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2일 수요일

서청원, 문국현 대표가 구속이면, bbk회장 이명박 당연구속!

서청원, 문국현 대표가 구속이면, bbk회장 이명박 당연구속!

국민들의 알권리와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매체로 대한민국 3대 언론인
조선.중앙.동아는 이런 불공평한 처사에 무슨 말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싶다.
앞으로 더 얼마나 많은 날들을 진실을 왜곡하고 숨기고 중상모략 하려는지...

때로는 철저하게 꿀먹은 벙어리로, 때로는 자유민주주의 법과 권리를
들이대며 언론법 미디어법의 권리를 주장하는데, 참으로 지나가는
개가 웃을 노릇이다.
공공 언론으로서의 설립취지와 기준이 무엇인지 일관성이란 전혀 찾아
볼수가 없으니,

이런 위선적인 부패 언론사들이 국민간에 지역적 계층적 세대간의 갈등
과 분열의 중심에서 오늘날까지 저질러온 중상모략과 위선과 거짓과 왜
곡으로 일관한 무차별 난도질을 보고 듣고 겪어보니 지난 60여년 동안
선량한 국민들이 입은 피해가 얼마나 많았을까를 생각하면 언론사로 포
장한 살인집단과 무엇이 다를까 소름이 돋고 무서운 생각이 든다.

그 난도질에 당한 장본인이나 가족 친지들은 또 얼마나 한이 많았을가를
생각해 본다면 그처럼 피.눈물도 없이 악랄하게 범죄를 저지른 집단에
더욱 신바람내서 칼춤을 휘두르라고 기회를 줘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들이 늘 잠꼬대처럼 외쳐대는 말이란,
반대하는 국민들을 모두 친북좌파들이라 매도하여 부패신문을 구독하는
약한 국민들을 속인죄, 선량한 국민들을 눈멀고 귀멀게 한 죄, 힘없는 약
자를 괴롭힌 죄, 갈등과 분열을 일으킨 죄, 결국 나라를 혼란 속에 빠트린
대역죄, 외부검은 세력들에게 국익 손실을 초래케한 죄, 이런저런 국민들
을 우롱하고 기만해온 죄는 가히 하늘을 찌르고도 남을 일이다.

이 나라 전형적인 원조 수구골통들을 분류한다면 지금까지 거리에서나,
강연회를 열어 보수우익이라 자청하며 떠들어 대는 세력들 대부분이 선
량한 시민들에게 위압감을 안기는 복장으로 군복을 입고, 검은 안경을
쓰고 고함을 치는 세력들로, 군대에서 수십년 근무하고 은퇴한 군인들중
수직적인 명령체계에 길들여져 특히 권위주의와 관료주의에 젖은 자들로,

사회생활에서 기댈곳을 찾다가 부패세력들과 결탁하여 군에서 전시용어
로 쇄뇌받은 상투적인 술책인, "적아니면 아군"이라는 이분법적 시각을
사회인들에게 고정시켜 민심을 우롱하는 과거형 같은 사람들에겐 자기
가족들의 이웃의 생각이나, 친구의 생각도 없고, 약자도 모르고, 제3자는
더더욱 없다.

이런 수구골통들이 바로 자신들의 자녀나 손자들과 대화가 통하지 못하
고 밖에 나와 큰소리 치는 대부분이 위선자가 아니라면, 꼭두각시일 것이다.

전형적인 거짓말쟁이 범죄자 부패한 이명박 살인정부를 당장 끌어 내려라!
이 나라를 안전하게 이끌어 갈 많은 인재들이 전국과 전세계에 완벽하게
준비를 갖추고 널려 있다.

투명한 글로벌 정보화 시대에 무엇이 두려운가.
국가 운영 전반에 걸쳐 경험과 노하우를 충분히 쌓으신
전직 대통령이 네분이나 계시고,

전 세계가, 또 해외에에 있는 교민들이 눈 똑바로 뜨고
대한민국의 움직임을 지켜볼 것이다.

김정일 정권이 사느냐 죽느냐도
대한민국의 정치안정에 달렸다는 것을 잘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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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66) 전 친박연대 대표는 작년 18대 총선 당시 공천 헌금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기소돼 지난
5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양정례·김노식씨로
부터 각각 17억원과 15억원의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유죄로 인정된 것이다. 그러나 서 전 대표는
줄곧 자신이 무죄임을 주장해왔고 지금도 이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서 전 대표는 투옥 후
“어떻게 브로커 단죄법(공직선거법 제47조의 2 제1항)으로 정당 대표를 처벌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며

“각 정당 대표들이 나서 정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친박연대 측은 “공천 대상자가 낸
차용금은 모두 당 계좌로 입금됐다. 다른 당도 다 마찬가지인데 왜 우리 친박연대 당 대표만 구속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얼마 전 친박연대는 “서 전 대표만 억울하게 당할 수 없다”며 한나라당
민주당을 비례대표 공천 헌금과 관련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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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에 대한 2심 선고공판이

검찰은 문 대표에 대해 지난해 4월 총선을 앞두고 이한정 씨로부터 공천헌금 6억원을 받고 비례대표 2번을 줬다는 혐의로 기소했다.하지만 1심 재판 당시에도 6억원을 공천헌금으로 볼 수 없고 6억원의 이자에 해당하는 재산상의 이득을 본 점만을 인정해 실형을 선고했다. 재산상의 이익도 당이 봤지만 문 대표가 대표로써 책임을 져야 한다는 논리였다...........................................................................................................

미국 법원, bbk 김경준사장 무죄!, 그럼 BBK 회장인 이명박은 유죄? BBK 김경준씨에 대한 재판이 미국에서 모두 무죄판결을 받은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저는 광우병 문제도 중요하지만 이것 역시 굉장히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이됩니다. 김경준씨는 BBK관련 재판에서 모든 어카운트에 대하여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거짓말을 한것일까요? 저의 이런 말을 가지고 조선·중앙·동아·문화가 어떤 말을 할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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