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1일 화요일
2009. 2,4일자 동영상"'제2롯데' 건설되면 성남기지 폐쇄될 것"
2009. 2,4일자 동영상"'제2롯데' 건설되면 성남기지 폐쇄될 것"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역사 이래로 다른 나라를 침략하거나 식민지 지배를 목적으로 전쟁을 일으키려 도발한적도 없고, 국군법에도 외부의 침략으로 부터 영토수호와 자국민 생명 안전과 보호와 방어가 그 목적으로 되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일본산 이명박이 대한민국의 안보를 강조하면서 한.일 안보협약을 들먹이며 수도권에 위치한 공군비행장과 비행사들의 안전을 방해하면서 까지 일본기업 롯데의 555미터짜리 최고층 빌딩을 허가해준는 것은 국가지도자의 책임과 의무의 제1순위인 국가안보라는 개념에는 절대적 모순이고 이적행위며, 이는 일본의 제2의 한국침략을 제공하기 위한 대국민 사기로 의심해야 하는 것이다.
북 도발을 유도하고 두번씩이나 연평도 군사훈련을 강행하면서 국민들에게 안보의식을 각인시키기 위한 것도 국민들의 시각을 속이기 위해 교묘하게 짜여진 각본이고 절차를 위한 수순이다.
공군 비행장은 군사목적만 아니라 우리에게 유익한 우방국 국빈들이 왕래할 수 있는 안전지대로서의 역할도 수행해왔고 앞으로도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가치를 무시하고 일본기업의 호텔사업에 허가를 해준다는 것은 스치스러운 일로
일본산 이명박정부의 대한민국에 있어서 주한미군은 이용만 당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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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이명박이 2008년 2월 취임시 부터 한.일 문제와 관련된 일에는 특이하게도 국민적 시각에서 전혀 이해 할 수 없는 의혹투성이 시책들을 발표하고 밀어부치는데, 그 진의가 무엇인가 정말 의심스럽고 지금까지도 이명박을 일본인으로 보는 의심은 계속 굳혀지고 있기에 한.일관계만 나오면 관심두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제 새해 년초부터 수많은 민생문제를 제쳐두고 한.일안보가 오늘 내일 이라도 국민과 국가가 긴급한 사태에 직면하는양 한.일 안보협약이란 허황한 주제로 대화를 하겠다고...
세계 경제로 12위권인 대한민국이고, 남북한 대치 상태에서 60년을 다져온 국방인데,
일본이 우리 안보를 지켜줘야 안전하다는 발상이 진정성을 갖고 말하는 것인지 의심스럽다.
병역미필자가 국가안보에 대한 정신적 국가관의 확립없이 무개념 안보를 말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국민들은 눈똑바로 뜨고 지켜보고 감시를 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일본산 사기꾼 살인정권 이명박은 교활한 일본의 전쟁세력들이 키워온
트로이 목마가 아닌가 나는 오늘도 의심한다.
죽는날까지 일본인에서 절대 변할 수 없는 사기꾼 이명박한테
우리 국민들은 절대 이상 속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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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롯데' 건설되면 성남기지 폐쇄될 것"
오마이뉴스
기사입력 2009.02.04 09:04
동영상 보기 http://blog.paran.com/shimchung
[국회 국방위원회의 '제2롯데월드' 신축문제에 대한 공청회는 찬성과 반대 의견 진술인들의 열정적인 발언으로 뜨거웠다.
