 연구가 단 월프 (Don Wolf) 교수에게 공동 연구를 제안 한다.
그리고 1월 2000년 테트라 라는 이름의 (Tetra: 넷중에 하나라는 뜻) 붉은털 원숭이 (rhesus monkey) 복제에 성공한다. (생식세포 복제 방식) 하지만 섀튼 교수는 이 복제에 성공하자 마자 다시 또 피츠버그 대학으로 자리를 옮긴다. 섀튼 교수 가 왜 월프 교수와 결별을 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아직도 오레곤 대학 (Oregon Health and Science University) 에서 붉은털 원숭이 연구를 하고 있는 월프 교수와 직접 통화를 해보았다.
섀튼의 前 공동 연구자, 섀튼에 관해 함구. 동료 교수, 우리는 섀튼의 피해자
월프 교수는 왜 섀튼 교수와 공동연구를 중단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밝히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섀튼교수와의 관계를 밝히고 싶지 않은 이유가 최근에 불거져나온 황교수 사건때문은 아니라고 못을 박으면서 서로간의 갈등이 최근에 생긴것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했다. 서로의 불신 과 개인적인 마찰때문에 그 당시 연구를 중단하게 되었다고 보도를 해도 되겠나는 질문에 월프 박사는 “내 생각에 그정도면 적절한 설명인것 같다” (I think that’s a sufficient characterization.) 고 답을 해 주었다. 두사람의 관계에 대해 잘알고 있다는 같은 부서 (Oregon National Primate Research Center) 의 다른 교수에게 또 연락을 취했다. 이름은 밝히지 말아달라고 한 J 교수는 섀튼은 월프 박사의 기술을 빼돌렸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지금 왜 월프 박사는 아무도 모르는가? 왜 섀튼만 언론의 주목을 받는가를 생각해 봐야 할 것 이다. 월프 박사 와 오레곤 대학은 피해자들 (victims) 이라고 말하며 격분한 감정을 감추지 않았다.
당사자인 월프 교수의 침묵으로 그 내막에 대해 더 상세한 사실을 알아낼수는 없었다. (섀튼 교수는 연락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명확한 사실은 섀튼은 공동 연구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혼자서만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또 원숭이 복제 성공 직후, 미국 연방 기관 (NIH) 으로 부터 연구비를 더 많이 받게 되었으며, 오레곤 대학을 등지고 24명의 연구원과 피츠버그대학에서 제공하는 연구비 천4백만 달러 (14 million dollars) 를 들고 피츠버그 대학에 개선장군처럼 입성 했다는 사실이다.
공동연구자 없이는 성과를 못내는 섀튼
2001년도 피츠버그 대학으로 자리를 옮긴 새튼 교수는 다시 또 복제 연구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한다. 오레곤 대학에서 복제된 원숭이 (Tetra)는 체세포복제 방법으로 복제를 한 것 이 아니고, 난자의 분열을 유도해 생식세포 방식으로 복제한 것 이었다. 이 방법은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를 만들어 낼수 있는 적절한 방법이 아니며, 섀튼 교수는 환자치료에 사용될 수 있는 핵치한 복제에 관한 연구를 독자적으로 시도한다. 하지만, 2001년도 부터 막대한 연구비용을 쏟아부으며 심열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섀튼 교수는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한다. (수백마리의 원숭이에서 수천개의 난자를 썼다 고 섀튼 교수는 밝힌 바 있다.)
능력부족이 아니라 신이 허락하지 않는다. 인간세포 복제는 사기라 주장
결국, 섀튼 교수는 2003년도 4월 사이언스지에 기고를 통해 영장류의 복제는 “불가능 하다는 단어를 쓰고 싶지 않지만, 현재 가능하지 않다” 고 밝힌다. 또 인간복제에 성공해 아이가 탄생했다는 Clonaid (인간을 복제하는데 성공했다고 주장하는 종교단체) 의 보도가 나오자, 섀튼 교수는 사이언스 지에 서한을 통해 “진정한 과학자는 증거를 제시합니다.” "Legitimate scientists submit evidence." 라며 영장류 (primate)의 복제는 현재 기술로는 절대 불가능 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영장류 (사람을 포함해) 를 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과학자가 있다면 그것은 명백한 사기이며 “파괴적인 날조” (“destructive hoax”) 라는 단어를 서슴치 않고 쓰면서, 2003년 당시 영장류의 복제는 앞으로 최소 수십년간 불가능 할 것 이라는 견해를 밝혔었다.
왜 영장류의 복제가 현재 기술로 불가능 한지에 대해 섀튼 교수는 다음과 같은 연구를 사이언스 지에 보고한다. 그 내용은 지면 관계 상 요약하며, 다음 과 같다.
복제는 난자에 있는 핵을 제거하는 과정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복제 대상자의 유전자 를 주입해 베아세포로 키운다. 초기단계에 복제된 세포들은 매우 성공적/환상적 (“look terrific”) 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베아세포들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결점들을 안고 있다. 그 결점들이란 다음과 같다. 다른 포유류의 경우, 염색체들은 세포가 분열할때 원 난자세포의 중간에 자리를 잡음으로서 분열할때 염색체가 계속적으로, 또 성공적으로 복사된다. 영장류(primate) 의 경우, 다른 포유류와는 다르게, 염색체가 원 난자의 핵근처 자리에서 자리를 잡는다. 따라서 핵을 추출해 낼때 계속적이고 성공적인 분열에 필요한, 그렇지만 눈으로 확인 할수 없는 어떤 염색체의 요소들에 손실이 생겨 몇번 분열한 후 사멸하게 된다.
