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5일 일요일
통일 비용? 원천적으로 일본에 책임이 있고, 미국과 러시아 중국순이다.
통일 비용? 원천적으로 일본에 책임이 있고, 미국과 러시아 중국순이다. 2010/08/1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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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chosun.com/woldchung/4906223
한반도 통일 비용? 원천적으로 침략국 일본에 책임이 있고,
그다음 분단에 대한 책임으로 미국과 러시아 중국순이다.
우리나라가 일제 36년간 식민지 지배를 받으면서 긴 세월동안 대다수 국민들이 정상적인 교육을 받지 못해 대부분 문맹자가 많았고, 부패한 일부 친일세력들만이 광복 이후에도 기득권을 누리며 권력에 기생하여 정치를 제대로 못하고 혼란속에 빠져들게 하자 38선 이북이 공산체재로 돌아서고 6.25남침을 하여 무고한 인명 수백만명이 희생 되었다.
이는 일본이 한국을 침략하고 36년간 지배하지 않았다면 남북 분단도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우리 국민들이 정상적인 교육을 받고 건전한 국제교류로 국민의식도 높아지게 되었다면, 정부와 사회 각 분야에 인재들이 골고루 진출했을 것이며 모든것이 순리대로 발전되었다면 북한땅이 공산화 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일본의 강제식민지 점령으로 말과 언어를 빼았겼고 역사를 잃어버리고
노예처럼 시키는 대로 36년간 암흑 세상을 살아온 탓으로 그 당시 생각이 깨어있던 사람들은 친일세력들의 부패에 환멸을 느끼고 좌파활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결국 공산당에 속아 많은 사람들이 북으로 넘어갔을 것이다.
이는 국내 저항세력들을 없애기 위해 조총련과 친일세력들의 음모로 꾸며진 합작품인지도 모른다.
따라서 이에 분명하게 정리를 한다면 남.북분단의 원천적인 책임은 전적으로 일본에 있으며, 2차적으로 남북 분단을 결정한 강대국 미국과 소련과 중국에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니,당연히 그에 따른 통일비용의 책임은 1차적으로 일본에 있고, 2차적으로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이 부담해야 맞는 이야기다.
조선시대를 지나고 대한민국 재건 이후 우리나라가 이웃을 침략하고 지배한 사실이 전혀 없다 그만큼 우리 민족은 순박하고 남을 해치지 않고 남의 것을 탐하지 않는 국민이다.
그런데 일제 식민지 36년간의 피해자로 탄압받고, 공산당의 침략전쟁으로 인한 피해자로 남북 분단이 되어 수십만 이산가족의 아픔을 아직도 해결해 주지 못하고 있다.
그럼 이것이 누구의 책임인가. 한국사람이 순해서 남의 말에 속아 넘어간것이 잘못인가 아니면 이웃나라 땅을 강제로 지배하고 약탈하며 고통을 안겨준는 일본이 잘못인가.
이제 정부가 통일문제를 거론하려면 문제의 근본적인 본질 부터 따져 봐야 하는 것이다.
일본이나 미국 러시아 중국을 배제하고 남북분단에서 피해자인 우리나라가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은 부당한 것이다. 단지, 의무는 약하고 한민족의 도리에서 관리감독 차원으로 역할을 한다면 충분할 것이며, 일본은 한국에 진 빚을 한반도 통일비용으로 대신 갚도록 하라.
그런데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국민 주머니만 털어 해결하려는 정권은 민생정치든 통일정책이든 국제관계든 도통 국가관의 기본개념이 없다는 증거다.
통일을 하던, 국민화합과 소통을 하던, 민생을 보살피던, 최선은 물질 우선이 아니라,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여 자발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합리적이고 정당성이 최우선 되는 것이어야 국민들도 따르는 것이다.
부패한 이명박 정부가 하는 일이란 오로지 돈 밖에는 생각하는 것이 없다는 것.
세종시, 4대강만으로도 국민은 거짓말쟁이 이명박 정부와 싸우기에 너무 지겨운데 터무니 없이 상승하는 공공요금 인상과 물가고로 하루하루 힘들어 하는 국민들 앞에 느닷없이 통일세라고?
원래 살아온 방식이 불도저식 독선이라 권력이란 칼로 해결하겠다면 국민들이야
힘 없으니 도리 없겠지만, 임기가 끝나면 전직 대통령들 처럼 각오해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독선적으로 밀어부치지 말고 자신의 마음에서 멀리있는 사람들과 가까이 하라. 그것이 임기후에도 무난하게 살 수 있는 길이다.
돈이 스스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사람이 일해야 하는 것인데, 무슨 일이든 세금비용은 최소화하고 국민들이 보람을 느끼고 자발적으로 일하도록 하는 정책을 제시하는 것이 정치를 잘하는 것이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경제수준이 어느 정도 갗추어진 오늘의 현실에서는 가정과 사회생활에서 책임을 다한 세대들이 현장의 리더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수 있어야 하고 그분들이 돈이 목적이 아닌 건강을 위한 여가생활로 일을 하도록 제공해야 하고 자신들의 지갑을 열 수 있도록 그 일이 보람있고 생산적이며 미래 지향적이고 장기적이어야 하는 것을 생각하라.