과거 성남공항에서 실제 비행을 해본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이진학 전 공군 참모관리기획부장은 "제2 롯데월드 문제의 당사자는 조종사들이므로 그들의 입장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예비역 공군소장인 이 전 부장은 "지나가는 항공기 고도보다 높게 세워질 555m짜리 제2 롯데월드 건물은 기지에 이착륙하는 조종사들에게 심대한 심리적 부담을 준다"면서
"미국 연방항공청(FAA)에서도 제2 롯데월드가 세워지면 성남기지에 입-출항하는 조종사들이 심적 부담을 느낄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제2 롯데월드는 비행안전 장애물"이라고 규정하면서 "제2 롯데월드가 건설되면 성남기지는 결국 폐쇄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역사 이래로 다른 나라를 침략하거나 식민지 지배를 목적으로 전쟁을 일으키려 도발한적도 없고, 국군법에도 외부의 침략으로 부터 영토수호와 자국민 생명 안전과 보호와 방어가 그 목적으로 되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일본산 이명박이 대한민국의 안보를 강조하면서 한.일 안보협약을 들먹이며 수도권에 위치한 공군비행장과 비행사들의 안전을 방해하면서 까지 일본기업 롯데의 555미터짜리 최고층 빌딩을 허가해준는 것은 국가지도자의 책임과 의무의 제1순위인 국가안보라는 개념에는 절대적 모순이고 이적행위며, 이는 일본의 제2의 한국침략을 제공하기 위한 대국민 사기로 의심해야 하는 것이다.
북 도발을 유도하고 두번씩이나 연평도 군사훈련을 강행하면서 국민들에게 안보의식을 각인시키기 위한 것도 국민들의 시각을 속이기 위해 교묘하게 짜여진 각본이고 절차를 위한 수순이다.
공군 비행장은 군사목적만 아니라 우리에게 유익한 우방국 국빈들이 왕래할 수 있는 안전지대로서의 역할도 수행해왔고 앞으로도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가치를 무시하고 일본기업의 호텔사업에 허가를 해준다는 것은 스치스러운 일로
일본산 이명박정부의 대한민국에 있어서 주한미군은 이용만 당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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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이명박이 2008년 2월 취임시 부터 한.일 문제와 관련된 일에는 특이하게도 국민적 시각에서 전혀 이해 할 수 없는 의혹투성이 시책들을 발표하고 밀어부치는데, 그 진의가 무엇인가 정말 의심스럽고 지금까지도 이명박을 일본인으로 보는 의심은 계속 굳혀지고 있기에 한.일관계만 나오면 관심두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제 새해 년초부터 수많은 민생문제를 제쳐두고 한.일안보가 오늘 내일 이라도 국민과 국가가 긴급한 사태에 직면하는양 한.일 안보협약이란 허황한 주제로 대화를 하겠다고...
세계 경제로 12위권인 대한민국이고, 남북한 대치 상태에서 60년을 다져온 국방인데,
일본이 우리 안보를 지켜줘야 안전하다는 발상이 진정성을 갖고 말하는 것인지 의심스럽다.
병역미필자가 국가안보에 대한 정신적 국가관의 확립없이 무개념 안보를 말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국민들은 눈똑바로 뜨고 지켜보고 감시를 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일본산 사기꾼 살인정권 이명박은 교활한 일본의 전쟁세력들이 키워온
트로이 목마가 아닌가 나는 오늘도 의심한다.
죽는날까지 일본인에서 절대 변할 수 없는 사기꾼 이명박한테
우리 국민들은 절대 이상 속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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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롯데' 건설되면 성남기지 폐쇄될 것"
오마이뉴스
기사입력 2009.02.04 09:04
동영상 보기 http://blog.paran.com/shimchung
[국회 국방위원회의 '제2롯데월드' 신축문제에 대한 공청회는 찬성과 반대 의견 진술인들의 열정적인 발언으로 뜨거웠다.
과거 성남공항에서 실제 비행을 해본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이진학 전 공군 참모관리기획부장은 "제2 롯데월드 문제의 당사자는 조종사들이므로 그들의 입장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예비역 공군소장인 이 전 부장은 "지나가는 항공기 고도보다 높게 세워질 555m짜리 제2 롯데월드 건물은 기지에 이착륙하는 조종사들에게 심대한 심리적 부담을 준다"면서
"미국 연방항공청(FAA)에서도 제2 롯데월드가 세워지면 성남기지에 입-출항하는 조종사들이 심적 부담을 느낄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제2 롯데월드는 비행안전 장애물"이라고 규정하면서 "제2 롯데월드가 건설되면 성남기지는 결국 폐쇄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라벨: 일본산이명박 롯데호텔과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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