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5일 일요일
정치를 안것이 10년인데 조중동에서 배운 정보는 대부분 거짓이었다.
정치를 안것이 10년인데 조중동에서 배운 정보는 대부분 거짓이었다. 2010/05/2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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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4731676
나는 지난 10여년간 부패언론과 수구골통들의 왜곡된 선동에 완전히 속고 농락당했습니다. 진실인줄 알았던 것이 거짓이었고 왜곡되었고, 과장되었고, 포장되었고, 모략이었습니다.
그들의 선동을 들으며 이 나라가 금새라도 망하게 되고 국민들 삶이 망가지는줄
착각을 하면서, 좌파라고 낙인찍힌 사람들의 주장에 밤낮으로 사이버 대응을 했었지요.
그 증거는 왜곡과 위선의 극치언론인 조선닷컴 100자 마당에서 알 수 있습니다.
결국 나는 그들의 입맛에 딱맞는 꼭두각시짓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정치를 알기 시작한 것이 겨우 10여년 되었는데 그 이전에는 정치에 대해 너무나 무지했고 아는것이 없어 어리석었습니다. 오로지 신문과 방송의 보도를 100% 믿고 그것만이 진실인줄 알았습니다.
그동안 애국 보수언론이라는 신문들과 인터넷 기사와 티뷔, 그리고 보수단체라고 자청하는 사람들과 그 세력들의 시위행사 등의 현장에서 정치에 대해 듣고 보고 배우면서 내가 인식하고 있던 친북좌파들이란 국민들 중 정상적인 이성을 가진 사람이 아닌, 모자라거나 어리석어 북에 대해서는 맹목적이고 선량한 사람들에게 공갈과 협박과 폭력과 데모를 일삼으며 돈을 갈취하며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인줄 알았습니다.
왜 그렇게 폭력적일 수 밖에 없었는지도 그때는 몰랐는데 이제 늦게야 깨달았습니다. 분노와 울분과 원한이 쌓이면 그렇게 나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언행에서 다듬어지지 않아 세련되지 않고 거칠고 서투르고 부족한 부분들이 많아서 무능한듯 느껴졌지만 그것이 가장 한국적이고, 서민적이며 숨김없이 있는 대로 보여준 진정성이었다는 것을... 그동안 오해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일제 식민지 지배에서 해방되고 자유당 시절에 어째서 똑똑하고 건전한 많은 사람들이 좌파 단체활동을 하고, 속아서 북으로 넘어 갔는지도 늦게야 깨달았습니다. 국가관이 실종되고 국민을 섬기지 않는 타락하고 부패한 국가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가망이 없다는 것이지요.
더구나 임기를 마치고 자신의 고향으로 내려가 농사를 짓고 소박하게 살겠다는 이런 희망을 가졌던 사람이 나라를 공산화시키고 국민들 삶을 망가뜨렸다면 생각할 수 있는 길이 아니었을 텐데도, 이 간절한 소망을 외면하고 잔인하고 무참하게 꺾어버린, 이 땅에서 진실로 척결해야 할 친일매국 반국가 부패세력들은 반드시 국민들 앞에 사과해야 할것입니다.
그때까지 가증스런 부패세력들의 말을 듣지도 믿지도 않을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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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 10여년간 부패언론과 수구골통들의 왜곡된 선동에 완전히 속고 농락당했습니다. 진실인줄 알았던 것이 거짓이었고 왜곡되었고, 과장되었고, 포장되었고, 모략이었습니다.
그들의 선동을 들으며 이 나라가 금새라도 망하게 되고 국민들 삶이 망가지는줄
착각을 하면서, 좌파라고 낙인찍힌 사람들의 주장에 밤낮으로 사이버 대응을 했었지요.
그 증거는 왜곡과 위선의 극치언론인 조선닷컴 100자 마당에서 알 수 있습니다.
결국 나는 그들의 입맛에 딱맞는 꼭두각시짓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정치를 알기 시작한 것이 겨우 10여년 되었는데 그 이전에는 정치에 대해 너무나 무지했고 아는것이 없어 어리석었습니다. 오로지 신문과 방송의 보도를 100% 믿고 그것만이 진실인줄 알았습니다.
그동안 애국 보수언론이라는 신문들과 인터넷 기사와 티뷔, 그리고 보수단체라고 자청하는 사람들과 그 세력들의 시위행사 등의 현장에서 정치에 대해 듣고 보고 배우면서 내가 인식하고 있던 친북좌파들이란 국민들 중 정상적인 이성을 가진 사람이 아닌, 모자라거나 어리석어 북에 대해서는 맹목적이고 선량한 사람들에게 공갈과 협박과 폭력과 데모를 일삼으며 돈을 갈취하며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인줄 알았습니다.
왜 그렇게 폭력적일 수 밖에 없었는지도 그때는 몰랐는데 이제 늦게야 깨달았습니다. 분노와 울분과 원한이 쌓이면 그렇게 나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언행에서 다듬어지지 않아 세련되지 않고 거칠고 서투르고 부족한 부분들이 많아서 무능한듯 느껴졌지만 그것이 가장 한국적이고, 서민적이며 숨김없이 있는 대로 보여준 진정성이었다는 것을... 그동안 오해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일제 식민지 지배에서 해방되고 자유당 시절에 어째서 똑똑하고 건전한 많은 사람들이 좌파 단체활동을 하고, 속아서 북으로 넘어 갔는지도 늦게야 깨달았습니다. 국가관이 실종되고 국민을 섬기지 않는 타락하고 부패한 국가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가망이 없다는 것이지요.
더구나 임기를 마치고 자신의 고향으로 내려가 농사를 짓고 소박하게 살겠다는 이런 희망을 가졌던 사람이 나라를 공산화시키고 국민들 삶을 망가뜨렸다면 생각할 수 있는 길이 아니었을 텐데도, 이 간절한 소망을 외면하고 잔인하고 무참하게 꺾어버린, 이 땅에서 진실로 척결해야 할 친일매국 반국가 부패세력들은 반드시 국민들 앞에 사과해야 할것입니다.
그때까지 가증스런 부패세력들의 말을 듣지도 믿지도 않을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벨: 친일조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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