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0일 금요일

불법매국 세력들의 테러작전<서산 야생조류 AI 검출

불법매국 세력들의 테러작전<서산 야생조류 AI 검출‥충남도 방역 '초비상'> 2010/12/10 18:55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woldchung/5152431


일본산 이명박 정권은 하루빨리 끝내는 것이 국가와 국민에게 도움이 된다.

임기끝나면 회복하는데 그만큼 시간과 노력과 비용이 더 많이 들어

국민들 희생만 더 커진다.


일본산 살인정권 이명박은 일제식민지 전쟁세력들과 국내 부패 친일세력들의

꼭두각시이자 트로이 목마다.

이런자들이 전형적인 수법은

사회혼란 조장, 민심 갈등 조장, 양극화 조장, 물질만능 사회조장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선량한 국민들 대상으로 테러도 저지르고 있다는 것,

사기꾼 이명박이 태어나고 살아온 60년간의 전력들,

또 살인정권 이명박 정부 3년동안 보고 듣고 깨달았다면 제발 정신차려라!


국가와 국민위한 정치하겠다고 국민들한테 공약하고 정치하는 자들은

모두 책임을 통감하고 지금이라도 이명박을 탄핵 발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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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야생조류 AI 검출‥충남도 방역 '초비상'>

연합뉴스
입력 2010.12.10 18:10







국내 최대 철새도래지서 발생..가금류 보호에 총력



(대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전북 익산에 이어 국내 최대의 철새 도래지인 충남 서산지역에서 서식하는 야생조류에서도 10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H5N1형)이 검출됨에 따라 충남도에 초비상이 걸렸다.



지난 2003년과 2006년(천안.아산), 2008년(논산) 등 3차례에 걸친 AI 발병으로 홍역을 치렀던 충남도는 이번에 야생조류에서 검출된 고병원 AI 항원이 도내 전역으로 확산될 경우 가금류 사육농가가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고 긴급 방역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도는 우선 철새도래지인 서산 천수만 주변 10㎞ 이내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가금류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다.



현재 천수만 주변 10㎞ 이내인 서산시 부석면, 태안군 남면ㆍ안면읍에선 7가구가 31만8천마리(닭 6가구 19만8천마리, 메추리 1가구 12만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또 철새도래지에 초소를 설치한 뒤 관광객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천안과 아산, 논산 등 과거 AI가 발병했던 지역에 외부 차단시설을 설치한 뒤 AI 발병 농장과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농가에 대한 임상관찰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행정기관 및 조합, 생산자 합동으로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한 예찰을 실시해 알을 5% 이상 덜 낳거나 폐사할 경우 즉시 관할 시.군 및 가축위생연구소에 통보토록 했다.



이밖에 도는 AI 바이러스 검출 확인 직후 도내 가금류 사육농가에 야생조류의 접근을 막기 위한 그물망을 설치해 줄 것을 당부하는 문자메시지(SMS)를 보냈다.



김홍빈 도 축산과장은 "AI 바이러스가 철새도래지 인근에서 서식하는 야생조류에서 검출된 만큼 AI의 확산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과하다 싶을 정도의 인력과 예산을 투입해 AI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아 내겠다"고 말했다.



현재 도내에는 7천400여농가가 닭 4천361만8천826마리, 오리 63만5천456마리, 메추리 188만30마리 등 모두 4천425만여마리의 가금류를 키우고 있다.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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