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5일 일요일

골다공증 유발 주범은 화학비료와 농약

골다공증 유발 주범은 화학비료와 농약 2010/12/0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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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이나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깔끔하고 빛깔좋은 야채류와 과일류들을 볼 때 비료가 안들어간 것들이 얼마나 될까 궁금한 것이다.
야채와 채소류 그리고 곡식재배에 비료를 뿌리지 않으면 잎사귀나 열매의 크기도 볼품없이 작거나 벌레가 먼저 시식한 탓에 대부분 흠집 투성이 들이다.

또 육식용 가축동물도 성장촉진제를 배합한 인공사료를 주로 먹인다고 하고 농산물은 소비자가 직접 눈으로 파종과 수확과정을 보지 않고서는 친환경 유기농 제품이라 표시해도 절대 믿을 수 없는 것이다.

파종과 추수까지 채소밭에 좁은 망을 덮어 벌레의 침투를 막는다면 몰라도 순수 유기농으로만 재배한다고 해도 벌레들을 막을 방법이 없기에 상품가치를 높게 받으려면 판매용에 농약을 뿌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인간들이 섭취하는 모든 식품들에서 성장촉진제인 비료성분을 뺀다면 인간들의 평균체격이 지금처럼 계속 점점 커지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육식과 우유를 주식으로 하는 서양사람들의 체격이 큰것은 식품권인 가축들의 성장속도가 인간보다 빠르고 큰 것이 영향일수도 있겠으나, 동물사료에 포함된 성장촉진제도 원인이 있겠고 곡식과 야채 재배에 들어가는 비료성분까지 체격발달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와 반대로 곡식을 주식으로 하는 아시아 동양권은 체격은 작았지만 곡식과 야채재배에 넣은 비료의 량이 적은것도 서양권의 체격보다 작은이유가 될 것이고, 인공적인 사료가 아닌 자연산 사료로 사육한 육식섭취도 동양인의 성장발달을 느리게 하는 요인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된다.

그러면 우리 지구인들의 육체는 태초에 창조자에 의해 1m 50~ 1m 60을 표준으로 창조 되었는데 요즈음 동양권은 180은 보통이고 190까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은 비정상은 아닌가 하는 것이다.
160에 맞춰 프로그램된 인체를 180으로 늘리자면 뼈의 밀도도 당연히 낮아지게 될 것이 아닌가.

왕성한 청년기는 무난하게 넘어 간다해도 노년기로 나아 갈수록 뼈의 강도도 약해지고 골다공증이라는 진단을 받는다면, 평소 영양결핍이 원인일 수도 있겠지만 식품에 포함된 성장촉진제인 비료성분으로 인한 것은 아닌지도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스트레스 받아가면 식민지 노예처럼 한달 일해서 몇푼 받은 월급으로, 눈으로 검증되지 않은 국적불명 성분함양 불명 식품을 섭취하는 오늘의 현실이 진정으로 잘먹고 잘사는 것인지 새삼 고민해봐야 하는 것이다.

왜 먹거리가 중요한가는 새삼 말하지 않아도 다 잘 알겠지만 눈에 보이는 포장지보다 눈에 안보이는 부분을 검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할 때 건강한 사회와, 건강한 삶, 건강한 육체를 유지하는데 가장 빠른 지름길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육체노동 위주의 산업사회 시절엔 사생활과 가정과 가족을 희생해가며 꼭두새벽 출근해서 해가 지고 퇴근하는 대기업 사원들을 본 받으라며 공직자들에게 우열경쟁을 유발시켜 무능한 사람들은 명퇴니 조퇴니 구조조정이니 하며 공직사회에 갈등과 분열을 일으켰으나 정신노동이 앞서는 정보사회에서는 기업체의 근로환경을 공무원사회 처럼 여유롭게 편성해야 기업도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건강에서 먹는것 만큼 휴식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글로벌 정보화 고령화로 가는 시대에 기업주가 사원들의 근로환경을 개선해주지 않는다면 그 기업체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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