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오바마 정부의 의료개혁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오바마 정부의 의료개혁을 찬성하는 국민이 현재 38%라면
그 실체는 미국 국민들 중 현재 의료헤택을 실제 받지 못하는
국민들이 아닐런지요.

전 세계 국가들중 자유 민주주의의 최고,최대,최선의 선진국가로
인정받던 미국이 국민들의 삶의 질에 관한, 교육,의료,환경,문화,군사,
경제 등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서 전세계 국가들로 부터 귀감이 될
만큼 오랫동안 리더로서의 자리를 지켜오면서 공산 독재국가들을
향해 당당하게 지적하며 자유와 인권 운동을 확산시켜 가는것을 볼
때는 역시 미국이구나 하고 동경과 부러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런데 정작 미국의 정치인들이 자국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이 직결되는
의료 시책에서만은 사회적 약자들이 오랫동안 소외받고 고통받는 것을
모른체 외면하고 왔었슴을 인정한다면 내일 제출할 숙제를 풀지않고
잠자리에 드려할 때 느끼는 찜찜한 기분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듣기에는 미국인들이 자선단체에 기부금을 보내는 기부문화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기부단체에 돈을 보내고 정부로부터 일정비율로 세금헤택을 받고
있었다면, 자선단체에 기부할 돈의 일정액을 줄여서 의료보험료로 조금 더
납부한다고 생각하시고 정부에서는 의료보험료에 세금헤택을 준다면 국민
의 입장에서는 손해볼것이 없지 않겠는가요.

오바마 정부의 지혜로운 판단이 있으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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