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5일 일요일

우리 지구는 3차원세상, 우주공간에는 4차원 그 이상이다.

우리 지구는 3차원세상, 우주공간에는 4차원 그 이상이다. http://blog.chosun.com/woldchung/5138040

우리 인간들의 삶의 일상에서 필요한 언어와 생활방식과, 또 육체적으로 느끼는 시각과 감각과 후각은 겨우 3차원 수준이다.땅에 발을 밟고 걸어다니는 수준이고, 소리나는 문자와 언어로 소통하고, 그 소리로 모든 것을 인식하고 배우며 느끼며 깨닫고 살아간다.

쉽게 말하면 아무리 돈이 많고 배운 지식이 많아도 몸에 날개가 달리지도 않고
텔레파시로 소통하는 능력이 주어지지도 않고 하루두세끼 먹어야 살 수 있는 3차원 생명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3차원 수준인 지구인의 육체적 조건에서의 시각과 청각과 후각에서는
전혀 보여지지지 않고, 들리지도 않고, 느낄 수도 없으며, 맛볼 수 없으나 4차 그 이상의 세계도 분명히 있을거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가.

그러나 분명한 것은 지구 인간들의 시.청.각으로 확인할 수 없으나 한 순간 찰나의 실체도 담을 수 있는 카메라에 담겨진 물체들은 볼 수가 있다. 그것이 이런 사진들로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이 아닌가.

그 물체들은 광활한 우주 공간속 4차원 그 이상의 세계에 살고 있는 생명체들이 아닐까하는 호기심이라도 한번 쭘 생각해 본적은 없는지 돈 들지 않는 일에 상상이라도 할 수는 없는가.

인간보다 낮다는 짐승들도 인간보다 훨씬 높은 청각 후각이 있는데 만물의 영장이란 인간은 왜 형편없이 낮은가, 국가와 사대와 현실과 동떨어진 죽은 지식만 가득채우고 지성인이라고 자부하는 사람들은 이에 대해 한번의 의문도 가져 본적이 없다는 것인가.

3차원인 육신의 세계인 우리가 사는 이 지구가 우주공간에서 존재한다면, 미지의 세계인 끝없이 광활한 우주공간에는 지구와 닮은 3차원 세계도 존재하겠지만 4차원 그 이상의 시.공간인 영혼의 세계도 엄연히 존재할 가능성이 있지 않겠나,

인간들의 눈에 안 보인다고 단정적으로 부정하고 왜곡하며 자기 잣대로 시각대로 주장하는 것은 얼마나 무식하고 독선적인가.

특정 종교인들중 절대 신이라고 믿는 대상도 이 4차원 이상에 존재하는 생명체들이 아닌가. 아니라면 기도중에 응답을 받았다고 요란하게 광고하는 자들은 헛소리를 하는 것인가. 하늘에 신이 있다며 종교를 갖고도 또 다른 세계를 부정하는 자들은 얼마나 무지한가.

3차원이라는 말이생겨나고 들어보았다면 4차원 5차원 6차원 그 이상의 세계도 당연히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오로지 물질만능의 세상에 집착하여 살면서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이고 독선적이며 4차원 이상 세계의 가능성을 생각도 준비도 하지 않는 탐욕스런 미치광이 정신병자들은 지금이라도 내세의 존재를 인식하고 삶의 방식을 바꾸기를 충고한다.

우리가 사는 지구 상공에 어제는 청명하게 맑은 날씨가 갑자기 비가 내리다가 오늘 태풍이 불고 눈보라가 치고, 내일은 황사가 내리고 안개가 덮힌다면 그것을 고민하고 걱정하라.

라벨:


댓글:

댓글 쓰기

에 가입 댓글 [Atom]





<< 홈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

에 가입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