새튼 교수는 또 얼마후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며 미국 언론들을 통해 밝힌다. 난자에서 핵을 제거하기전 정자와 다른 염색체를 투입하면 된다는 주장이었는데, (이 내용은 섀튼 교수의 2003년도 특허 신청서에 자세하게 나와있고, 그 원문은 아이러브 황우석 관계자 를 비롯해 요구하는 언론사 와 일반 네티즌들에게 배포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황박사를 만난 후 부터는 이 내용에 대한 주장은 더이상 하지 않고 있다. 황박사는 본국언론을 통해 간접적으로 이 섀튼의 주장은 논리에도 맞지 않는 내용이라고 일축한 적 이 있다. 물론 황 교수가 섀튼 교수의 이름을 직접 언급한 것 은 아니다.
황우석을 만나 희망을 찾았습니다. 황교수의 논문을 접하고 승승장구 하기 시작
2003년까지만 해도 아무런 연구성과도 내지 못하고 절망속에 빠져있던 섀튼 교수는 2004년도에 들어 갑자기 놀랄만한 연구성과를 내기 시작한다. 이 시기는 섀튼이 황교수의 논문을 접하는 시기와 일치한다. 과거에 월프 교수와 난자분열을 유도해 뤼서스 원숭이를 복제하는데 성공한 이후 아무런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던 섀튼 교수에게 있어, 원숭이 줄기세포 확립은 미국내에서 그를 가장 유명한 복제 연구가로 입지를 굳히는데 큰 공을 세우게 된다.
2004년도 12월에는 이 기사에서 제일 처음에 언급했던 맥카퀴 원숭이의 배반포설립에 관한 내용을 잠깐 소개한다.
황우석 사건이 터지기 전인 2004년 12월 섀튼교수 가 미국 세포 생물학 협회 회의에서 NPR 뉴스들을 비롯한 언론들에게 했던 말들. “내 자신이 틀렸었다는 것이 너무 기쁩니다.” "Having come out with a discouraging prediction,"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우리는 한국팀의 연구에 관해 가장 먼저 답습해 세상에 맙소사, 이들의 연구가 정말로 굉장한 것 이란 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We wanted to be among the first, if (the Korean) methods really were a great breakthrough, to stand up and say, my gosh, this really is quite impressive."
[주목할만한 사항은 이 연구는 섀튼교수팀이 황우석 교수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해 독자적으로 성공한 것 이며, 이 당시에 황교수 연구원들이나 미즈메디의 연구원들은 섀튼교수팀의 연구에 직접적인 참여를 하기 이전 이란 것 이다. 결론만을 내리자면 황교수의 연구는. 미국에서는 아무 연구자나 황교수의 연구 자료만을 제공받아도 성공해 줄기세포 확립이 가능한 기술이며, 한국에서는 황교수 본인이 노력해도 절대 성공하지 못하는 기술이란 점 이다.]
황교수의 논문을 바탕으로 고무적인 연구성과를 성취한 섀튼교수는 무척 흥분되어 있었다는 것 을 알 수 있다. 황교수의 방법이 어떻게 더 우월한가에 대한 질문에 섀튼 교수는 지금까지 서구에서 행해여진 핵추출 방법은 난자에 유리로 된 칼 (pipette) 을 삽입 핵을 흡입해 뽑아내고 다시 주입하는 식을 행하여 졌다. 황박사의 연구가 다른점은 유리 바늘을 사용하지 않고 지긋이 난자를 눌러 핵이 빠져나오게 하는 방법이다. 이럴경우, 핵치환된 난자가 분열하고 성장하는 데 필요한 단백질들에 잃지 않게되어서 더 성공적이지 않나 추측된다 고 밝혔었다.
섀튼 교수 팀의 이 연구 성과는 2004년도 12월 11일 판 Developmental Biology 를 통해 발표 되었고 다음날 인 12월 12일 워싱턴 D.C 에서 열린 American Society for Cell Biology (미국 세포 생물학 협회) 회의에서 섀튼 교수팀의 켈뷘 시멀리 교수가 연구성과를 발표 했었다.
이후 섀튼은 적극적으로 황교수와 공동연구를 추진하기 시작했고, 그 성과는 스너피 복제로 나타난다. 스너피 복제 성공으로 섀튼은 미국뿐만 아니라, 과학자로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다. 또 황교수의 연구원들을 요청, 원숭이 줄기세포 설립이후인 2004년 8월말에는 김선종 연구원을 비롯한 핵심 연구원들이 피츠버그 대 섀튼 교수팀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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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조작과 위장전입은 '이웃사촌' 아닌가 ? 개밥 털이범 쥐새끼님
10:55
1. 위장전입 다섯번 경험있는【BBK 李장로】는 위장전입을 단 한번의 사과로 쓱-싹 !!
그러나, 지난 대선때 위장전입 소동으로 이명박의 주민등록을 부정 발급했던 담당 공무원은 짤-려 ~
- 위장전입 형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刑”의 不法 범죄행위로서
【위장전입】을 단속하지 않았던 공무원은 【직무유기】 범죄자 !!
2. 합리적 보수논객 【중앙大 이상돈 교수】는 엄-청 개탄하다.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법과 절차를 무시할 게
뻔하기 때문에 나는 이명박대통령 등장을 많이 걱정했다”
위장전입, 위장취업, 탈세, 땅투기, 병역미필, 말바꾸기, 거짓말 等
도덕적으로 근본이 썩었다면, 아무리 훌륭한 정책이라 하더라도 실패하기 쉽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대표 【정종훈 신부】강력 질타 !!
"후보시절부터 거짓말로 출발했습니다"
라벨: 황우석 줄기세포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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