지금까지 지켜보아도 부패하고 위선적인 무개념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그런 능력이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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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통일 비용? 원천적으로 침략국 일본에 책임이 있고,
그다음 분단에 대한 책임으로 미국과 러시아 중국순이다.
우리나라가 일제 36년간 식민지 지배를 받으면서 긴 세월동안 대다수 국민들이 정상적인 교육을 받지 못해 대부분 문맹자가 많았고, 부패한 일부 친일세력들만이 광복 이후에도 기득권을 누리며 권력에 기생하여 정치를 제대로 못하고 혼란속에 빠져들게 하자 38선 이북이 공산체재로 돌아서고 6.25남침을 하여 무고한 인명 수백만명이 희생 되었다.
이는 일본이 한국을 침략하고 36년간 지배하지 않았다면 남북 분단도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우리 국민들이 정상적인 교육을 받고 건전한 국제교류로 국민의식도 높아지게 되었다면, 정부와 사회 각 분야에 인재들이 골고루 진출했을 것이며 모든것이 순리대로 발전되었다면 북한땅이 공산화 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일본의 강제식민지 점령으로 말과 언어를 빼았겼고 역사를 잃어버리고
노예처럼 시키는 대로 36년간 암흑 세상을 살아온 탓으로 그 당시 생각이 깨어있던 사람들은 친일세력들의 부패에 환멸을 느끼고 좌파활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결국 공산당에 속아 많은 사람들이 북으로 넘어갔을 것이다.
이는 국내 저항세력들을 없애기 위해 조총련과 친일세력들의 음모로 꾸며진 합작품인지도 모른다.
따라서 이에 분명하게 정리를 한다면 남.북분단의 원천적인 책임은 전적으로 일본에 있으며, 2차적으로 남북 분단을 결정한 강대국 미국과 소련과 중국에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니,당연히 그에 따른 통일비용의 책임은 1차적으로 일본에 있고, 2차적으로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이 부담해야 맞는 이야기다.
조선시대를 지나고 대한민국 재건 이후 우리나라가 이웃을 침략하고 지배한 사실이 전혀 없다 그만큼 우리 민족은 순박하고 남을 해치지 않고 남의 것을 탐하지 않는 국민이다.
그런데 일제 식민지 36년간의 피해자로 탄압받고, 공산당의 침략전쟁으로 인한 피해자로 남북 분단이 되어 수십만 이산가족의 아픔을 아직도 해결해 주지 못하고 있다.
그럼 이것이 누구의 책임인가. 한국사람이 순해서 남의 말에 속아 넘어간것이 잘못인가 아니면 이웃나라 땅을 강제로 지배하고 약탈하며 고통을 안겨준는 일본이 잘못인가.
이제 정부가 통일문제를 거론하려면 문제의 근본적인 본질 부터 따져 봐야 하는 것이다.
일본이나 미국 러시아 중국을 배제하고 남북분단에서 피해자인 우리나라가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은 부당한 것이다. 단지, 의무는 약하고 한민족의 도리에서 관리감독 차원으로 역할을 한다면 충분할 것이며, 일본은 한국에 진 빚을 한반도 통일비용으로 대신 갚도록 하라.
그런데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국민 주머니만 털어 해결하려는 정권은 민생정치든 통일정책이든 국제관계든 도통 국가관의 기본개념이 없다는 증거다.
통일을 하던, 국민화합과 소통을 하던, 민생을 보살피던, 최선은 물질 우선이 아니라,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여 자발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합리적이고 정당성이 최우선 되는 것이어야 국민들도 따르는 것이다.
부패한 이명박 정부가 하는 일이란 오로지 돈 밖에는 생각하는 것이 없다는 것.
세종시, 4대강만으로도 국민은 거짓말쟁이 이명박 정부와 싸우기에 너무 지겨운데 터무니 없이 상승하는 공공요금 인상과 물가고로 하루하루 힘들어 하는 국민들 앞에 느닷없이 통일세라고?
원래 살아온 방식이 불도저식 독선이라 권력이란 칼로 해결하겠다면 국민들이야
힘 없으니 도리 없겠지만, 임기가 끝나면 전직 대통령들 처럼 각오해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독선적으로 밀어부치지 말고 자신의 마음에서 멀리있는 사람들과 가까이 하라. 그것이 임기후에도 무난하게 살 수 있는 길이다.
돈이 스스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사람이 일해야 하는 것인데, 무슨 일이든 세금비용은 최소화하고 국민들이 보람을 느끼고 자발적으로 일하도록 하는 정책을 제시하는 것이 정치를 잘하는 것이다.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경제수준이 어느 정도 갗추어진 오늘의 현실에서는 가정과 사회생활에서 책임을 다한 세대들이 현장의 리더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수 있어야 하고 그분들이 돈이 목적이 아닌 건강을 위한 여가생활로 일을 하도록 제공해야 하고 자신들의 지갑을 열 수 있도록 그 일이 보람있고 생산적이며 미래 지향적이고 장기적이어야 하는 것을 생각하라.
지금까지 지켜보아도 부패하고 위선적인 무개념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그런 능력이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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