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6일 목요일

구제역, 남쪽에서 서쪽으로, 이 추운 날씨에 세균이 펄펄날아

구제역, 남쪽에서 서쪽으로, 이 추운 날씨에 세균이 펄펄날아? 2010/12/16 23:21 추천 0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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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일 걸리는 독감도 예방주사 약이 있고 의약품도 있어서 치료받으면 낫는데 소.돼지, 닭에 대한 가축 전염병도 수의학애서 치료약이 분명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살처분으로 따르는 피해보다 훨씬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텐데도 그것을 외면하고 무조건 힘없는 수많은 생명을 죽이는 살처분을 해야 하는지 납득이 가지 않는다.


지난해에는 신종플루로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희생시키더니, 금년에는 축산 양돈 농가에 집중 표적이 되었는가, 이 추운 엄동설한에도 세균성 바이러스가 펄펄날아 전국을 휘돌아 다니며 가축농가에 퍼지고 있다는 것인데, 이것이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소리인가.

무엇보다 가축농가들은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일상 정보에 어두운 사람들이라, 정부가 강제로 집행하면 선량한 농민들은 항의도 못하고 당해야 하는 입장인데 기르던 가축들을 전부 몰살시켜버리니 이로 인해 입은 정신적 물질적 피해는 얼마나 클것인가,

자식처럼 애지중지 기르던 가축들을 하루 아침에 땅에 생매장당하는 것을 볼 때 짐승도 한이 맺히고, 주인도 얼마나 가슴이 아플 것인가. 하늘이 이 살인적인 잔인한 테러를 모두 다 보고 계실 것이다.

이는 영혼이 없는 국적불명의 탐욕스런 범죄세력들이 먹적달성을 위해 사회혼란을 조장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걸림돌이나 장애물을 제거할 때 쓰는 테러가 아닌가 전국적으로 지역을 샅샅이 점검하듯 시간차로 전염병이 돌아 발생할 수는 없는 것이다.

지나간 조류독감에서 보고 듣고, 지난해 신종플루에서 보고 듣고, 구제역에서 보고듣고 모든 것을 종합할 때 이런 사건들의 원인은 자연발생적인 것이 법죄자들의 테러인 것이다.

수의사의 주사 한방이면 동물 수백마리 생명을 살릴 수 있는데도, 그것을 무시하는 정부 방역관계자들이라면 이들은 국적 불명의 불법먹이 사슬에 얽힌 꼭두각시 범죄세력들이라고 봐야지, 절대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공직자들이 아니라는 아니다.

낮선 사람을 밤낮으로 경계하고, 대형 마트나 대형 백화점의 식품은 반드시 끓여먹고 될 수 있으면 재래 시장이나 단골 가게를 이용하고. 사전에 미리 예약한 대형 음식점은 단골 아니라면 조심하고, 외출후 돌아오면 손을 씻 듯 모든것을 점검하고 신문배달원도 경계하고, 신문도 집 밖에서 아예 태워버려라.
범죄자들은 마음만 먹으면 밤에도 바이러스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니까.

또 어떤 사고가 발생할지 예측할 수는 없으나 분명 자연발생적인 사고가 아니라 선량한 인명과 재산 피해에 촛점을 맞춘 잔인한 테러라는 것은 분명할 것인데,

오늘 날 전세계 뉴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투명한 정보화 시대에
지나간 산업시대 아날로그식 전쟁을 들먹이면서 끝없이 충동질하는 세력들은
자국민이든 외국인이든 반드시 의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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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로 퍼진 구제역, 추위와의 전쟁까지

유정복 장관 "예비비 추가 확보"…2만여 마리 살처분

기사입력 2010-12-16 오후 12:01:39


이 경기 북부권에서도 발생함에 따라 초비상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특히 16일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 때문에 방역 작업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양주는 이날 아침 영하 15.6도, 연천은 영하 16도의 강추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야외 통제소 방역 장비들이 꽁꽁 얼어붙어 방역 효과가 떨어지고 있다. 소독약을 열선이 부착한 통에 넣어 얼지 않게 하더라도 차량 등에 분사할 경우 바로 차에 얼어붙기 때문이다. 이에 저온에서도 효과를 발휘하는 생석회와 온풍기 등을 총동원하고 있다.

축산농가들도 구제역 방어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농장 주변에 생석회를 대량으로 살포하고 소독약을 뿌리는 등 방역 작업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주, 연천, 파주, 포천 등 경기 북부 지역은 축산 농가가 밀집해 있다. 이날도 살처분 대상이 3개 농가 2380마리 추가돼 벌써 30곳 2만2천738마리가 살처분될 예정이다. 또한 상황에 따라 10만 마리까지 살처분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정부는 예비비를 추가로 확보해 구제역 확산 방지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정복 농식품부 장관은 이날 한나라당과 민주당 지도부를 잇따라 방문해 "이미 예비비를 추가 확보했고, 축산 농가의 해외여행 관련 검역, 검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장관은 경기 북부 구제역과 관련해 "경북 북부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경우 유전자 염기서열이 같은데, 양주.연천의 경우 5개 유전인자에 차이가 있다"며 "경기 북부 구제역이 안동에서 유입된 것의 변형인지 등에 대한 인과관계 조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현장 통제가 중요하므로 정치권도 매몰 현장 및 농장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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